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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인지 ㅠ

..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9-03-11 17:51:32
수세미사러 마트갔다가 다른거만 사가지고 집애 왔내요 ㅠ 그것도 아까 두시에 왔는데 지금 생각났어요 ㅠ 메모 안하면 암것도 기억이 안나네요 ㅠ
IP : 218.237.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3.11 6:03 PM (125.177.xxx.43)

    ㅎㅎ 생각날때마다 폰에 적어둡니다
    안그러면 다 잊어버려요

  • 2. ..
    '19.3.11 6:07 PM (115.178.xxx.214)

    치매면 마트에 왜 갔는지 기억 안나는거랍니다.

  • 3. ..
    '19.3.11 6:07 PM (218.237.xxx.210)

    그러게요 ㅠ

  • 4. ..
    '19.3.11 6:20 PM (119.64.xxx.178)

    마트는원래 꼭필요한건 빼놓고
    이것저것 홀리듯이 사는재미죠

  • 5. ..
    '19.3.11 6:23 PM (218.237.xxx.210)

    애가 고3이라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지 ...에효 위로들 감사합니다

  • 6. ...
    '19.3.11 6:31 PM (220.75.xxx.29)

    아이 학원 가방 가지러 집에 들어왔다가 물만 한잔 마시고 바로 다시 나간 케이스가 아이 초1때 있었던 이야기에요. 아이가 고3이면 그런 실수쯤이야 당당하실 나이 ㅜㅜ

  • 7. ..
    '19.3.11 7:10 PM (222.237.xxx.88)

    이제라도 기억했으면 치매 아님

  • 8. 저는
    '19.3.11 7:13 PM (118.221.xxx.161)

    적어늫은 메모지를 두고가네요ㅠ 이제는 폰에 메모하고 어떤 상황이든 폰을 안잃어버리려 용써요

  • 9. ...
    '19.3.11 8:31 PM (111.65.xxx.95)

    저는 살게 생각날때마다
    장지갑 안에 넣어둔 메모지에 적는답니다.
    오늘가서 샀으면 가로로 줄 쫘악 긋고
    그 다음 살것 생각날때 또 쓰고 그래요.
    여러해 됐어요.
    약속 같은것도 달력에 꼭 표시해 놓는답니다.
    파마한날, 염색한날, 시댁 다녀온날
    강아지 목욕한날, 구충제 먹인날
    온갖걸 다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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