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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시간도 아깝다는 사람 있나요?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9-03-09 16:40:46
그런 사람들은 무슨 할 일이 그렇게 많기에
달콤한 잠을 즐길 여유도 없을까요?
IP : 223.38.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죠
    '19.3.9 4:43 PM (122.37.xxx.124)

    비아량댓글이 아니라
    이명박가카는 새벽 5시기상한다잖아요. 암만 피곤해도,
    늘 국민생각하는.....

  • 2. 그러게요
    '19.3.9 4:44 PM (220.85.xxx.184)

    저는 잠이 보약이라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고3때도 꼬박 7시간 잤어요.
    대신 깨어있는 시간엔 무섭게 집중해요.

  • 3.
    '19.3.9 4:48 PM (211.48.xxx.170)

    직장 없고 애들이 다 커서 달리 할 일이 없는데도 자는 시간은 아까워요.
    잠이 적으면 책이라도 한 시간 더 보고 일은 안 해도 그만큼 더 놀 수 있잖아요.
    갱년기라 잠이 늘었는지 하루 아홉 시간은 자야 피곤이 풀리니 하루가 너무 짧아요.ㅜㅠ

  • 4. .....
    '19.3.9 4:57 PM (182.229.xxx.26)

    잠자는 시간 아끼는 사람들 중에 타인에 관대한 사람이 있었나 싶네요. 체질적으로 짧은 시간에 숙면하는 사람들이 있다던데..그들 눈에는 잠 많은 사람들 게으르게만 보일 것 같아요.

  • 5. 일단
    '19.3.9 5:23 PM (222.109.xxx.61)

    누가 저한테 그런 말하면 저는 그 분과는 가까이 안 지내고싶을 듯해요. 제가 숨차서. 저는 40대 후반인데 잠이 보약이고 저축이라 잠이 오면 최대한 자려고 하거든요.

  • 6. 멍청한 거죠
    '19.3.9 6:47 PM (223.62.xxx.250)

    잠이 얼마나 귀한 줄 모르고
    잠의 효용성을 모르니.
    불면증에 심하게 걸려봐야 알까요?

  • 7. ㅋㅋ
    '19.3.9 7:41 PM (175.120.xxx.157)

    잠이 좋은거야 다 알죠
    전 어릴때부터 잠을 많이 안잤어요 많이 자면 4~5시간요
    24시간이 모흐자하라 ~~ㅋㅋㅋ

  • 8. ..
    '19.3.9 11:28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잠자는 시간 아끼는 사람들 중에 타인에 관대한 사람이 있었나 싶네요. 체질적으로 짧은 시간에 숙면하는 사람들이 있다던데..그들 눈에는 잠 많은 사람들 게으르게만 보일 것 같아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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