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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처럼 마른 몸매.. 거의 굶다시피해아할까요?

다이어트 조회수 : 9,984
작성일 : 2019-03-08 16:22:24
모델들처럼 마른 몸매요.
그거 유지하려면 거의 굶다시피 해야하나요?
아니면 먹고 그만큼 운동을 할까요..
봄이 되니 키크고 마른 몸매들이 너무 부럽네요..ㅠㅠ
IP : 110.70.xxx.18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8 4:24 PM (174.73.xxx.192)

    그럼요.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운동 선수 만큼 운동해야죠

  • 2. ..
    '19.3.8 4:25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위가 안 좋아 못 먹어 말랐어요.ㅜ.ㅜ

  • 3.
    '19.3.8 4:25 PM (27.120.xxx.194)

    장윤주결혼전에 티비나온거보니 아침은 과일 점심먹고싶은거먹고 저녁을 굶던데요

  • 4. 체질적으로
    '19.3.8 4:26 PM (112.150.xxx.63)

    안찌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 5. ㆍㆍㆍ
    '19.3.8 4:26 PM (58.226.xxx.131)

    한혜진이 했던 말이 있죠. 생존 가능한 만큼만 먹는다. 모델계 비시즌에는 그래도 좀 먹는다고 하던데.. 그래봤자 일반인들 기준에서는 소식일듯요 ㅎ

  • 6. ㆍㆍㆍ
    '19.3.8 4:27 PM (58.226.xxx.131)

    맞아요. 타고나면 먹어도 되요. 모델 이현이씨가 식단관리 안한데요.

  • 7. ...
    '19.3.8 4:28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타고나서 하는게 모델인데 그래도 경쟁력 때문에 다이어트는 필수죠.
    모델 같은(실제로 보면 차이 나요) 일반인은 다이어트 안하는 사람도 많고요.

  • 8. ...
    '19.3.8 4:31 PM (27.176.xxx.51)

    이현이가 정말 식단관리 안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들이 배불리 먹는것과 일반인이 배불리 먹는것과 엄청 차이날듯..

  • 9. ㆍㆍㆍ
    '19.3.8 4:37 PM (58.226.xxx.131)

    이현이가 따로 식단짜서 먹질 않는데요. 한혜진 증언에도 그냥 먹고싶은거 다 먹는데요. 음식 가려먹는거 없다고. 근데 제 생각에도 그 먹는양이 적을 것 같아요. 모델들 기준에서야 막 먹는건데 일반인이 보기엔 소식. 제 친구가 키 160에 43키로 나가는데 엄청 말랐거든요. 평생 다이어트 한적없고 고칼로리 음식도 안가리고 다 먹는데 양이 적어요. 배가 좀 찼다 싶으면 숟가락 딱 놔요. 일부러 참고 놓는게 아니라 그게 걔 식사량의 최대치에요.

  • 10. oo
    '19.3.8 4:46 PM (218.237.xxx.203)

    관리 제대로 하려면 이게 먹은건가 싶은 정도로 먹어야 해요
    연예인들 식단 찾아보세요

  • 11. ㅡㅡㅡ
    '19.3.8 4:47 PM (220.95.xxx.85)

    모태마름이 아니라면 당연히 식단 관리 하셔야죠 뭐 .. 그리고 운동도 필수죠 .. 그래도 안 되는 게 모델 체형이죠 뭐

  • 12. 진짜
    '19.3.8 4:51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모델 중 우리딸 같은 사람도 있을듯요.
    고2 168에 44킬로 마론인형인데 억수로 먹어요.
    진짜 키만 더 컸으면.. 아깝다 하고 있어요.

  • 13.
    '19.3.8 4:54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잘먹고 날씬 하긴 어렵죠ᆢ굶다시피해야 마르더라구요

  • 14. 근데
    '19.3.8 4:59 PM (119.70.xxx.204)

    체질이 마른애들도 같이다녀보면 나만큼 많이안먹던데요
    저는 라면기본2개 앉은자리에서 케잌한판다먹을수있는데
    케잌한조각먹고 더안먹더군요

  • 15. 식사가 중요
    '19.3.8 5:05 P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잘 먹고 살안찌는 체질은 흔하지도 않으니 말할 필요없고

    대부분은 먹으면 먹는대로 가죠
    그러니 마른몸매를 원하면 소식 당연히 해야고 빵 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류 같은 달달한 간식들과는 멀리해야
    한마디로 먹는 낙이 없을정도로 먹어야 말라요

  • 16. 근데요
    '19.3.8 5:14 PM (119.198.xxx.59)

    어차피 평생 하지.못하면

    결국엔 또 요요오는데

    그걸 왜하나요?

