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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모평

착찹 우울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9-03-08 16:56:38
이번 모평보고 듣도 보도 못한 점수를 받으니 속상하네요
평소 국어 3프로까지 나왔었는데 웬 3등급에 수학도 쉬웠다는데도 그모양....
간신히 영어만 턱걸이 했네요
아주 속상하네요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했었는데,
결과가 이러니....
저도 속상한데 본인은 오죽하랴 싶지만 맘이 하루종일 무겁네요
고3엄마 실감합니다
IP : 1.246.xxx.1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3이과 아들맘
    '19.3.8 5:10 PM (218.237.xxx.210)

    국어 망에 수학도 실수 몇개에 영어듣기까지 틀리고 ㅠ

  • 2. 기분좋은밤
    '19.3.8 5:33 PM (175.112.xxx.26)

    공감되서 로그인했어요 저희아이도 국어 점수 3등급이예요 늘 1등급이었는데 ㅠ 담임쌤이 속상하지말라고 문제가 이상한거라고 ㅠ 걱정이예요

  • 3. 고3첫모의고사
    '19.3.8 5:33 PM (218.52.xxx.160)

    라 긴장해서 실수들이많아요.
    멘탈관리해주시고 잘할수있다고 응원해주세요.
    겨울방학에 공부한거 어디안가요~

  • 4. 기분좋은밤
    '19.3.8 5:36 PM (175.112.xxx.26)

    윗님 말씀 위로가 되네요 저희아이도 밥먹는시간 아껴가며 국어에 가장 많이 투자했거든요 공부한거 언젠가는 나오겠죠

  • 5. 그니까
    '19.3.8 5:51 PM (122.38.xxx.224)

    수시로 가야죠. 지금 내신관리모드로 들어가라고 하세요.

  • 6.
    '19.3.8 6:17 PM (211.204.xxx.96)

    작년 선배로서 그 성적에서 약간만 올라가지 비슷해요
    고3의 실체입니다.

  • 7. ...
    '19.3.8 6:23 PM (119.192.xxx.75)

    저도 입시 두아이 4년째 겪어보니 고3 3월 성적(등급과 퍼센트)과 비슷하게 수능성적을 받더군요.
    일년동안 열심히 해서 조금씩 아이 성적(원점수)은 오르지만
    결과적으로 재수생들 들어오니 제자리 더라구요.
    더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도 아주 어렵습니다.

  • 8.
    '19.3.8 6:36 PM (1.230.xxx.9)

    고3을 지내본 결과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는거에요
    6월 모의는 조금 더 실험적으로 문제를 내는거 같아요
    지금 하실 일은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 체크를 하고 꾸준히 흔들리지 않고 공부해야한다는거에요
    아이들 슬럼프도 오고 수시 원서 쓸때 또 한 번 술렁이고 흔들려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렇더라 저렇더라도 내 아이에게 적용 안되는 경우도 많아요
    꾸준하게 최선을 다 하면 된다고 격려해주시고 지지해주세요

  • 9. 그 성적이
    '19.3.8 7:05 PM (1.242.xxx.191)

    현실입니다.
    수능은 그것보다 대부분 등급이 좀더 내려갑니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

  • 10. 등급
    '19.3.9 2:34 PM (222.106.xxx.124)

    등급은 등수이기때문에 안 올라요
    시험 같이 본 애들도 다 고3이예요.
    이제 진짜 무서운 N수생들이 들어오니 지금 성적 유지해서
    수능 3모 등급 나오면 성공이예요.

  • 11. ㄱ8900
    '19.3.14 12:01 AM (106.102.xxx.95)

    수학이 항상 제자리 3등급
    한번1등급찍고 계속그래요
    국어는 다풀고 시간남아서 잤다는데 1등급이구요
    문법에서 3개 나갔대요
    겨울내내 수학만올인했는데 안나와요 뭐가문제인지 답답해요
    국어는 학원인강없이도 잘하는데 인강듣는수학은 왜그리 안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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