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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심방골주부 따뜻해서 좋아요

동백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19-03-09 10:27:15
유튜브로 요리채널 보는데
심방골주부 보면 아궁이에 요리하는것도 재밌고
투박한 손놀림도 좋네요.
첨에볼땐 계량하고 그런것도 없었어요.
도마도 쓰던도마였고.
https://youtu.be/JoNc5_Ol1Ng
암튼 요즘 아프셨다는데 오래했으면 하네요
IP : 175.117.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쾌창사시길
    '19.3.9 10:35 AM (1.237.xxx.64)

    아 이분 요리하는거
    보는거 좋아해요
    아들이랑 두런두런 대화나누는것도
    정겹고
    푸근해보이죠

  • 2. ..
    '19.3.9 10:46 AM (223.39.xxx.60)

    다들 대단하네요. 이런채널들을 어찌 알고 보시는지.ㅎㅎ
    광고든아니든... 암튼 유튜브가 완번 신경제창조인듯.
    티비에서보는 연예인들이야 애초에 나랑 딴세계사람들라 생각했었지만 유튜브때문에 일개 소시민들사이에서도 다시 갭이 벌어지는 느낌 ㅎㅎ

  • 3.
    '19.3.9 10:56 AM (39.7.xxx.102)

    이 분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아서 한참 즐겨 봤었어요

  • 4.
    '19.3.9 11:42 AM (211.36.xxx.60)

    모자지간에 선해보여서 좋아요 랜섬라이프 방송에도 나오는데
    소탈하시고 시골 푸근한 어머니 같아 보고 있음 맘편해요

  • 5. 또마띠또
    '19.3.9 11:48 AM (112.151.xxx.95)

    저는 이분 레시피가 소박해서 너무 좋아요.
    딱 집에서 우리 엄마 세대가 밥반찬 하던 스타일~~~!!
    어떨때는 설명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
    자막읽기 귀찮을때가 있어요. 배경음악은 빼고 후시녹음 부탁...

  • 6. ㅇㅇ
    '19.3.9 11:54 AM (223.62.xxx.2)

    연세도 많으신데 요리에 센스가 있으시더라구요
    머리가 좋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7. 음음음
    '19.3.9 12:02 PM (220.118.xxx.206)

    백수될 아들 엄마가 살렸다..저는 속물인가봐요.ㅠㅠ

  • 8. ...
    '19.3.9 1:26 PM (108.41.xxx.160)

    소박하셔서 좋죠. 꾸밈이 없고. 저도 부모가 충청도라 음식도 친숙하고...그래서 자꾸 보게 돼요.
    요리할 때 팁도 얻고

  • 9.
    '19.3.9 1:42 PM (175.117.xxx.158)

    해보면 맛도 좋더라구요심방골요리

  • 10. 구독
    '19.3.9 2:56 PM (39.122.xxx.154)

    저도 구독해서 봐요~~
    저같은 똥손인 사람도 따라 할 수 있는 게
    많더라구요

  • 11. 원글
    '19.3.9 3:47 PM (223.33.xxx.11)

    광고였으면하네요ㅎ
    제가 그리 영향력이 있는사람이 아니라서 아쉽~
    잘되길 바라는마음은 있어요.
    저도 이분 엄청 똑똑한분이라 생각들어요.

  • 12. 저도
    '19.3.11 1:01 AM (223.38.xxx.155)

    요리할 때 이 유튜브 참고하고 싶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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