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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전 해 먹으려구요

나은 조회수 : 3,205
작성일 : 2019-03-11 16:01:14
만고에 이렇게 편한 전이 있다니
배추 꺼내서 밀가루 붓고 물붓고 적셔서 부치면 되니요
마침 채소장아찌 국물도 있어 그냥 찍어 먹으면 돼요
참 맛있어요 군침 넘어가네요
배추라 칼로리도 반감되겠죠?
IP : 175.223.xxx.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3.11 4:02 PM (112.150.xxx.63)

    전이라 기름이...ㅎㅎ

  • 2. .........
    '19.3.11 4:02 PM (223.62.xxx.227)

    경상도는 초고추장도 찍어먹더군요.
    의외로 맛있어요~

  • 3. 000
    '19.3.11 4:03 PM (222.104.xxx.84)

    봄동으로 하면 더 맛있어요..또 다른 맛...
    하기도 더 쉽고...

  • 4. 배추속대
    '19.3.11 4:03 PM (115.139.xxx.86)

    있는데 그걸로 부치면 되나요?
    밑간같은거 안해도 되구요?

  • 5. ...
    '19.3.11 4:04 PM (220.75.xxx.29)

    제가 먹어보니 재료준비가 배추잎 뜯는거 뿐이라 먹다가 모자라면 그 밀가루물 양푼에 배추잎 씻어 담그기만 하면 되니 너무 먹게 된다는 무서운 단점이 있더라구요.

  • 6. ..
    '19.3.11 4:12 PM (175.212.xxx.186)

    배추는요물이에요 익힐수록 단맛이 폴폴
    츄릅

  • 7. 저기
    '19.3.11 4:12 PM (211.48.xxx.170)

    부침가루가 아니라 밀가루인가요?
    그럼 소금 간이나 밑간은 전혀 안 하나요?

  • 8. ...
    '19.3.11 4:13 PM (220.75.xxx.29)

    밀가루에 물 넣고 소금 솔솔... 끝이에요.

  • 9. ㅎㅎ
    '19.3.11 4:21 PM (112.150.xxx.63)

    밀가루에 국간장으로 간하면 더 맛나유

  • 10. ㅇㅇ
    '19.3.11 4:34 P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요물맞아요..뜨거울때 먹으면 끝도 없이 들어가요...부치기가 귀찮아서 그만먹지 누가 부쳐만 준다면 배추 한통 끝까지 먹을 것 같아요

  • 11. ㆍㆍ
    '19.3.11 4:36 PM (122.35.xxx.170)

    칼로리는 높습니다ㅎㅎ
    배추에 방점을 찍을 것이 아니라 밀가루튀김에 방점을 찍어야지요.

  • 12. 여기서
    '19.3.11 4:47 PM (211.212.xxx.185)

    부침가루 배추 소금 조합이 맛있어봤자 얼마나 맛있나 싶었지만 하도 맛있다는 글들이 많아서 히트레시피, 키톡, 요리물음표 죄다 건색해서 김장용 배추와 봄동으로 만들어봤는데 저나 우리 식구들에겐 별로였어요.
    바지락부추전, 오징어 넣은 김치전, 국수처럼 호박 썰어서 새우가루 넉넉히 넣은 전, 가늘게 채썬 감자를 소금에 절여 꼭 짜서 얇고 바삭하게 지진 전이 더 맛있어요.

  • 13. 근데
    '19.3.11 4:49 PM (175.223.xxx.104)

    배추전은 만들어서 어디 구석어 놓고 잊어먹ㄱᆞ읬다가
    나중에 다시 먹어도 맛나요


    식어도 뜨거워도 맛나요

  • 14. 어제
    '19.3.11 4:55 PM (125.183.xxx.225)

    줄기에서 물이 나와서 별로였어요.
    분리가 돼 버리던데...

    그냥 썰어서 동그랗게 부쳐 먹었네요.
    저는 별로.

  • 15. ...
    '19.3.11 5:13 PM (39.7.xxx.180)

    배추전은 맛없을 수가 없다는...
    윗님들!
    잘 좀 부쳐봐유~~

  • 16. 경상북도
    '19.3.11 5:17 PM (211.201.xxx.98)

    출신인데...옛날 잔치있는 날이면 동네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솥뚜껑 뒤집어서 배추전을 항상 ~
    잔치에는 늘 배추전이었어요..
    그 시절이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배추전 참 맛있어요~~

  • 17. 끓는 물에
    '19.3.11 5:45 PM (121.175.xxx.209)

    살짝 담궈서 숨 죽여요. 저희집은-

    찢어 먹으면 고소, 시원, 달큰한 맛.
    이 맛 알려면 시간 좀 걸려요. ^^

  • 18. 부침가루 대신
    '19.3.11 7:45 P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배추나 봄동을 밀가루로 부칠 경우 간은 새우젓으로 하면 더 맛있어요.

  • 19. 09
    '19.3.11 8:12 PM (113.130.xxx.48)

    어머 이언니좀 보소.
    언니님? 기름들어간거치고 열량 낮은게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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