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남아 여행가면 사원 구경가시나요?

...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9-03-09 12:03:35
베트남 나트랑입니다

전 오로지 휴양과 마사지, 약간의 쇼핑을 하자는 주의고
같이간 친구는 사원과 유적지도 3군데나 둘러보자는데..
햇볕쨍쨍 이 날씨에 암담합니다

전 사원은 패키지상품으로 갈때 억지로 가는곳이라는 인식이 있거든요
역시 여행은 취양이 비슷한 사람과 다녀야해요 ㅜ
IP : 59.153.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9 12:04 PM (125.128.xxx.185)

    따로 다니고 저녁때 만나서 식사 같이 하세요

  • 2. ..
    '19.3.9 12:05 PM (59.153.xxx.45)

    취양 아니고 취향..오타정정

  • 3. ...
    '19.3.9 12:08 PM (58.224.xxx.59)

    남이 가고 안 가고 생각하지 마시고, 두분다 하고 싶은 건 같이 하시고 아닌 건 따로 하세요. 억지로 같이 다니면 기분 상해서 친구관계가 나빠질 거에요.

  • 4. ^^
    '19.3.9 12:09 PM (175.211.xxx.22)

    저는 사원 구경하는거 좋아해서 다 둘러보지만 일행이 안좋아하면 따로 다니면 되죠. 꼭 같이 다닐 필요 있나요.

  • 5. ....
    '19.3.9 12:13 PM (121.140.xxx.149)

    나트랑 작은 도시에요..
    혼자 택시타고 돌아 다녀도 괜찮아요..
    친구분에게 그랩앱 깔고 택시 불러 다녀 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취향 비슷한 사람이라도 해외여행 같이 다니기는 여러모로 어려워요..
    그러니 다음부터는 휴양목적이라면 그냥 혼자 다니세요..

  • 6. 저는
    '19.3.9 12:14 PM (39.113.xxx.112)

    휴양과 관광이 목적이라둘다 하는데 두사람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같이 다님 안될것 같아요

  • 7. ...
    '19.3.9 12:17 PM (118.40.xxx.209)

    나트랑 사원 두군데 다 갔었는데 좋았어요~사원에서 내려다보는 경관도 좋고 앉아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맞는것도 기분 좋았고~택시비 비싸지 않으니 타고 다녀오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 8. ...
    '19.3.9 1:01 PM (221.141.xxx.236)

    울나라 절도 안가는데 남의 나라 사원에 가봤자 아무 감흥에 없어 안다녀요. 그냥 각기 하고 싶은거 하다가 시간 맞춰 만나서 맛있는거 먹자고 하세요. 한쪽이 희생하는 여행은 싸움나요

  • 9.
    '19.3.9 3:31 PM (116.41.xxx.149)

    네 날씨만 좋으면 사원가는게 괜찮아요
    저도님처럼 휴양형스탈인데
    기분좋을거에요

  • 10. ..
    '19.3.9 3:36 PM (59.153.xxx.45)

    전 혼자 다녀도 좋은데 친구는 혼밥도 못하는 성향이라서요.
    조언 감사합니다..잘 절충해서 감정 상하지않고 여행 마칠께요. 오후 늦게 사원이랑 성당 쉬엄쉬엄 돌아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731 넷플릭스 괜찮은 다큐 추천해주세요~ 8 .. 2019/03/09 2,266
910730 고정적으로 챙겨보시는 TV 프로그램 있으신가요? 5 ... 2019/03/09 1,259
910729 고1인데 동아리 봉사 교과부장등등 중요한가요? 4 고등 2019/03/09 1,693
910728 집중하면 암것도 안들리시는 분들요 10 뭔가 2019/03/09 3,057
910727 녹즙주스 같은거 건강에 도움이 되긴 하는 걸까요?? 1 oo 2019/03/09 1,257
910726 중등 아들 땜에 너무너무 화가 나요. 15 홧병 2019/03/09 6,556
910725 선배엄마에게 답례로 뭘하면 좋을지 의논부탁드립니다 5 ,,,,, 2019/03/09 1,179
910724 보톡스 얼마에 맞으세요? 10 재봉맘 2019/03/09 4,273
910723 홍삼 드시는 분 10 ㅇㅇ 2019/03/09 2,795
910722 식재료 잘못사고 너무 속상하네요.. 3 속상 2019/03/09 3,153
910721 전복5개 관자5개 있어요 메뉴 조언 부탁드립니다 5 2019/03/09 1,550
910720 자는 시간도 아깝다는 사람 있나요? 7 2019/03/09 1,970
910719 곰팡이핀 수수 씻어서 밥해도 되나요? 4 잡곡 2019/03/09 2,016
910718 단독실비 갱신시 질문 1 실비 2019/03/09 1,101
910717 아침에 김밥 8줄 말았어요 ㅋㅋ 4 ..... 2019/03/09 4,998
910716 요리사이트는 아니지만 purplepop.net 예전 즐겨찾.. 2019/03/09 763
910715 인연도 있고, 만날사람 꼭 만나나요? 16 ........ 2019/03/09 7,060
910714 유투브 동영상 다운받은게 tv에서 재생이 안되는 경우 2 곰세마리 2019/03/09 903
910713 오염된 땅 후쿠시마의 악몽은 현재 진행형 5 뉴스 2019/03/09 1,614
910712 방금 이다도시봤어요 38 ... 2019/03/09 22,891
910711 인터넷과 컴 무식자가 노트북 사려합니다 18 ? 2019/03/09 1,900
910710 두피가렵지않으면서 모발은 촉촉한 수분샴푸 4 샴푸요정 2019/03/09 1,900
910709 나혼자 산다 다음주 부터 안하나요? 6 ㅇㅇ 2019/03/09 3,503
910708 개짖는 소리 임자 만났네요 5 속션~ 2019/03/09 2,418
910707 꿈에 커다란 악어가 나왔어요 .. 2019/03/09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