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재원과 mba중~ 어느것이 나을까요?

크리티컬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19-03-11 16:19:01
갑자기 선택을 해야한다면....
회사에서 보내주는 2년 mba와
중국주재원 4년나갔다 오는것 중에...선택하라면..
어느것을 선택하는게 현명할까요??? 다녀오신분들 계시면 조언얻을수 있을까요?? ㅠㅠ
IP : 222.238.xxx.17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1 4:20 PM (175.223.xxx.107)

    주재원이요
    주재원이 경제적으로 훨 여유로워요

  • 2. ㅁㅁㅁ
    '19.3.11 4:29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아이가 몇살인지요

  • 3. 정준
    '19.3.11 4:31 PM (175.223.xxx.185) - 삭제된댓글

    저 둘다 갔다왔어요
    일단 아이가 몇살인지

  • 4. 원글이
    '19.3.11 4:32 PM (222.238.xxx.176)

    네네~~주재원이 나은걸까요? 아이는 중2 초 5 예요 ㅠㅠ 경력인정부분에 있어서도 주재원이나을까요?

  • 5. 오잉
    '19.3.11 4:34 PM (213.127.xxx.194) - 삭제된댓글

    아이들 같이 가실거면 큰아이 대학 특례문제등 때문에라도 주재원을 선택이 낫지 않으신가요

  • 6. 원글이
    '19.3.11 4:36 PM (222.238.xxx.176)

    첫째생각하면 그쵸~주재원이 나을듯한데~~ 회사에선 어느것을 더ㅠ인정해주는건지 가늠이 안가서요~ㅠㅠ

  • 7. ...
    '19.3.11 4:3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인정문제만 따지면 mba

  • 8. ㅇㅇ
    '19.3.11 4:39 PM (110.12.xxx.167)

    아이들 국제학교 학비 대주면 주재원가세요
    중2 초5면 딱이네요
    Mba나 연수는 다음에 또 기회있을지 몰라요
    주재원은 시기 안맞으면 가족이랑 가기 어려우니까요

  • 9. Hh
    '19.3.11 4:41 PM (49.230.xxx.37)

    MBA 어디로 보내주냐에 따라 다르지만 아주 후지지만 않으면 엠비에이라고 봐요.

  • 10. 원글이
    '19.3.11 4:45 PM (222.238.xxx.176)

    조언감사해요~ㅠㅠ주재원체류비는 모두 나오구요~ mba는 어플라이해서 입학허가를 스스로ㅠ받아야하는거구요~ㅠ 너무어렵네요~

  • 11. 정준
    '19.3.11 4:53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회사에서 언제까지 나를 써줄지 누가 안다고 요즘 회사경력 생각해서 정하나요. 애들 교육이 우선이죠. 중국 국제학교 두명 보내면 학비 둘 합쳐서 1년에 1억씩 회사에서 내주는거에요.

  • 12. 주재원
    '19.3.11 4:55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이 훨씬 나아요 가족 모두 갈수있고 월급100%나오고 아이들 교육비 주거비 활동비 나오구요. 일도 여유있고 다들 한재산 모아 들어옵니다 . mba는 가족모두 가려면 빠듯해요 기간도 짧아 특례도 안되구요. Mba하면 대부분 회사에 옵션걸리니 이직어렵고 학위 자체는 쓸데가 없어요 이직시에는 좋지만요

  • 13. ..
    '19.3.11 4:57 PM (114.124.xxx.49)

    보통 MBA는 가족 체류비는 지원이 안되더라구요.
    회사에서 인정은 주재원이나 MBA나 다 엇비슷해요.
    능력 좋아서 주재원 가는 것 같지만 실상 돌아오면 자리가 애매해지는 경우도 많아서요. 빈자리 냅두면서 기다려주는 본사 팀장은 거의 없지요...어쨌든 본사 떨어져 나갔다 들어오면 관심권에서 살짝 멀어지니 돌아와서 얼마나 능력 어필되느냐에 달렸어요.

  • 14.
    '19.3.11 5:16 PM (125.34.xxx.36) - 삭제된댓글

    중국 어디길래 한재산;; 한 10년 전에나 통했던 말이고요.
    큰 아이는 대학 입시 시기와 주재원 임기를 두고 고민좀 하셔야 할것 같네요.

  • 15.
    '19.3.11 5:20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얼마전이에요 국제학교 학비만 해도 왠만한 사람 연봉인데요^^

  • 16. 정준
    '19.3.11 5:22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한재산은 못모으죠 ㅎㅎㅎ 외국나가살면 방학마다 유럽으로 미국으로 여행다니기 바빠서 돈 안모아져요 중국살아도 마찬가지에요

  • 17. 순간 반성하다가
    '19.3.11 5:26 PM (14.187.xxx.207)

    다들 한재산모으는건가 순간 풀이 죽..
    생각보다 사교육비(한국사람은 어디서나 비슷), 근처나라 여행,
    방학에 한국에 다니러 갈때등.. 돈이 많이 들어 좀 별로 못모았는데..

