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수액대신 기운차릴수있는 영양제있을까요?

수액 조회수 : 3,268
작성일 : 2019-03-11 07:44:41
감기끝물에 기운이별로없거든요.
수액은 진료받고 수액맞으면 반나절이 훅 날아가서
약국서 뭐 사다먹고 기운나는것 있을까요?
IP : 1.247.xxx.18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1 7:49 AM (49.1.xxx.120)

    혈관으로 들어가는 영양제나 경구용 영양제나 성분은 비슷합니다. 다만 약효가 날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조금 차이나겠죠.
    예를 들어 위가 안좋은게 아니라면 경구용 영양제 약사와 상의해서 드시는것도 방법....

  • 2. ..
    '19.3.11 7:50 AM (222.237.xxx.88)

    포텐시에이터 나 글루콤.
    글루콤은 온누리약국 체인에만 있어요.

  • 3. 약 보다
    '19.3.11 7:54 AM (211.218.xxx.43)

    는 쇠고기를 키친타올로 핏물 닦아내고 밑간해(청주 마늘 배즙조금) 두었다 밤넣어 푹 끓여 후추 톡톡 치고 소금 입에맞게 간하여 걍 먹어도되고 밥말아 먹음 좋아요

  • 4. 윗님
    '19.3.11 8:15 AM (58.140.xxx.181)

    레시피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쇠고기는 어떤 부위로 할까요?
    밥을 말아 먹을 정도로 물을 붓고 조리하나요?

  • 5.
    '19.3.11 8:55 AM (58.226.xxx.61)

    이경제가 홈쇼핑에서 파는 그런 싼 공진단 말고
    한의원에서 파는
    한 알에 4만~5만원하는 사향이 그래도 좀 들어간
    공진단 드셔보셔요
    아주 몸이 쫙 깔아질 때 먹으니 저는 드라마틱하게 좋던데요

  • 6.
    '19.3.11 8:56 AM (58.226.xxx.61)

    형편이 되시면 더 사서 드시고요

  • 7. 저도 공진단 추천
    '19.3.11 9:04 AM (222.121.xxx.182)

    저도 요즘 공진단에 꽂혀 사먹었는데요 사향의 효능이 그렇게까지 좋은줄 몰랐네요
    죄송하지만 한의사들 바가지 씌우는 품목이라 생각했었거든요
    비싸서 수험생이 아들만 주고 난 두개 먹었는데도 아침에 눈이 팍팍 떠지는게 신기하긴해요
    그래서 좀 싸지만 효능있다고 알려진 침향 공진보 제약회사에서 사서 먹고있는데
    맛은 확실히 비싼게 좋네요ㅎ금박도 씌운게 ;;
    침향으로 만드는 클래스도 신청했어요
    재료사다 일년에 한두번씩 해먹고 선물도 하려고요

  • 8. ㅇㅇ
    '19.3.11 9:21 AM (72.234.xxx.116)

    그냥 맛있는거 드시고 싶은 거 맛있게 드세요.

  • 9. ..
    '19.3.11 10:55 AM (218.234.xxx.23)

    공진당 효과 봤다는 말 듣고 먹어 봤는데..
    전 효과 전혀 없네요 ㅠㅠ
    사람마다 다른가 봐요

  • 10. 공진단
    '19.3.11 10:58 AM (58.226.xxx.61)

    좋은걸로 드셔야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적당히 피곤한거 말고
    죽을 듯이 깔아질 때 먹으면 효과짱이라고
    약사친구가 자긴 한의원에서 잘 사먹는다고
    알려주더라고요

  • 11. 단백질
    '19.3.11 11:47 AM (58.230.xxx.197)

    의사왈
    수액보다 약보다 그돈으로
    소고기나 전복같은 좋은 단백질을 먹는 게 훨씬 낫다고 그랬어요.

  • 12. 제가
    '19.3.11 12:28 PM (221.159.xxx.134)

    경험해본바로는
    추어탕,장어,낙지,전복,소고기가 아주 기력회복에 좋았습니다.건강할 땐 몸에 좋은 음식 먹어도 잘 모르겠더니 크게 아파 체력이 바닥으로 떨어졌을땐 알겠더라고요. 이래서 나이 드신분들이 밥심,고기 먹어야 힘쓴다는말을 하는구나 싶더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842 미꾸라지 존중 2019/03/12 524
909841 저 물뽕..성폭행 당한적 있어요. 124 말할수없는 2019/03/12 47,637
909840 싸이코메트리 그녀석? 3 ... 2019/03/12 1,538
909839 햇양파 언제 나오나요? 1 ... 2019/03/12 1,598
909838 남편과의관계에서오는 괴로움으로인해고통스럽네요. 19 스트레스 2019/03/12 7,142
909837 나경원 정체성이 의심스럽네요 19 ㅇㅇㅇ 2019/03/12 3,023
909836 스타벅스커피맛 어때요? 18 커피몰라요 2019/03/12 4,309
909835 고등기숙사 가 있는 딸이 홍삼을 보내왔어요 6 ㅋㅋㅋㅋ 2019/03/12 2,483
909834 조선일보 방상훈 “우리 스스로가 높은 윤리의식을 갖춰야 한다” .. 20 .... 2019/03/12 3,343
909833 제대로 쓴 미세먼지 관련 기사네요. 2 서울대 대기.. 2019/03/12 1,522
909832 승리, 정준영 등이 방씨 일가 사건을 밀어내나요? 5 ... 2019/03/12 1,449
909831 나눠쓸 수 있는 새치 염색약이 있나요? (부분 염색) 24 ... 2019/03/12 3,930
909830 [속보] 나경원 교섭단체 연설 아수라장…여당 반발·고성 19 더화내라.잘.. 2019/03/12 4,053
909829 외출자제하라는 문자 날라올때마다 폰 던져버리고 싶네요..자영업니.. 16 dma 2019/03/12 3,054
909828 나베같은 애들은 의학적으로 정신병자에요~~~ 7 .. 2019/03/12 1,224
909827 아- 민주주의가 이렇게 거추장스러울 줄이야! 꺾은붓 2019/03/12 625
909826 나경원은 역시 극우를 대변할만 하네요. 15 극우나베 2019/03/12 1,757
909825 유승민의 원내대표 연설은 나경원수준은 아니었는데 5 ㅇㅇ 2019/03/12 1,302
909824 옷 미니멀하게 가지고 사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 12 ㅎㅎㅎ 2019/03/12 7,134
909823 일반이불이나 요.. 이런거 몇년씩 쓰시나요? 3 궁금 2019/03/12 1,398
909822 일곱살 아들의 단편 에세이 ㅋㅋㅋ 16 ... 2019/03/12 3,848
909821 싱크볼 두개로 나뉜 스타일 장단점은 뭘까요 13 무명 2019/03/12 3,770
909820 2010년6월13일이 출산예정일 이였으면 3 질문 2019/03/12 796
909819 美 단계적 비핵화 안한다. 7 비핵화 2019/03/12 1,042
909818 2018년 4분기 韓 성장률, OECD 주요국 중 '최고' 수준.. 5 ㅇㅇㅇ 2019/03/12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