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단 10년만에 연봉 40프로 깎아서 재취업

경단녀 조회수 : 3,227
작성일 : 2019-03-09 14:12:18
이 정도면 양호한 편인가요?
일은 하던 일 그대로예요. 회사는 달라졌구요. 
특 A급 회사에서 C급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 너무 맘이 힘드네요. 일단 같이 일하는 사람들 수준이 ㅠ 
IP : 73.189.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9 2:15 PM (122.42.xxx.138)

    10년 경단이면...확실한 전문직 아니면 대부분 그정도 받아요.저도 8년 경단에 같은 일로 작년에 취업했는데 그랬아요

  • 2. 그게요
    '19.3.9 2:39 PM (175.113.xxx.77)

    연봉 40프로 깎인게 아니라
    사실은 연봉 70프로 깎고 하는거라 봐야 한다네요

    왜냐면 많이 낮추고 들어간 곳 이직율이 엄청나게 높은게
    계속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아마 들어가서 보심 체계 없고 사람들 이상하고 일은 두 세배 많고
    성과는 안보이고, 갑에서 을로 전환해서 속 몇 배 터지고...
    그냥 예전보다 연봉만 깎인게 아니라 일 자체가 엄청 깎아먹고 들어가는 경우로 아셔야 해요
    대부분이 그래요

  • 3. 헐헐
    '19.3.9 3:11 PM (210.178.xxx.193)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강단이씨를 좀 본받으셔야 할 듯요
    c급 정도 된다는 현재 회사 사람들 수준을 슬퍼하시지만 엄말히 그게 원글님 지금 수준인걸요 경력단절 10년을 쉽게 생각하시네요
    과거의 나를 잊으시고 다시 시작하셔야 일이든 마음이든 적응할 수 있을 듯합니다

  • 4. 원글님 화이팅!!!
    '19.3.9 3:35 PM (182.229.xxx.41)

    과거를 잊고 새출발 해야하는거 과연 원글님은 몰라서 그러실까요? 혼자만 도인인 척, 도덕책 같은 소리하며 남 맘에 상처주는 사람 넘 싫어요.

  • 5. 헐헐
    '19.3.9 3:49 PM (110.70.xxx.85)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 무시하는 마음이 엿보여서 모질게 말했어요 대학 때에도 나 s대 갈 실력이었는데,, 이런 마음 못버리면 ky에도 적응 못하는 경우 많아서요

  • 6.
    '19.3.9 4:56 PM (121.167.xxx.120)

    열심히 감 익으시고 일년정도 지나서 더 나은곳으로 이직 하세요

  • 7.
    '19.3.9 5:14 PM (210.105.xxx.253)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경력단절 10년이면 신입보다 못해요,
    신입은 나이라도 어리잖아요.
    휘둘리지 말고 열심히 성실히 하셔서 옮기세요

  • 8. ...
    '19.3.9 6:07 PM (118.44.xxx.220)

    나쁘지않죠.
    십년경력에 십년 단절인거랑.
    그냥 십년경력인거랑 천지차이.
    나이,체력,순발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191 과고 1학년 학생수의 80프로가 같은 학원 다닌다면.. 8 궁금 2019/03/11 2,379
912190 쌀국수 다녀왔습니다. 29 국수 2019/03/11 5,486
912189 수1풍산자 유형문제 교재 1 벚꽃계절 2019/03/11 913
912188 워킹맘 아이 공부 챙기기..조언 부탁드립니다. 8 00 2019/03/11 1,534
912187 분당 헤어컷 질문요 3 궁금이 2019/03/11 970
912186 세탁기 사람불러 청소하신 분들, 믿을만한 업체 좀 알려주세요. 4 ... 2019/03/11 1,105
912185 전씨요. 저나이쯤 되면 잘못했다 할텐데 12 뻔뻔함 2019/03/11 2,379
912184 집을 사려는데 집주인이 비호감... 9 ... 2019/03/11 3,640
912183 안감없는 정장바지가 스타킹에 감길 땐 어떻하나요? 4 살다가말다가.. 2019/03/11 1,651
912182 눈이부시게.. 젊은 혜자로 돌아 갈까요? 3 ... 2019/03/11 2,385
912181 채소 장아찌 예뻐서 담갔는데 2 한 색 2019/03/11 1,672
912180 급여 2 고민이 2019/03/11 1,242
912179 분노가 치미는데 그럴만한건지 봐주세요 7 2019/03/11 2,144
912178 언론을 미워하면 안되는 이유... 2 흐린 날 2019/03/11 792
912177 네이버카페 글 신고하기 문의드려요 2 ㅁㅁ 2019/03/11 2,101
912176 중국, 동부연안에 석탄발전소 464기 추가건설 17 ㅡㅡ 2019/03/11 2,513
912175 아 이건 내가 말을 안할수가 없어. 우리 멍이가 말이죠 11 JOnom 2019/03/11 3,141
912174 경차로 바꾸면 운전 잘 할까요? 23 초보 2019/03/11 5,215
912173 전 종교인(불교)도 아닌데... 5 하... 2019/03/11 1,287
912172 출산 선배님들 도움이 필요해요 3 Daydre.. 2019/03/11 664
912171 4학년 회장엄마는 뭐해야하나요? 7 알려주세요 2019/03/11 1,118
912170 조카의 출산 8 *** 2019/03/11 2,300
912169 주물팬에 밥하니까 요리가 재밌어져요ㅋㅋ 5 ㅇㅇ 2019/03/11 2,144
912168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계세요? 16 ^^ 2019/03/11 3,188
912167 펌)스벅에서 한 시간째 소식없는 자리 주인 3 ........ 2019/03/11 3,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