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감다 허리 삐끗했는데 응급처치 방법 있을까요?

..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19-03-11 10:14:15

욕조에 머리 숙이고 샤워기로 머리 감다 일어났는데, 갑자기 허리(라고 적지만 실은 엉덩이와 허리 이어지는 중간부분?)

가 아프면서 다리를 움직이려니 아프고 천천히 걸어야해요.

의자에 앉으려해도 힘이 들어가니 슬로우 모션으로 겨우 앉고요.

특별히 급하게 몸을 일으킨 것 같지도 않고 평소처럼 했는데 이러네요.

병원 가려해도 이렇게 걸으면서 가기 부끄럽고요,

평소에 운동 거의 안하고, 허리도 좋은 상태는 아니었어요.

일단 하늘보고 누워있는게 좋을까요? (일자로 펴지니까요)

혹시 도움되는 처치법은 없을까요?

IP : 1.251.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로
    '19.3.11 10:18 AM (218.149.xxx.182)

    병원 가셔야해요.다들 그렇게 사소하게 시작하는게 허리병 입니다..저도 침대밑 걸레질 하다 시작된 허리통증으로 지금껏 고생입니다.빨리 병원가셔서 치료하는게 상책입니다

  • 2. ....
    '19.3.11 10:23 AM (110.12.xxx.92)

    복대나 허리보호대 있음 꼭 하시고 냉찜질하세요 인대 늘어난거면 불편함은 2주는 가요 영 못견디심 통증의학과 가세요 놀란 근육에 주사놔줘요

  • 3. ....
    '19.3.11 10:24 AM (110.12.xxx.92)

    그리고 평소에 허리단련 운동 자주해주세요 한번 그러기 시작하면 툭하면 그래요

  • 4. 감사합니다
    '19.3.11 10:41 AM (1.251.xxx.48)

    댓글 주신대로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5. ㅁㅁ
    '19.3.11 10:50 A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일단 무조건 무릎아래 베개 받치고 편안히 눕기요
    그 다음 한이틀은 냉찜질

  • 6. 누워서
    '19.3.11 11:33 AM (49.196.xxx.169)

    살살 엉덩이 좌우로 흔들면 좀 낫더라구요
    신경이 끼였을 경우도 있으니 많이 아프면 병원가시구요
    머리 감는 건 샤워하면서 서서 하세요

  • 7. 누워서
    '19.3.11 11:34 AM (49.196.xxx.169)

    아 엎드려서 엉덩이 무게로 흔드시는 거에요, 가볍게 반동으로

  • 8. ,,,
    '19.3.11 2:55 PM (121.167.xxx.120)

    병원 빨리 가시는게 고생 덜 하시는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976 여자들은 왜 예쁘고 싶어할까요?? 38 .... 2019/03/13 6,478
912975 [펌] 승리도 승린데 더 심각한 일들이 터짐 (고 장자연 씨 관.. 29 역시... 2019/03/13 21,932
912974 폐암환자한테 아기 가면 안될까요 15 흐음 2019/03/13 5,364
912973 '故 장자연 증언' 윤지오의 한탄 "왜 언니 사건만 나.. 2 뉴스 2019/03/13 2,660
912972 킥보드로 1.6km 떨어진 직장에 15분만에 도착가능할까요? 10 할 수 있을.. 2019/03/13 2,006
912971 법무부, "공수처 설치·검경수사권 조정 최우선 과제 추.. 3 ㅇㅇㅇ 2019/03/13 710
912970 나경원 “수석대변인” 발언 진원지는 검은머리 한국사람!!! 7 co4485.. 2019/03/13 1,543
912969 사교육이 없어지기 힘든이유는 6 ㅇㅇ 2019/03/13 2,105
912968 겨드랑이 가슴 사이쪽 몽우리 ㅜㅜ 7 .. 2019/03/13 3,235
912967 인덕션설치로 가스 막는거요 4 인덕 2019/03/13 2,592
912966 Pt 안 받는분들 헬스장서 무슨무슨 운동 하세요? 15 ㅇㅇ 2019/03/13 4,130
912965 속 터져요 1 Ui 2019/03/13 957
912964 인생은 암만 잘나도 앞날을 모르는듯요 14 2019/03/13 7,083
912963 등산 걷기모임 7 서울 둘렛길.. 2019/03/13 2,796
912962 봄옷 점퍼하고 겉옷 잔뜩 사다놨는데ㅠ 5 언제입지 2019/03/13 3,272
912961 5kg 빠지면.. 8 메리메리쯔 2019/03/13 3,352
912960 '13번째 증언'출간 윤지오 "장자연 사건 재수사 진실.. 1 뉴스 2019/03/13 577
912959 청소기 고장났는데 새로살지 고칠지 4 청소기 2019/03/13 951
912958 사람볼 줄 모르나봐요. . 3 .... 2019/03/13 1,874
912957 한국형 마피아 사건이랍니다 3 .. 2019/03/13 3,696
912956 나경원 원내대표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15 사이다 2019/03/13 977
912955 가스렌지 a/s 6 ㅡㅡ 2019/03/13 808
912954 시어머니께서 매일 카톡으로 좋은글(?)말씀보내시는거요 16 카톡공해같아.. 2019/03/13 4,501
912953 동매 팬들은 이 영상을 보세요..ㅎㅎㅎ 3 tree1 2019/03/13 1,282
912952 대통령은 왜이렇게 해외순방을 많이 갑니까?? 42 .... 2019/03/13 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