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네요. 둘째라고 잘 키워볼려고 했는데 둘째도 첫째랑
똑같은 길을 가니 희망이 안보여 죽고만 싶네요.
자식들이 이리 슬른존재일까요.
제 어리석은 양육문제로 자식이 엇나가네요.
집에서 뒹룰거리고 싶었는데 제가 그 꼴을 못보고 어서 독서실 가란 소리가 싫었는지
독서실은 안가고 pc방으로 고고싱 해버렸어요.
큰아들도 양육 실패 둘째도 양육샐패할려나 봐요. 둘째도 큰애처럼 잘못되면 자살해야 되겠죠.
살 수가 없을껏 같아요
그런마음으로 독서실 가면 뭐해요 함가보세요 엎어져자는애들 가방만 두고 하루종일 자리없는애들 본인 의지없음 독서실 하나도 소용없어요ㅠ
독서실이든 피방이든 그래도 엄마가 가라니까 가는 시늉은 하네요
우리는 그런 말도 못꺼내요
자살은 왜하세요. 저도 큰애 학교보내면서 실망실망 많이했지만 아이가 중등부터 학원거부 하고 놀았던거 사교육비 안쓴걸로 위안삼았어요. 그리고 고3되니 철들어 공부하더라구요. 심성은 너무 착해서 그냥 장점 보고 살아요 둘째는 고1인데 ㅠ 얜 반대로 공부도 안하면서 학원만 주구장창ㅠㅠ
돈아깝지만 후회안하려고 보내요 그냥 나를 위해 살아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우리화이팅해요
공부에 취미가 없으면 "니 하고싶은거 뭐니" 물어보세요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놀고싶은 경우가 많지요.
"니 공부하란 얘기 안 할테니 한가지만 하자."
영어회화 한가지만 하자 하고 권유하세요
영어문법등은 하지마세요. 싫증내는 지름길입니다.
영어회화 한가지에 맛을 들이면 점차 다른 공부에도 눈을 돌립니다.
끊어줄 돈으로 맛있는거 사 드세요
제가 작년에 공부한다고 독서실 붙어있었는데ㅜ애들 진짜 시험기간아니면 가방만 놓고 놀러가거나 삼삼오오 모여 히히덕거리고 놀더라구요
큰아이가 어떻게 된건데요?
양육실패라는게..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판단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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