  • 18.
    '19.3.11 5:44 PM (125.34.xxx.36) - 삭제된댓글

    외국인 물가는 따로 있고 그래봐야 월급쟁이들 중국에서도 고급으로 먹고 입지도 못해요.
    사교육까지 더해지면 주재비 다쓰고 한국 월급 끌어오는 경우도 주변에 왕왕 있는걸요.
    한국이라도 한번 가면 몇 백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요.
    북경 살아요.

  • 19. ...
    '19.3.11 7:33 PM (64.64.xxx.189)

    외국인 물가가 따로 있어서...
    살던집 전세 놓고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장점
    아이들 인터스쿨 다닐 기회가 생기는 장점
    학비100% 안나오는데가 많아서 자비부담금이 크고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요.
    그래도 한국보단 여유롭죠.
    입시도 나름 장점이 있고.
    특례 보고오시려면
    강남 특례학원 몇군데 다니시면서 아이들 실력 체크해보시고
    어느정도 방향을 잡고 오세요.

  • 20. ㅎㄹ
    '19.3.11 8:21 PM (111.118.xxx.113)

    둘다 했어요..저희는 아이 어릴때라 조금 다르지만..
    가족 모두 거주하는 거라면 특례도 가능한 케이스가
    있을거예요..
    무엇보다 중요한것... 이 회사에서 임원이야 당연히 한다고
    하지만 과연 정년을 맞을수 있을까??? 그 뒤는??
    경력은 변하지 않지만 학력은 높일수 있어요..
    해외mba 회사 서포트로 취득했다 하면 이직시
    아무래도 조금 유리합니다..

  • 21. ...
    '19.3.11 9:28 PM (223.80.xxx.98)

    저희도 회사지원 mba, 주재원 둘다했어요
    제목만 보고는 "mba"하고 들어왔는데 내용을 보니 아이들이 초5, 중2로 많이 크네요
    주재원으로 가시는게 좋겠어요
    둘다 초등이면 미국가서 2년 mba하고 오시면 정말 좋겠지만 입시도 생각하셔야하니 중국 주재원가셔서 애들 국제학교 보내고 큰애 특례자격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783 문프 요즘도 끝을 ~ 누구입니꽈? 이런 발음 하시나요? 7 ㅇㅇ 2019/04/07 1,339
918782 찜질팩에 곡식 뭐 넣는게 젤 좋은가요? 7 만듬 2019/04/07 1,472
918781 뒷북이긴 한데 성난황소 보지마세요 7 시청자 2019/04/07 2,759
918780 젠틀재인 산불모금 근황. Jpg 12 대단합니다 2019/04/07 3,106
918779 사먹은 깍두기가 맛이 변했어요. 4 깍두기 2019/04/07 1,437
918778 위키백과는 누구나 아무거나 입력하는곳인가요? ㅇㅇ 2019/04/07 737
918777 드라마나 영화 주인공이 자기 이름과 같은 이름인 적 다들 있으시.. 6 그냥 2019/04/07 995
918776 유지니맘입니다)세월호유가족 김시연엄마인사글 올립니다 38 유지니맘 2019/04/07 5,352
918775 드라마 더 뱅커 3 재미 2019/04/07 1,827
918774 스벅 기프티콘 나눠서 사용 되나요? 7 ㅁㅁ 2019/04/07 6,464
918773 딸 한마디에 뭉클 2 찐찐 2019/04/07 3,293
918772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사용할 숙소 9 이문덕 2019/04/07 2,099
918771 일주일치 밑반찬 만들려고 합니다 27 아아 2019/04/07 8,900
918770 엄마들끼리 14 ... 2019/04/07 5,879
918769 오리 정육 샀는데 피가 .. 2019/04/07 776
918768 차돌박이와 시래기의 만남 4 된장국 2019/04/07 1,841
918767 손예진 얼굴이 왜케 어두워요? 40 Gg 2019/04/07 29,126
918766 제주도에서 아침 출발 비행기면 공항 근처 숙소가 낫겠죠?? oo 2019/04/07 1,146
918765 부끄러운 얘기지만 무시당하는 아내같습니다. 12 2019/04/07 7,703
918764 사치 안하는데 포르쉐 끌면 엄청난 부자인가요? 7 .. 2019/04/07 5,235
918763 어제 대화의 희열에서 신친일파 조성 1 재팬머니활약.. 2019/04/07 1,606
918762 마트표 고추가루. 괜찮은거 있나요? 5 자취생 2019/04/07 1,828
918761 주중에 군산 여행 가는데 2 자연 2019/04/07 1,857
918760 고양이가 화장실을 자주가는데 좀 평소와는 달라요... 6 초보집사 2019/04/07 1,381
918759 비와서 김치부침개 해먹었어요 5 궁금하다 2019/04/07 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