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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은 평생 바람안피고 아내바보,딸바보로 살것 같지 않나요?

.. 조회수 : 22,772
작성일 : 2019-03-08 21:26:31
소이현이 더 잘나가도 열등감 없이 그런 아내를 자랑스러워하고
애 둘 낳고도 소이현 보면 이뻐서 좋아죽고
둘이 정말 행복하게 사는것 같아요
평생 바람도 안필것 같을 느낌
IP : 175.223.xxx.10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9:27 PM (124.50.xxx.94)

    그래 보여요.
    자기 식구들에게는 성격 완전 좋음요.

  • 2. ..
    '19.3.8 9:30 PM (222.237.xxx.88)

    그 집 아버지도 장인어르신도 딱 그러실거 같아요.

  • 3.
    '19.3.8 9:31 PM (49.167.xxx.131)

    동상이몽 보면 달리보였던 사람 인성도 좋고 소이현도 야물고 잘맞는 부부

  • 4.
    '19.3.8 9:33 PM (59.9.xxx.205)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네요.♡

  • 5. 동감
    '19.3.8 9:34 PM (211.198.xxx.59)

    인교진집이 넉넉한 형편이니 성격도 여유로운듯해요
    인기에 연연해하지않고 아버지 사업도 돕는다하니

  • 6. ..
    '19.3.8 9:38 PM (175.223.xxx.106)

    인교진이 집도 잘사나봐요?
    이 부부는 진짜 쇼윈도 아니고 행복해 보여요

  • 7. 인교진은 금수저
    '19.3.8 9:47 PM (221.157.xxx.183)

    엄청나게 부자집 아들이니까요.
    인교진아버지는 요즘은 사업도 하면서
    취미로 가수도 하데요.
    둘째아들이 사업도우니 가능하겠죠
    소이현은 미혼일때 집안의 가장 역할 했다고 기사 봤어요.
    소이현이 시집 잘 갔죠

  • 8.
    '19.3.8 9:49 PM (14.33.xxx.143)

    인교진
    얼굴에 그늘이 없어보여요

  • 9. . .
    '19.3.8 9:51 PM (222.104.xxx.175)

    오늘 낮에 우연히 남편이랑 어떤 남자배우 얘기하면서 그 배우도 바람 피운다고 얘기중에 갑자기 인교진 생각이 났어요
    진짜 인교진은 바람 안피우고 소이현에게 잘하면서 살것같은 생각을 했는데 이글보니 신기하네요

  • 10. ..
    '19.3.8 9:53 PM (175.223.xxx.106)

    인교진 부잣집 아들의 거만함 등은 전혀 없고 순수하고 정많고 밝고 자격지심 없고.. 좋은 장점이 많은 성격 같던데요
    뭣보다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소이현 똑똑하게 시집 잘 갔네요

  • 11. 그쳐
    '19.3.8 9:55 PM (1.237.xxx.64)

    인교진씨 사람 정말 좋아보여요
    부부 둘다 호감

  • 12.
    '19.3.8 9:58 PM (49.167.xxx.131)

    방소에 나오면 굉장히 쑥스러워하고 수줍하는거 같더라구요 ㅋ

  • 13. 둘이
    '19.3.8 10:08 PM (125.252.xxx.13)

    둘이 같이 나오면 왠지 웃음지어져요
    Mama 시상식에 나왓는데 채널 돌리려다 고정하고 봤네요

  • 14. 희봉이
    '19.3.8 10:22 PM (58.120.xxx.122)

    소이현도 인교진도 서로를 빛나게 해주는것 같아요.
    좋아보여요

  • 15. ...
    '19.3.8 10:30 PM (39.7.xxx.119)

    연예인들 부잣집 아들이라는 말은 과장이 훨씬 많은것 같아요.
    인교진네도 실상은 모르는거죠..

  • 16. wisdomH
    '19.3.9 1:43 AM (116.40.xxx.43)

    인교현이 부자라서 잘 나가는 아내에 대한 열등감 없는 듯

  • 17. 인교진
    '19.3.9 7:44 AM (123.221.xxx.172) - 삭제된댓글

    얼굴이나 하는짓이 너무 싫어요;;

    좋은사람들같은데 둘다 진짜 별로
    그만나왔으면..

  • 18. 프린세스
    '19.3.9 9:02 AM (175.200.xxx.125)

    소이현이 인교진이못살았어도결혼했을까하는생각도해봄
    인교진집이엄청잘산다네요

  • 19. 근데
    '19.3.9 9:51 AM (218.157.xxx.93)

    인교진 엄마 보면 인교진 인물이 좀 아쉽고, 반대로 소이현은 부모얼굴에 비해 엄청 이쁘게 물려받았네요

  • 20. ...
    '19.3.9 10:00 AM (114.200.xxx.171)

    인터넷에서 본 건데 인교진씨 학창시절에 학폭 같은 짓 했었다고
    자기 남편이 피해자였다던 어느 여성 분 글 본 기억이

  • 21. 소이현 엄청
    '19.3.9 10:49 AM (125.134.xxx.134)

    여우더군요 나쁜쪽으로 불여우라는게 아니고 현명하고. 구엽고 밝은 여우. 겉으로 보이는게 다는 아니지만 시부모님도 좋아보이고 특히 시아버지 유머도 있고 성품이 따뜻해보였어요 아기들도 너무 이쁘고 순해요
    그런 자식 마누라두고 딴짓하면 정신사간거죠
    그나저나 학폭짓을 한게 사실이라면 참 겉으로만 봐서는 모르는게 사람이다싶기도 하네요
    눈물도 많고 겁도 많아 보였는데 하긴 연기자니깐
    연기자로써 인교진이 매력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부잣집아들에 시댁이 엄청 알짜배기부자에 아내라면 딸이라면 깜빡 넘어가는 순애보라면 과거를 떠나 멋진 남편감이긴 하죠

    소이현도 예능으로 라디오며 드라마며 하나씩 받았으니 예능으로 좋은 일거리가 들어온걸보면 사람들한테 비치는 이미지가 나쁘지않은것같구요
    시댁재력자랑. 아기들 이쁘고 순하다고 자랑 남편잡고사는 이미지만 보였음 하이마트광고며 라디오 진행 못했죠
    현명해요

  • 22. 저도...
    '19.3.9 10:53 AM (66.199.xxx.176) - 삭제된댓글

    인교* 진짜 못됬다고 들은 적 있어요.
    여기 나와서 연기 하는거라고....

  • 23. ..
    '19.3.9 11:56 AM (115.23.xxx.69)

    ㅋㅋㅋㅋㅋ

  • 24.
    '19.3.9 12:49 PM (110.70.xxx.233)

    인교진씨, 백희가 돌아왔단가 그 드라마에서 연기도 정말 잘하던걸요.

  • 25. 음음음
    '19.3.9 2:31 PM (220.118.xxx.206)

    바람 피우는 사람들은 부인을 사랑하지 않아서 바람 피우는 것이 아녀요.

  • 26. 에이
    '19.3.9 5:33 PM (218.48.xxx.40)

    사람일은 알수없죠
    미코랑살아도 바람피는게 남자들인디

  • 27. ..
    '19.3.9 6:35 PM (211.224.xxx.163)

    다른건 모르겠고 티비 나오는 연예인 부부중 정말 남자가 여잘 너무 좋아하는구나 하는게 한눈에 보이는 집이긴 했어요. 남자눈에 하트 뿅뿅이던데요.

  • 28. ..
    '19.3.9 6:38 PM (39.7.xxx.193)

    자기꺼 잘 지키는 스타일인가 보네요.
    어차피 매력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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