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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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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줄 몰랐어요

....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9-03-09 14:08:01
젊은 시절에는
절약하느라 백화점가서 누워 있는 옷들 고르면서
나도 가정경제가 안정되면 서있는 옷들 사입어야지 다짐하며
열심히 일하고 애 키우고 살림하고,,,,,,
이제
가정경제가 서있는 옷들 사입어도 충분한데
왜 백화점 나가기가 이렇게 귀찮고 번거롭고 사고 싶은게 없는지
옷장에 있는 옷들이 세월이 지난티가 풀풀 나서 한번 나가봐야지 마음 먹은게 오늘인데 아직도 거실에서 밍기적 거리고 있네요.
IP : 58.124.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9 2:09 PM (70.187.xxx.9)

    온라인으로 주문하심 되요. 치수 맞게 잘 고르면 됨. 백화점 홈피에서 해결. 굳이 나갈 필요 없던데요.

  • 2. Hr
    '19.3.9 2:20 PM (121.130.xxx.22)

    맞아요~~나중에 여유있으면 해야지 하면서 절약하고 살았느데 ..이젠 나가기 귀찮고 멋부리기도 ...막 결혼하고 어머니께서 이쁠때 관리하고 멋도 부리라고 하셨던 말씀이 요새 그 말뜻을 이해하겠어요 맛을 낼라해도 얼굴에 주름 한가득이고 ㅜ아휴 다 때가 있는듯해요

  • 3. 그래서
    '19.3.9 2:21 PM (118.217.xxx.229)

    다음에 다음으로 미루지말고 그때그때 하고픈거 어느 정도는 하고 살아야해요

  • 4. ..
    '19.3.9 2:30 PM (222.237.xxx.88)

    멋부리기도 노는것도 다 때가 있더라고요.
    나이드니 뭘해도 재미적고 뭘 걸쳐도 덜 이뻐요.ㅠㅠ

  • 5. 그래도
    '19.3.9 4:59 PM (222.109.xxx.61)

    이제 서있는 옷 사실 만큼 경제적으로 안정되신 거니 좋은 알이네요. 나중에 필요한 곳에 쓰실 수 있는 돈이 있으신 거라 전 부럽습니다. 저 우리네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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