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2 2년 간 그 어떤 말도 다 튕겨내던 아이가
유연 해 진 느낌입니다
공부에 뜻 도 없고 생각없이 살던 아이였는데
본인에게 맞는 학원샘도 찾고 엄마인 저도 초등저학년 챙기듯
챙겨 주고 있어요
이 아이가 원한게 관심이었던 것 같아요
녀석, 관종이었던거죠.
ㅋ ㅋ
조금씩 변해가는 아이와 노력하려는 우리 가족들
스스로 격려 해 봅니다
중3된 아들, 사춘기가 슬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9-03-10 23:04:44
IP : 221.145.xxx.13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관심을
'19.3.10 11:24 PM (220.83.xxx.226)많이 주셨나요? 그래도 잘 넘어가서 부럽네요.. 축하드린다고 해야하나.. ㅎㅎ 축하드려요!!
2. ..
'19.3.10 11:50 PM (58.233.xxx.125)부러습니다. 중1녀석 말한번 이쁘게하지않고 눈치켜뜨면서 사춘기 시작을 알리고있네요 이제부터 전쟁이란생각에 한번씩 가슴답답해지는데 님글보며 이또한 지나가리란 생각에 위로가되네요
3. 중3
'19.3.10 11:52 PM (211.244.xxx.184)중3되면 수그러지고 사춘기가 지나간듯한 시기가 오더라구요
문제는 고등때 또 한번 온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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