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고 많은 집들 수납 어떻게 하시나요ㅜㅜ

...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9-03-08 15:27:17
아들들이 다 레고 마니아에요
너무너무 많은데
블럭방처럼 통에 넣어 쌓아서 보관하고
책장위에 쌓기도 이제는 힘드네요..
또 맘스백인가하는 보자기 같은거에 한가득 담아 맨날 펼쳐놓고 만들어요ㅜㅜ
이제 정말 포화 상태인데
팔기도 원하지않고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피스끼리 모으고 이럴 수 있는 지경도 아니고
일단 통에 넣어서 어디에들 두세요?ㅜㅜ
IP : 180.23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3: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저 김성은 인스타 팔로우하고있는데 어젠가 오늘인가 블럭 정리해놨다고 사진찍어 올렸더라구요~
    사진한번 봐보세요 ㅋㅋ 무슨 파일정리함 같이 생긴거던데요~

  • 2. ......
    '19.3.8 3:33 PM (222.118.xxx.106)

    저는 코스트코 슈박스사서 색깔별로, 색깔이 많을때는 다시 모양별로 분류했어요. 한쪽면 책꽂이가 다 레고예요 ㅠㅠ

  • 3.
    '19.3.8 3:33 PM (125.132.xxx.156)

    근데 레고 정리가 과연 의미나 있나요?
    그냥 라면상자 여러개에 쓸어넣고 쏟아놀다 다시 쓸어넣고 그러다 졸업하는거죠 뭐

  • 4. ..
    '19.3.8 3:33 PM (218.148.xxx.195)

    그냥 몽땅 모아서 한바구니에 넣어놨어요 우린 정리해서 진열은 안하거든요

  • 5. 헤븐리
    '19.3.8 3:39 PM (175.223.xxx.51)

    듀플로 담아 팔던 버스모양 큰 박스 여러개에 나눠 보관하다 초등 졸업 무렵 결국엔 가져 가실 분 가져 가시라고 내놓았어요.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 6. ㅇㅇ
    '19.3.8 3:54 PM (49.170.xxx.40)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결국 30만원 주고 수납장 샀어요 ㅠ

  • 7. ....
    '19.3.8 7:29 PM (219.249.xxx.47)

    안 뜯은 것은 몇 박스가 책장의 맨 위 칸에 테이프를 붙여서
    뒀고요.
    조립 하다 말은 것은 란액락처럼 꽉 다 잠글수 있는
    플라스틱으로된 큰 리빙 박스를 사다가
    같은 조립 피스끼리
    넣어서 박스를 쌓아 뒀어요.
    겉 포장박스도 접어두고 조립 설명서도 다 같이 보관해야
    나중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 8. 저희도
    '19.3.8 8:42 PM (74.75.xxx.126)

    처음에는 정리를 잘 해보려고 책장같이 생겼는데 바구니를 넣게 된 형태, 어린이집 가면 장난감 정리용으로 쓰는 그 수납장을 얻어왔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정리에 관심이 없으니까 전부 제 일이 되더라고요. 결국엔 크고 납작한 플라스틱 수납함 사서 전부다 거기 넣어서 침대 밑에 수납했는데, 참 너무 잠깐이에요. 태블릿 피씨에 빠지고 부터는 레고 쳐다도 안 봐요. 저 많은 거 다 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8781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불타오르는 비밀" 다시보.. 6 버닝썬 2019/03/08 3,035
908780 겨울에 린넨 이불커버 써보신분 있나요? 7 이불정리중 2019/03/08 1,970
908779 버닝썬 4 버닝썬 2019/03/08 1,532
908778 이동국 우유cf에 부인인가요? 3 손윤미 2019/03/08 4,642
908777 중학교 가더니 매일 밤마다 울어요 26 ㅜㅜ 2019/03/08 12,959
908776 내분비내과에서 당뇨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겠죠? 5 당뇨 2019/03/08 2,570
908775 최진혁 배우 구엽네요 6 티비 2019/03/08 2,449
908774 강아지가 자기 장난감 다 갖고 오는 거요 10 사랑의 표현.. 2019/03/08 5,263
908773 의학전문대학이 아직 있나봐요? 6 .. 2019/03/08 3,370
908772 공기청정기 파란불이 너무 빨리 들어와요 11 중국써글 2019/03/08 4,569
908771 세부 여행가는데 망고 잘라서 한국 가져올수 있나요? 10 3월에 여행.. 2019/03/07 4,608
908770 우리 냥이 잘때 코 고는 소리 내는데 이거 괜찮을까요? 4 루까 2019/03/07 1,332
908769 영화 파리로 가는 길 보신 분? 6 ... 2019/03/07 1,726
908768 공기청정기에서 나오는 오존이 문제였는데 요즘에 나온 제품은 괜찮.. 7 조선폐간 2019/03/07 4,171
908767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6 2019/03/07 4,927
908766 S사 다녀요 상사폭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계속다녀야할까요 41 hilㄴ 2019/03/07 9,268
908765 [펌] 삼태기 메들리로 파혼합니다 10 zzz 2019/03/07 8,236
908764 살면서 힘든일이 연달아 일어날때 어떤생각으로 이겨내시나요? 8 45 2019/03/07 2,704
908763 하루만 간병인을 쓰기로 했는데 좀 봐주세요 9 간병 2019/03/07 3,055
908762 서울 호텔뷔페 추천해 주세요 12 몽실맘 2019/03/07 4,294
908761 담배와 시가는 다른건가요? 3 가득 2019/03/07 1,808
908760 처음으로 아줌마 소리 듣고 보니 33 이거 2019/03/07 7,709
908759 남편이 이시간에 초밥을 사왔습니다 17 ㅇ.ㅇ 2019/03/07 6,540
908758 아이는 무조건 축복이고 늦게라도 더 낳으라는 말 13 음.. 2019/03/07 4,218
908757 늦으니 너무걱정이에요 2 대학교 입학.. 2019/03/07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