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늦어 40대 후반인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요.
초등,중등이에요.
아직 신경써주어야 할것이 많은데
눕고만 싶네요. 주말 내낸 외출없이 누워만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이미 작년부터 생리가 끊겼는데 갱년기 영향일까요?
아니면 갑상선 때문일까요?
악은 믹고있어요.
낼 출근하려면 해둘 일이 많은데..
게으른 제 자신 자책만하고 있어요.
알수 없는 무기력증 갱년기 증상 일까요?
Jj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19-03-10 17:49:39
IP : 115.41.xxx.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10 6:03 PM (175.113.xxx.77)40대 후반인데 초중등에 직장까지요? ;;;
너무 일이 많으실 듯..
초중등 아이들 입시까지 죽 할일 은근히 엄청 많아요2. ..
'19.3.10 6:04 PM (121.191.xxx.194)그게요..
애들이 아직 어리고 어쨌든 엄마가 신경 쓸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예요.
딱이 갱년기라기 보다..
애들이 크면 아주아주 조금은 나아집니다.
홧팅!3. **
'19.3.10 6:21 PM (110.10.xxx.113) - 삭제된댓글작년에 생리가 끊기셨다면.. 갱년기 맞을거 같은데..
아이들이 넘 어리네요..ㅠㅠ
앞으로 신경쓸일 더 많으실텐데..
중.고.. 공부 잘하든 못 하든.. 챙겨야 할 것들이 많더군요..
님..
지금이라도 건강 챙기시고
영양제,, 운동.. 잘 관리하세요.
전 51세 올 해 갱년기가 우울증으로 와서 넘 힘들어요
다행이 아이들이 대학원생 대학생이라..4. ㅇㅇ
'19.3.10 6:59 PM (2.124.xxx.72)너무 잘 하려고하지마세요.
아이들 어리고, 직장에, 생리도 끊기셨으면 제일 힘들때지 싶어요.
그냥 대충대충으로 당분간 버티셔야 기력이 회복될거에요.5. 저랑
'19.3.10 7:18 PM (74.75.xxx.126)똑같네요. 저도 결혼 늦어서 40대 중반인데 아이는 초등 저학년. 간신히 먹는 거만 챙겨줘요. 피아노 선생님이 손톱 좀 깎아 보내라고 문자 보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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