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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짖는 소리 임자 만났네요

속션~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19-03-09 15:56:08

요 몇달간 개소리에 시달려서 괴로웠는데

두어번 경비실에가 서 젊잖게 얘기했더니

변화도 없고 그래 맘껏 짖어라 자포자기 였는데

드뎌 임자 만나서 싸우고 조용해졌네요.

아우...  속션해라...

가끔 짖기는 하는데 확실히 참을 수 있는것과 없는것 틀려요.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대차게 싸워주신 그 분께 감사드리구요.

다들 조용했지만 참고 있었나 봐요.

 

IP : 125.177.xxx.1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기하네
    '19.3.9 3:58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혹시 부산에 아시아선수촌아파트인가요? ㅋㅋ

  • 2. 속션
    '19.3.9 4:02 PM (125.177.xxx.144)

    아뇽 서울권이에요 ㅋㅋ

  • 3. 신기하네
    '19.3.9 4:07 PM (175.200.xxx.126)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도 덩치 큰 개 세 마리를 키우는 세대가 이사온 후로 한 라인 전체가 동물농장이거든요ㅋㅋ
    익명의 누군가가 게시판에 호수를 명시해서 글을 남겨놨던데... 딱 우리아파트 얘긴 줄 ㅋㅋ
    원글님네는 총대멘 분 덕분에 잘 해결되어 다행이네요.
    위에 글은 아파트이름이 있어서 삭제합니다^^

  • 4. ㅇㅇ
    '19.3.9 4:17 PM (116.37.xxx.240)

    그분께 감사한거죠

  • 5. ..
    '19.3.9 4:46 PM (125.177.xxx.144)

    네 몇호인지 알면 빵이라도 사드리고 싶더라구요.

  • 6. ㅁㅁㅁㅁ
    '19.3.9 5:13 PM (39.7.xxx.153)

    근데 싸운다고 개가 안짖게 되나요?
    안짖게 된다면야 싸우겠지만..
    어떻게 해결된걸까요?

  • 7.
    '19.3.9 6:28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예전에 싸워서 개소리 멈추게 한 적 있어요.
    개만 두고 얼마나 잘 나가는지 새벽 2,3시에도 개가 하울링해대요. 찾다보니 아래 집이고 관리사무소에서도 악명 높고 옆집 아래집 다들 이야기해봤다 말이 안통해서 손놓은 상황이더라고요.

    방법은..제가 윗집인것 이용해서 아래집 사람있을 때 층간소음 개난리쳤어요(저 그 전에도 그 후에도 층가소음 항의 받은적 없고 평소 매우 조심해요. 제가 된통 고생해서).

    무개념 개주인 조용히 시킨 이웃..그 윗집에 한표 던져요.

  • 8. ㅁㅁㅁㅁ
    '19.3.9 7:3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윗집일수 있겠네요 ㅋ

  • 9. ㅁㅁㅁㅁ
    '19.3.10 8:32 AM (119.70.xxx.213)

    아 윗집일수도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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