    빡세게 해서 그 몸매 만들었다
    ㄴ 2년은 가나요?
    5년은요?
    10년간 유지가능해요?

  • 17. ..
    '19.3.8 5:35 PM (223.38.xxx.104)

    몇년 전까지 174, 50키로 나갔는데요.
    먹고싶은대로 먹었어요.
    특히 고칼로리 음식 좋아하고.
    근데 타고난 양이 적어요.
    간식 먹고싶은 마음 안들고.
    식욕 자체가 적은편.

  • 18. 낼 모레
    '19.3.8 5:40 PM (222.234.xxx.239)

    50되는 49입니다.
    키 171이고 결혼 전후 20대~30초반까지 47~49
    30중반 50, 40초반에 52, 현재 56~7사이 나갑니다.
    유전인지 체질인지 살 찐 가족이 없어요. 안먹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먹는걸 즐겨하는 유형도 아니구요.
    40대 중반에 52 나갈때는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어요.
    성인 이후 생애 최저 몸무게가 임신 후 입덧으로 못 먹을때 43까지 빠졌는데 이때는 그냥 해골이었어요. 몇 걸음 걷는 것도 힘들정도. 못 먹고 토하니 더 했겠죠.
    운동 전혀 안하는 저로서는 현재 몸무게가 생활하는데 딱 좋아요. 54키로 일때 옷태는 안나지만 얼굴도 제법 보기좋고 그래요.
    모델들 직업이니까 사는거지 힘들거예요. 우린 끼니놓쳐도 힘들잖아요.

  • 19. ..
    '19.3.8 6:05 PM (222.237.xxx.101)

    올해 마흔이예요. 첫째 아이 낳았을때까지 말랐었어요. 별명이 폴더였고 살찌기위해 운동 다녔어요. 167에 48유지했고 진짜 말랐을땐 백화점에서 맞는 사이즈가 없다할 정도였어요. 근데..많이 먹었어요. 라면은 4개씩 먹었고 왠만한 남자보다 더 먹었어요. 남자직장동료가 저보다 더 많이 먹는 여자 본적이 없다할 정도로 먹어댔고 첫임신때 남편이 창고에 음식 저장시키냐고 할정도로 먹었는데 출산전날까지 8kg 쪘어요. 근데...둘째 낳고 체질이 확 변한건지 60kg 유지하네요. 굶어도 그대로 유지되고 먹으면 찌구요. 체질이구나..느꼈어요. 요즘은 60만 넘지말자 라는 주의로 살고있어요.

  • 20. 이현이
    '19.3.8 6:10 PM (223.62.xxx.199)

    임신했어도 식단관리하는 거 같던데..
    정말 쓰러져 죽지않을 만큼 먹고, 죽어라 운동해야 모델몸매됩니다.
    운동선수들. 체조선수들 하듯이요.
    안먹기만 한다고 되질않아요.

  • 21. ㅇㅇ
    '19.3.8 6:26 PM (175.120.xxx.157)

    모델들은 일반인 마른 수준아니에요
    178에 40키로대 유지하던데요
    160이면 37정도 나가야 모델수준처럼 말라 보여요

  • 22. ...
    '19.3.8 6:29 PM (125.128.xxx.66)

    보통 관리 안해도 유지된다는 사람은 식사량 자체가 아주 작아요
    저 아는 사람은 보통 여자들 먹는 1인분 다 먹으면 남편이 놀래요. 오늘 웬일로 이렇게 잘 먹냐고...
    빵을 먹어도 딱 한두입 먹으면 뚜껑 닫구요. 과자도 한봉지 뜯어서 몇개 먹으면 뚜껑 닫아요
    초코렛도 한두개 쪼개먹으면 끝, 조각케익도 1/3 ~ 절반이면 끝
    가리는 거 없이 잘 먹기는 해도 많이 안먹어요
    그나마도 뻑하면 아파서 먹지도 못해요.
    그래도 날씬하긴 하지만 모델만큼 깡마르지도 않았어요.

