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1시간 수영... 체중 유지 도움될까요?

00 조회수 : 2,810
작성일 : 2019-03-11 18:00:12

각고의 노력끝에 8키로 감량하고 현상 유지 중입니다.

평소 아주 강도 높은 운동 (체력장 수준)을 매일 50분씩 (크로스핏)을 하고 있는데요.


월회비가 비싸서...계속 못 할 것 같습니다.ㅠㅠ


아파트 커뮤니티 센타에 수영장이 있어서 거기 새벽반에서 1시간 운동할까 하는데요..

체중 감량까지는 안바래도 유지는 가능할까요? 근력 운동은 따로 해줘야 하는데, 제가 직장맘이라 매일 1시간 이상은 운동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서요..


너무 어렵게 살뺀거라..다시 찌면 절대 안되거든요..


IP : 193.18.xxx.1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빠짐
    '19.3.11 6:01 PM (154.126.xxx.239)

    수영 운동량이 상당해요.. 운동하고 절식하면 당연히 빠집니다. 근데 전 수영하고 나면 입맛이 너무 좋아져서 참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 2. dlfjs
    '19.3.11 6:02 PM (125.177.xxx.43)

    식사량 줄이고 수영하면 될거에요

  • 3. 처음하면
    '19.3.11 6:03 PM (39.113.xxx.112)

    엄청 빠져요. 마구마구 먹지 않는한

  • 4. ..
    '19.3.11 6:05 PM (115.178.xxx.214)

    줄넘기와 수영은, 입맛을 좋게 만드는 데 한몫합니다. 잘 견디시기를 기원합니다.

  • 5. ㅇㅇ
    '19.3.11 6:20 PM (218.51.xxx.239)

    강습수영하면 가능해요, 자유수영은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은 이상 힘들구요`

  • 6. 원글
    '19.3.11 6:28 PM (211.171.xxx.253)

    감사합니다. 40이 넘어서 살찔까봐 걱정이 되네요. 수영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유지 가능하고 심지어 적게 먹음 빠질 수도 있다니 도전해 보겠습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 7.
    '19.3.11 6:28 PM (114.124.xxx.222)

    경우 운동하고 피곤타며 오자마저 먹고 자서 살만 더 쪘어요
    전 운동 안하는게 낫더라고요 ㅠ

  • 8. 수영이
    '19.3.11 7:35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운동량이 많긴한데 지금하는 고강도 크로스핏보다는 못할거예요.
    고강도크로스핏이면 세트중 숨쉴때 파냄새날 정도고 중량 체중보다 더치는데 그걸 수영으로 대체 못하고요.
    제 경험상 근육운동 고강도로 해서 살 빠지는건 운동 끝나고 힘들어서 식욕이 없는데 강사가 단백질 챙겨먹으라니까 꾸역꾸역 먹고 집오자마자 쓰러져 자기때문이예요.
    수영은.. 물속에서 체온 떨어지니까 본능적으로 당분 땡겨서 먹고 살쪄요.
    수영장에 날씬한 사람은 초급 배우는 어린 여자들뿐이지 중고급엔 두루뭉술한 사람들.

  • 9. 윗님 저도요
    '19.3.11 7:36 PM (114.204.xxx.167)

    저도 수영 열심히 하고 나오면 폭풍 식욕
    결국 건강한 돼지가 되었어요 ㅎㅎㅎㅎ

  • 10.
    '19.3.11 8:22 PM (14.43.xxx.169) - 삭제된댓글

    수영하고 식욕 참기는 웬만한 다이어트보다 힘듭니다. 저 다이어트로 이십키로 가까이 빼고 저체중을 4년간 유지중인데 이게 더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754 이혼은 3 .... 2019/03/25 2,638
914753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757
914752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231
914751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145
914750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7,081
914749 자꾸 뭘 먹고 싶은데 먹으면 체해요 ㅠ 5 곤란 2019/03/25 1,781
914748 사이즈 큰 알약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3 알약 2019/03/25 969
914747 오늘 넘 추워요 ㅇㅇ 2019/03/25 1,496
914746 칼국수 맛집은 어디일까요 39 국수 2019/03/25 5,019
914745 딸이 이혼하고 오면.. 59 . 2019/03/25 26,060
914744 팬덤에 왜 질투가 없어요 7 tree1 2019/03/25 1,581
914743 나경원 "국어 실력이 없어요...반대파 친일로 모는 게.. 3 .... 2019/03/25 1,496
914742 며느리가 돈 쓸까봐 부들부들 떠는 시부모님. 15 부들부들 2019/03/25 8,448
914741 고1 학부모에요 2학년때 진로선택과목은.: : 3 모모는 2019/03/25 1,609
914740 자유한국당사에 전화했는데 제나름대로 너무 웃겼어요 12 ........ 2019/03/25 1,924
914739 여배우들 패션을 볼만한 영화나 미드.. 27 ... 2019/03/25 4,802
914738 중국어가 늘지 않아요~ 5 언어 2019/03/25 1,623
914737 속보] 법무부, ‘김학의 사건’ 재수사 결정…과거사위 권고 수용.. 19 ... 2019/03/25 4,046
914736 이정도 수입 대치동 이사가도 될까요? 39 .... 2019/03/25 8,467
914735 40대 미혼, 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전공 괜찮나요? 취업 될까.. 8 ........ 2019/03/25 3,823
914734 욕실 누수 조언 좀 주세요 14 2019/03/25 2,268
914733 [도움요청] 지원하지 않은 곳에서 알바 면접 전화가 왔는데요 2 =_= 2019/03/25 1,373
914732 전에 부르노말리 가방 사신분들 만족 하신가요? 3 .. 2019/03/25 2,108
914731 남의집 아이가 왜 그리 궁금할까요? 7 궁금 2019/03/25 2,832
914730 노트북 구매하려는데 조언부탁드려요 6 컴꽝 2019/03/2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