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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것이 알고 싶다 보시나요??

아고.. 조회수 : 14,971
작성일 : 2019-03-09 23:55:44

와 아버지가 실종신고냈는데 애들이 괜찮다고 만남을 거부해서

경찰서는 더 이상 실종수사 못한다고하네요. ㅎㅎㅎ


진짜 애들이 문제다..

IP : 147.46.xxx.5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성해
    '19.3.9 11:57 PM (122.43.xxx.209)

    지난번 비슷한 사건 있었는데.
    사기꾼이 오랜시간 공들이면 사이비교주처럼
    따르더라구오ㅡ

  • 2. moioiooo
    '19.3.9 11:57 PM (211.187.xxx.238)

    한심해서 굳이 구해줘야 하나 싶네요

  • 3. ...
    '19.3.9 11:58 PM (222.99.xxx.233)

    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ㅎㄷㄷㄷㄷ

  • 4. moioiooo
    '19.3.9 11:59 PM (211.187.xxx.238)

    어떻게 그런 사기꾼을 따라 집을 나가나요????
    애초 그 엄마부터 한심했네요

  • 5. 그게
    '19.3.9 11:59 PM (211.36.xxx.125)

    원래 그래요
    저도 집 나갔다가 실종신고당해봤는데
    성인이 나 멀쩡히 잘 있고 안 가겠다 하는 이상 경찰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 6. ....
    '19.3.10 12:00 AM (14.32.xxx.116)

    에구 그냥 놔둬야겠네요..
    아빠가 그리 싫다는데..
    그 빚떠안고 집에 돌아와도 문제네요..
    잘살고있다고 인터뷰하는데요 뭐

  • 7. moioiooo
    '19.3.10 12:01 AM (211.187.xxx.238)

    엄마를 살해한 사람이 따로 있는데
    제장신이 아니네요

  • 8. ......
    '19.3.10 12:01 AM (182.222.xxx.37)

    아버지한테 그냥 찾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 9. 참..
    '19.3.10 12:04 AM (147.46.xxx.59)

    저렇게 안볼 거면 돈은 왜달라고 하는지.. 아이고 진짜 답답하네요.

  • 10. 아이들은
    '19.3.10 12:07 AM (58.231.xxx.208)

    그당시 어렸다치고
    애미가 미치년이네요.함씨는 개쓰레기고.

  • 11. 역시
    '19.3.10 12:10 AM (221.140.xxx.139)

    문제는 종교네요. ㅡㅡ

  • 12.
    '19.3.10 12:10 AM (211.117.xxx.159)

    결국 종교가 문제였네.
    영생이니 이단이니..

  • 13. 그노무교회
    '19.3.10 12:11 AM (59.28.xxx.164)

    에서 만났다고

  • 14. ..
    '19.3.10 12:11 AM (39.7.xxx.246)

    악마네요...사이비랑 관계있고 넘 무서워요..

  • 15. 어휴
    '19.3.10 12:12 AM (121.166.xxx.194)

    상당수 많은 이상한 사건들이 종교, 그것도 이단 기독교와 관련있네요.///
    이넘의 교회를 좀 정화시킬 수 없나요?
    미친 개독교

  • 16. 그 교회도 이상
    '19.3.10 12:17 AM (112.154.xxx.188)

    원래 다니던 교회도 이단같던데....

  • 17. ...
    '19.3.10 12:20 AM (175.223.xxx.207)

    이단에 빠지면 저렇게 되는건지 참 무섭네요...

  • 18.
    '19.3.10 12:28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딸들인생 다 망가졌네요
    그냥 신앙의 힘으로 신념대로 살게 둬야 될것 같아요
    저런종교 데리고 다니는 부모 처별은 없을까요
    믿으려면 저나 믿지 애들까지 망치니 ㅉㅉ

  • 19. 망한거여..
    '19.3.10 12:47 AM (178.62.xxx.160) - 삭제된댓글

    저렇게 완전히 넋나가게 세뇌된 경우
    정신이 원위치로 풀려나는 경우가 있긴한가요?
    전에 그알 세모자 사건, 궁금한y에 방송된 약 한 웅큼 세뇌(막내만 그 남자말을 안 믿었던가요?) 모녀사건도
    그렇고....
    보호자가 상황판단력이 떨어져 세뇌된 후, 자기 자식들까지 사기꾼들에게 접촉시켜서
    자식 인생 다 말아먹네요.
    방송 보고 가슴만 답답해요....

  • 20. 새벽
    '19.3.10 12:50 AM (211.192.xxx.25)

    그냥 두자는 댓글들은 저 불쌍한 아빠의 마음을 모르시는군요.
    남이 아니고 자식의 일입니다.
    가족해체를 겪어본 사람은 그 고통을 알기 때문에 함부로 쉽게 잊고 살라고 못하는 겁니다.
    마음이 아프군요.

  • 21. ..
    '19.3.10 12:56 AM (175.116.xxx.93)

    211님 애들 떼놓고 재혼도 잘만하던데 사고치고 숨어살겠다는 데 어쪄겠어요.

  • 22. ....
    '19.3.10 1:07 AM (117.111.xxx.53)

    어떤 말로 현혹했길래 나이든 성인, 고등학생 가릴거 없이 저렇게 만든건지...
    우리야 결과만 보니까 혀를 끌끌차고 하는거지만
    멀쩡했던 사람들이 저리 되는거보면 누구든 사이비에 잘못걸리면 빠질수도 있겠다 싶어요

  • 23. ..
    '19.3.10 1:58 AM (219.248.xxx.230)

    함 모가 뭐라고 떠들었는지 그게 궁금해요. 어떻게 말을 하면 사람들을 조종할 수 있을까?

  • 24. ///
    '19.3.10 2:20 PM (49.161.xxx.23)

    결국 죽은 엄마가 한 가정을 풍비박산내고 갔네요
    아버지 너무 불쌍해요.
    자식이라 포기할수 없겠지만 그래도 포기하고 새 인생사시라 하고 싶어요.
    사이비종교는 성인이 빠져도 헤어나오기 힘든데
    아직 스무살도 안된 애들이니 그 아이들 인생도 어쩔....

  • 25. ...
    '19.3.10 11:18 PM (220.80.xxx.83)

    종교에 회의적이면 죽이는것같아요
    엄마도 시간 지나니 맘 바껴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싶은

  • 26. 저런싸패봄
    '19.3.10 11:57 PM (220.107.xxx.201)

    저런 싸패 의외로 많아요.
    동네 아줌마들 몰고다니면서 왕따시키는 여왕벌 유형들이 그나마 눈이 띄고
    사람들 못만나게 하고 일명 divide and rule이라고 하죠.
    사람들 절대 못만나게 하고 그 사람 조종하는거.
    사회성 적은 사람들이 저런 싸패 만나면 일가족 풍비박산나는거임.
    특징은 폭력적이며 거짓말 잘하고 본인에 대한 과한 자신감. 양심없음. 뭐... 다 알지 않나요?
    멀쩡한 성인이 왜 당하냐고요? 허허...안 당하는사람 거의 없어요. 정도의 차이지.
    그나마 가족이나 친구들로 연락 닿아있고 사회에 다른 사람 접촉하는 사람들은 슬슬 도망이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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