    이런 사람이 아니고 보통 식욕에 보통 식사량이면 굶어도 힘들걸요?
    정말 죽지 않을만큼만 먹어야 되지 싶어요

  • 23. ...
    '19.3.8 6:3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모델까지 안 가도 체조선수들 그렇게 운동하는데도 먹는양 보면 놀라요.
    우리 한끼먹을걸 종일 나눠 먹는다 생각하시면 맞아요.

  • 24. 11
    '19.3.8 6:57 PM (122.36.xxx.71)

    167 52킬로인데요 마흔중반이고. 먹는대로 찌는타입이라 약속있는날은 아무것도 안먹고 참아요 대신 가서는 잘 먹고요 담날 거의 굶다시피. 마흔전에는 그래도 소식하며 세끼 먹어도 유지가 되었는데 마흔 넘으니 소화능력이 떨어진건지 몸무게가 매일 늘어요. 요새는 거의 하루한끼도 남들반만큼 먹고 그외는 채소 아니면 아이 챙겨줄때 한두숟가락만 먹습니다. 근데 살찌면 스트레스 받아서 이렇데 유지해요 ㅜㅜ

  • 25. .....
    '19.3.8 7:07 PM (219.249.xxx.47)

    170인 대학생 딸이 50인데
    입이 짧아요.
    밑 반찬은 안먹고
    김치도 안 먹어요.
    고기나 곱창이나 막창 좋아하지만
    위가 작고 소화력이 약해 한 번에 조금 먹고
    어쩌다 뭐든 잘못 먹으면
    쥬스 먹고도 설사하고.....
    날씬하지만 운동도 안하고 체력도 없어요.

  • 26. 삶은 계란
    '19.3.8 7:36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저 48세 키165 몸무게 오늘 잰거 48.4
    40초반에 인생 최초 다이어트 시작해서 10kg 감량
    7,8년 유지중입니다

    절대 모델 몸매는 아니구요
    그냥 살짝 마른정도..
    전에는 아침에는 사과 한개 점심은 일반식 2/3정도
    저녁은 과일이나 야채 듬뿍
    하루 총 칼로리 1200넘지않게 먹었어요
    5년 넘게...유지중인거죠

    요즘은 간헐적 단식으로
    12~8사이만 먹는데...
    많이 먹어요...
    근데 계산해보면 1200칼로리 정도 먹는거 같아요
    그래야 유지 되어요
    세끼 든든히 먹으면 쪄요
    명절에 시댁가서 2~3일 세끼 잘 먹고나면
    한 1,2키로 쪄요
    그러면 집에 와서 한 일주일 식단 관리해서 다시 48키로대로 만들어요
    전 지금 식단이나 운동, 체중 계속 유지할 생각이에요

  • 27. ㅁㅁㅁ
    '19.3.8 7:45 PM (180.230.xxx.74)

    친구가 모델이에요 이름 대면 알만한..
    임신때도 잘 안 먹더라고요
    평소엔 하루 한끼 겨우 먹고요 그것도 식단조절해가면서..
    좋아하는거 절대 못 먹어요
    같이 밥 먹으면 나는 돼지인거같은 기분..

  • 28. ㆍㆍ
    '19.3.8 7:46 PM (122.35.xxx.170)

    모델 이소라씨가 30대 초반?에 티비 나와서 다이어트에 강연했는데 그때 본인피셜로 키174에 몸무게 56이라고 했어요. 54만 되어도 요새 너무 마른 거 아닌가했다네요.
    40대 후반이었던 몇년 전에는 60킬로도 훌쩍 넘는다니 그렇게 체중관리 목숨 걸어도 자연히 증가하는구나 싶어요. 당연히 지금도 엄청 날씬하고 이쁘시죠.

  • 29.
    '19.3.8 7:59 PM (223.62.xxx.253)

    이소라 177정도 되고. 자기는 늘 항상 60키로였다고 하더라구요.
    뉴욕무대 서려면 10키로 빼고 오라고 해서,
    포기했다고 했어요.
    60키로 밑으로는 너무 힘들다고..

  • 30. ㅁㅁ
    '19.3.8 11:09 PM (175.223.xxx.85)

    자도 172에50
    위장이 안좋아요
    역류성 식도염때문에 과식하면 가슴 답답
    의도치 않게 소식하게됩니다
    그러다보니 식욕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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