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가 넓고 깨끗한 집이신 분 있나요? ㅋㅋㅋ
혼자 살아서 지금 집도 사실 차고 넘치긴 한데
돈 더 많이 모아서
비슷한 입지의
30평대 새 아파트로 옮기는게 목표이자 꿈이에요
더 나이 먹어선
작은 앞마당 있는 깨끗한
2층짜리 단독에서 사는 건데...
상상만 해도 좋네요
1. 저도요
'19.3.8 9:24 PM (103.10.xxx.59)저도 제일 큰 꿈중의 하나가 그거네요~~
2. ㆍㆍ
'19.3.8 9:27 PM (122.35.xxx.170)주택 사는 게 꿈이에요. 살 동네도 이미 정해놨고 설계도까지 다 그려놨어요.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건 건축가에게ㅎㅎ 부모님 집도 지어드릴 거에요.
3. ..
'19.3.8 9:31 PM (222.237.xxx.88)꼭 꿈을 이루실겁니다.
4. ....
'19.3.8 9:37 PM (1.237.xxx.189)저도 이쁜집이요
5. 저요.
'19.3.8 9:45 PM (118.219.xxx.12)햇빛도 안들고 세탁기도놓을자리 없는
이놈의 낡고 좁은 집구석 탈출이 목표예요.
전 넓은집 가면
가구도 거의 안놓고
휑~~~~~~~~~~~~~~~~~~~~~~~하게 살꺼예요.
좁은집에서 짐에 짓눌려사는거에
질릴대로 질려버렸어요.6. 음
'19.3.8 9:52 PM (60.241.xxx.99) - 삭제된댓글저 지금 그런 집에서 사는데요. 진짜 집에 티지도 없고 저질구레 물건도 없고 완전 미니멀 라이프예요. 미니멀스타이루잡지에 나올것 같은 그런 집요. 근ㄷ 부부 성향이 깐깐하긴 한거같네요. 오늘 아이ㅡ친구 집에 놀라갔는데 물건 많고 성향도 다른데 느껴지는데ㅜ아이들에게 너그럽고 유하고 편하게 사는거 보니 그것도 맘편하고 좋아 보이더라구요. 애들 소파에서 티비 보며 밥먹고 뛰고 그런것도... 저희 집에선 멋하게 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데 그 친구 집은 맘편히 행복한 모습이랄까요.
7. 음님
'19.3.8 10:12 PM (121.143.xxx.215)맞아요.집을 위해 사나 싶기도 하고
느긋하고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도 때로는 부러워요.
근데
집안이 너줄하고 복잡하면 또 그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8. 60에 평생꿈이뤄
'19.3.9 6:12 AM (14.54.xxx.217) - 삭제된댓글나이 60되어 혼자살게 됐는데
다음달 이사하게 됐는데 50평대
아파트 사서 인테리어중이예요.
너무 큰거 아닌가 조금 걱정되기도 하는데
저 위에분처럼 휑~~~하게 살아볼려구요
좁은집은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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