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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판단을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고민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9-03-09 19:21:34
요양병원 간조입니다.
현재10개째 근무하고있는 초짜구요.
월급날짜보다 10 일늦게 지급되고
국민연금.의료보험 10개월째
미납상태에다가 월급도 최저보다
한5마넌더받아요.
여태 배우는 마음으로 일배우는데
문제는 저포함 세명이던 간조가두명이 갑자기 그만두고
제가 챠지를 보고있는 상황이돼어서
진짜 부담 스럽네요.챠지는 간호사업문데 말이죠.
뭔사건있음 제가 책임 맞는거죠.
이쯤에서 간호사가 없냐 물으실껍니다.
있습니디 할머니샘들이죠.
70대.그야말로 면허증은 있고 아가씨네 쬐금일하신분들요.
그것도 일주일에 두어번 나오는 무늬만간호사요.
이런상황이 되어서..쉬는날 다른병원 면접을
보게됐는데 합격했네요.것도 여기보다 5만원더많고
집에서도 가끼워요.대신 주차장이용시 10 만원
내야되드라구요.ㅠ
차로 5분거리 주차료땜시 버스타믄 40분정도
넉넉잡아..걸릴듯요.
문제는 지금병원에서 1년채울지
새로운곳으로 갈지 고민되네요.
어찌해야할까요?
IP : 222.233.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9 7:30 PM (121.167.xxx.120)

    새로운 곳으로 가세요
    지금 월급도 밀리고 다른 사람 다 관두어서 일도 많고요
    주차장비 10만원 더 내도 집하고 가깝고 우선 마음이 편하잖아요

  • 2. b b
    '19.3.9 7:33 PM (220.72.xxx.55) - 삭제된댓글

    월급 밀리는 곳 끝이 안좋아요
    일찍 발 빼세요

  • 3. 당연
    '19.3.9 7:37 PM (175.113.xxx.77)

    당연히 옮겨야죠. 왜 고민을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1년 못채우는 이유로 월급여 안나오는건 당연한 이유 아닌가요?

  • 4. 원글
    '19.3.9 7:46 PM (222.233.xxx.53)

    월급은 밀려도 전달꺼 이번달말까지는
    꼭 지급되었어요.
    ㅣ년을 채우려는건 퇴직금이아깝기도하고
    면접본곳도 새로생긴곳이라
    월급이 제때나올지 것도 걱정되는것도
    있어요

  • 5. ...
    '19.3.9 8:32 PM (1.238.xxx.250)

    2개월 근무 더 하고 퇴직금받으세요.면접본 병원에 2개월후 갈수 있다고 얘기하시면됩니다.2개월후에 그병원에 자리없더라도 후에 다시 연락올겁니다.경력 간조 선호해요.새로생긴곳이라도 급여걱정은 하지마세요.환자 채울때까지 비용정도는 준비하고 개원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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