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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질투 많은 사람들이 오지랖이 넓어요

... 조회수 : 7,510
작성일 : 2019-03-08 20:54:22
자기 내면에서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기준이 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잘 살고 있네, 못 살고 있네를 판단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주로 질투가 많고
그 때문에 남에게 오지랖도 넓어요
IP : 223.62.xxx.9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잉
    '19.3.8 8:59 PM (175.223.xxx.123)

    저 심각한 오지라퍼인데 제 기준이 너무 강해요. 보수적이고 추구하는 삶 자체가 딱 틀이 잡혀있어요. 하지만 타인에게 공감능력이 높아서 그러는거같아요

  • 2. ...
    '19.3.8 9:00 PM (223.62.xxx.250)

    정이 많은 오지라퍼말고요. 너 살고 있니 못 살고 있니 각 재는 오지라퍼

  • 3. 저도
    '19.3.8 9:03 PM (110.12.xxx.4)

    오지랖이 태평양인데
    시기 질투 없는데요.

    뭔가 맥락이 맞지 않는듯요.

  • 4. ㅇㅇ
    '19.3.8 9:08 PM (211.36.xxx.95)

    주파수가 외부에 맞춰 있다는건 맞아요.

    책 많이 읽는데
    내적으로 계속 대화하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타인에대한 오지랍 적어요.
    정보나 직접 도움 주지 않는 오지랍은 0프로.

  • 5. ...
    '19.3.8 9:15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가 그래요,
    평가해 달라고 한적도 없고 신세한탄을 한적도 없는데
    자기가 다 견적내고 충고하고 위로?까지.

  • 6. 리리
    '19.3.8 9:16 PM (221.153.xxx.221)

    인연 끊었어요
    정말 너무 이래라 저래라 해서 힘들었는데
    끊고나니 그사람이 보이고 속이 시원하네오

    근데 사정 어렵고 자기보다 훨씬 못한 사람 좋아하는것도
    질투심때문에 그런걸까요
    그사람이 그러던데

  • 7. 00
    '19.3.8 9:31 PM (110.70.xxx.130)

    음... 오지랍 넒은 사람들은 본인 스스로를

    자기 삶 자체가 딱 틀이 잡혀있고타인에게 공감능력 높고
    시기질투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요

  • 8. ……
    '19.3.8 9:36 PM (218.51.xxx.107)

    혼자 조용히 이갈고질투하던데요
    오지랍 없던데

  • 9. 00 님 ㅎㅎ
    '19.3.8 9:44 PM (175.223.xxx.123)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성격 안 좋으시죠?

  • 10. ...
    '19.3.8 10:22 PM (122.35.xxx.84)

    저 질투 정말 없는편인데 오지랍 거~~~의 없어요
    남의 삶에 관심이 없어요
    남이 뭘 하던지 말던지 제가 더 중요해요

  • 11. 00
    '19.3.8 10:28 PM (1.233.xxx.199)

    맞아요.
    시기 질투에 성격 안좋은데 본인만 모름 ㅎㅎ

  • 12. 남과의
    '19.3.8 10:37 PM (58.230.xxx.110)

    끝없는 비교...
    우리아이 남자친구까지 질투하더군요...
    자기딸이랑 비교하며...
    결혼상대도 아니고 대딩남친이 뭐라고...
    이만함 병이다 하고 손절했어요..
    또라이같아요...

  • 13. 남과의
    '19.3.8 10:39 PM (58.230.xxx.110)

    그리고 본인보다 훨씬 못한 사람들 좋아하는것도
    아마 그전 저에게 우호적인것도
    나름은 지가 낫다 생각해 그런거였나봐요...
    ㅎㅎ 불쌍하네요...

  • 14. ..
    '19.3.8 10:44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내인생에 집중하느라 남들에게 관심 없네요
    사실 그저 그렇고 그런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한데
    호기심이 당췌 안생겨서 말이죠.
    세상엔 재미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전 사람이 강아지보다 더 빨리 질려요.

  • 15. 으잉
    '19.3.9 12:21 AM (175.223.xxx.123)

    생각해보니 자기 걱정해서 이야기해줬는데 질투한단 소리 들은적이 두어번 있네요. 혹시 샘내는거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묻길래 어떤 면에서 샘낼거 같냐니까 대답을 못 하더군요. 왜냠 내가 본인보다 나쁜 게 없었으니까요..
    전 퍽하면 자기늘 질투하네 샘내네 하는 정신승리자들이 참 신기해요. 무슨 근자감이죠?

  • 16. ㅇㅇ
    '19.3.9 12:56 AM (175.223.xxx.227)

    저는 질투 많은데 오지랖 없어요.
    질투심이야 천성이고
    내 마음을 지옥에 빠뜨리지 않고 평온하게 사는 유일한 방법이 남한테 신경 끄는거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신경끄고 안듣고 남의 말 안하고 살려고 노력해요.
    이렇게 사는거 남들이 보기엔 질투없어 보이겠죠.

  • 17. ㅇㅅ
    '19.3.9 6:43 AM (175.214.xxx.205)

    공감~ ~ ~

  • 18. 글쎄요
    '19.3.9 7:22 AM (59.6.xxx.151)

    전 다른 종류의 단점을 가진 사람이지만
    둘은 겹치기도, 별개기도 하다 봅니다
    내 기준의 강요에서 나오는게 오지랖이죠
    정과 무관합니다. 내 기준이 옳다 는 거죠

  • 19. 유레카
    '19.3.9 8:53 AM (114.199.xxx.127)

    제 문제점 두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맞는것같아요 저는

  • 20.
    '19.3.9 12:04 PM (125.182.xxx.27)

    정이많은사람이 오지랍이넓죠 질투와비례한다고는 생각안하구요 질투심은 왜려 무관심한척 가장하고 시크한척 경계하는 사람들이 내면에숨기고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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