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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하우스 앞에서, 전리품 과시중인 이재명

ㅇㅇ 조회수 : 1,382
작성일 : 2019-03-11 06:48:24

근대문화유산인 굿모닝하우스는 이랬던 곳이에요.

https://mobile.twitter.com/anastaciaky/status/1104774550615552000


일박에 5만원짜리 게스트하우스였구요.
대학생들 작품 전시회 공간이었고
도민들 위한 작은 음악회가 열리고, 카페가 있던 곳이었어요.
일년에 십만명이 방문 했던 곳입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이,
김혜경이 밥하기 힘들어 한다 어쩌고 하면서 옮겨갈려다가
도민의 열화와 같은 반대로 무산되고,
어느날 갑자기 수익이 안난다고 하면서
직원들 해고해버리고
이렇게 기자들과 정치인들 모임장소로 쓰고 있네요.

https://mobile.twitter.com/wjdrl/status/1104586139954950144


도민들 것을 빼앗아서 그 앞마당에서 국회의원들 병풍으로 사진을 찍는 이재명 또 권력의 바람에 휩쓸려 생각없이 병풍이나 서는 여당 국회의원들 당신들이 지금 앉아서 사진 찍는 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나 그러고 있는지 오만무뢰하다.

https://mobile.twitter.com/wjdrl/status/1104586139954950144



지금도 수익은 안날텐데...


오늘은 이재명 8차공판이 있는 날.
IP : 82.43.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11 7:26 AM (116.36.xxx.192)

    버스정류장이름도 굿모닝하우스에서 도지사공관으로 몆주전지나가보니 바꿨더라구요 꼼꼼하기가 쥐새끼뺨치죠?

  • 2. ㅇㅇ
    '19.3.11 7:31 AM (82.43.xxx.96)

    도민이 아무리 반대하고 아우성을 쳐도
    하고싶은대로 하는 놈이네요.
    딱 이재명박이 맞아요.
    운하 반대했더니 4대강으로 이름 바꿔했듯이...

    언제쯤 저런 기사 안읽고 살게 될지..

  • 3. 무능낙지
    '19.3.11 8:13 A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4대천왕 루나님 트윗

    이 **는 항상 이런식이야
    상품권이니 재개발 구역에 올인하고
    대외적으론 자잘한것들 크게 내세워
    개주접 떨면서 시민 위하는척
    지 돈 아니라고 생색내기로 얄팍하게
    퍼주면서 셀프 복지대마왕 놀이하고
    ***
    오늘 8차 공판 형수와 조카 나오는데
    비공개 요청했다죠? 웃기네요. 형수한테 숫자욕할까봐??
    사실은 대외적으로 자신의 진짜 치부가 드러날까봐
    그러나본데 절대 받아줘서는 안됩니다.
    알면 알수록 정치해서는 절대 안되는 인간이라 확신해요
    권력을 남용해 시를 말아먹고 도를 말아먹을 인간
    저 인간 옆에 있다간 언젠간 콩밥먹을 듯.

  • 4. 국민들이
    '19.3.11 8:44 AM (182.225.xxx.13)

    낙지의 만행을 부디 잊어버렸으면 좋겠다 생각하겠지만,
    절대 안잊음.
    서로 짜고 친 고스톱이 멈출수 없는 지경까지 간게 아니라면
    당장 멈춰야 함.
    낙지 데리고 선거 못함.

  • 5. ㅇㅇ
    '19.3.11 8:52 AM (82.43.xxx.96)

    잔디밭에서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일상에 지친 어른들이 가벼운 주머니로도
    마음 편히 와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던 곳
    잔디밭도 카페도 그 뒤의 산도
    그대로인데 이젠 전혀 아름답지않다
    많은 추억이 흩어지고 그 자리를 채운 사람들을 본다
    누가 있느냐에 따라 풍경이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https://mobile.twitter.com/melisa8610/status/1104642194529374208

  • 6. 쫓겨난직원들
    '19.3.11 8:55 A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엄동설한에 직장 잃은 굿모닝하우스 직원 11명(link: http://m.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610#_enliple) m.joongboo.com/news/articleVi… 지난해 12월31일, 굿모닝하우스는 다시 도지사 공관으로 쓰이기 위해 문을 닫았고, 이곳에서 일하던 11명의 직원은 일자리를 잃었다. 어떤 대책이나 협의도 없었다. 다만, 지난해 10월 도가 경사협 측에 ‘계약종료’를 통보했을 뿐

  • 7. 미친이재명
    '19.3.11 9:20 AM (110.11.xxx.8)

    이해찬은 양손까지 모으고 사진 찍었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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