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후배에게 자꾸 얻어 먹으려 해요

시른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19-03-11 00:48:19
예전 직장 동료인데 나이가 몇살 어려요
결혼을 일찍 해서 애들은 우리보다 크고 비리로 직장을 나가서
사업을 해서 성공을 했어요
그새 이혼 재혼까지 해서 잘 살더군요
근데 남편이 그 사람이 편한지 그쪽에서 부부동반하여 자주
보자는데 저는 그 사람이 싫거든요
돈 벌면서 거만하고 무례해져서 예의가 없고 지 맘대로예요
게다가 남편도 매번 얻어 먹는걸 당연시하니 너무 맘이 불편해요
있는 사람이 쓰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이거네요
둘이서야 누가 돈 내던지 말든지 상관없는데 제가 불편해요
요즘 피하면서 안보고 있는데 왜 꼭 부부 동반하려는지?
IP : 175.223.xxx.2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19.3.11 12:54 AM (211.204.xxx.96)

    싫죠.그런 남편 넘 눈치없는 스타일이네요

  • 2. ...
    '19.3.11 12:56 AM (220.75.xxx.29)

    부부동반을 떠나서 비리로 직장 잘리고 이혼에 재혼...
    친한 거 자체가 싫은 사람인데 남편분 좀 그러네요.

  • 3. 양배추3
    '19.3.11 12:56 AM (115.138.xxx.231)

    직장 동료 나이가 몇살 정도죠?

  • 4. ..
    '19.3.11 2:01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누가 돈많이 벌든 그사람 사정이지 뭘 얻어먹으려하는건;;

  • 5.
    '19.3.11 3:49 AM (223.62.xxx.23)

    창피할것같네요ᆢ

  • 6. ㅇㅇ
    '19.3.11 7:11 AM (223.33.xxx.120)

    남편분 눈치 너무 없네요..그쪽들도 알고 있을듯

  • 7. 남편같은분
    '19.3.11 7:15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리머컨처럼 이용해서 뭔가 다른 나쁜일에 말려들듯요.
    그사람이 남편 뭐가 이쁘다고 돈쓰면서 만나겠어요?
    남편 내세워서 놀러가면서 와이프 속일수도있고
    다른것도 아니고 비리로 회사짤릴 정도면 내것 아닌 인프라 돈으로 바꾸는 능력은 좋겠네요.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사람 어지간하면 곁에 두지 마세요.
    얻어먹는게 뭐라고.. 인형눈알이라도 붙여서 돈 더 버는 게 낫죠.

  • 8. 에고
    '19.3.11 8:29 AM (58.226.xxx.61)

    남편분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에요
    죄송하지만
    암만 상대방이 형편이 나보나 낫다한들
    인간관계가 공짜가 없는데
    어떻게 얻어먹기만해요

  • 9. ....
    '19.3.11 8:41 AM (193.115.xxx.152) - 삭제된댓글

    진짜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사업하고 도덕성 없는 사람하고 얽히면 언젠가 뭔가 불법을 도와줘야 할텐데요.

  • 10. ...
    '19.3.11 9:21 AM (175.121.xxx.62)

    뭔가 나중에 이용하려고 그렇게 사주는 것 같네요.

  • 11. ...
    '19.3.11 11:04 AM (183.97.xxx.176)

    남편분 좀... 구질구질하네요.
    저런 성격은 다른데서도 그러든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636 누수로 아랫집 도배 해줘야 하는데요 22 조언 2019/03/19 12,001
912635 (매우 더러움 주의) 70 만원 코트 버리고 왔어요 21 코트 2019/03/19 8,628
912634 오늘 옷차림을 골라주세요! 4 고민 2019/03/19 1,551
912633 수학과외도 대학생은 비추일까요? 10 수학과외 2019/03/19 2,013
912632 초등3학년 학부모 상담 8 nn 2019/03/19 1,829
912631 눈이 부시게 최고 시청률 나왔네요 4 ........ 2019/03/19 3,128
912630 연금공단에서 예전에 들다 중단한 연금 2 연금 2019/03/19 1,143
912629 난임으로 너무 힘들어요. 36 고민 2019/03/19 7,728
912628 문화센터 다니는데요. 왜 피드백을 골고루 안해주나요? 3 .... 2019/03/19 1,278
912627 초등학생 전학문제 3 이사 2019/03/19 1,374
912626 오늘은 집에서 옷장 옷 다 꺼내서 4 2019/03/19 2,284
912625 49세/ 눈가가 마르고 딱딱해지시나요? 3 2019/03/19 1,496
912624 눈이 부시게 말끔한 손자 손호준은 찌질이 오빠 손호준만 못하네요.. 28 눈이 부시게.. 2019/03/19 8,582
912623 '계엄문건' 조현천 인터폴 수배도 NO..강제송환 막막 4 ㅇㅇㅇ 2019/03/19 989
912622 드럼세탁기에서 패딩세탁과 복원까지 소소한 팁 2 시원한탄산수.. 2019/03/19 4,722
912621 중학교도 학부모 총회 가능하면 참석이 좋나요? 9 2019/03/19 2,464
912620 운전자보험 알려주세요 1 ㅇㅇ 2019/03/19 909
912619 로봇청소기와 대형견 강아지 괜찮을까요.. 7 ... 2019/03/19 1,833
912618 뉴스공장에서 개소리하고 있는 인간 누구? 20 . 2019/03/19 3,873
912617 장자연 김학의 사건 옆에 페미니스트 9 여성 2019/03/19 1,741
912616 마흔인데 요즘 미혼이냔 말 엄청 듣네요 30 제목없음 2019/03/19 6,962
912615 독후감 대회 추천(청소년부/성인부) 1 ㅁㅁㅁ 2019/03/19 913
912614 7월 한달살기 6 카페오레 2019/03/19 3,000
912613 영어회화잘하고 싶다는 5학년 7 ㅇㅇ 2019/03/19 2,317
912612 감정적 이혼을 하자. 5 마음정리 2019/03/19 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