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만 셋인 분들 몇 째가 제일 시집잘 갔나요?

49 조회수 : 4,731
작성일 : 2019-03-08 14:10:49
딸만 셋인 저희집이나 제 주위보면 셋째가 제일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요.
전 둘째구요..
다른집은 어떠신가요?
IP : 221.153.xxx.1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2:12 PM (116.127.xxx.74)

    제 주변 딸 셋인 집들은 막내가 제일 잘갔어요..

  • 2. ...
    '19.3.8 2:15 PM (175.113.xxx.252)

    전 딸만 셋인 집은 못봤고.. 저희 이모집들중에 딱둘인 집이 두집이 있는데 저한테는 4명다 언니들인데
    다 잘갔어요... 거기에서 뭐 차이나겠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나 그런건 딱히 걱정 하고 살지는 않으니까... 표시나게 못갔구나 하는건 없으니까요...

  • 3. ..
    '19.3.8 2:15 PM (119.69.xxx.115)

    어느집이든 막내가 젤 편하게 살던데요..

  • 4. 언니들
    '19.3.8 2:17 PM (118.39.xxx.54)

    경험을 발판으로 아래로 갈수록 잘가는듯해요. 영악하게
    코치하는 언니들도 먾고

  • 5. 어느집이나
    '19.3.8 2:21 PM (183.98.xxx.142)

    대부분 막내가 젤 편히? 살더라구요222

  • 6. ..
    '19.3.8 2:21 PM (211.224.xxx.163)

    언니 여럿 있는 친구들보면 언니들이 현명하게 동생한테 이러저러한거 조언해주더라고요. 부모보다 더. 언니들 사는거 보고 이런 남자랑은 결혼하면 안돼 하는것도 깨닫고, 시집 가 사는 언니들이 결혼할 남자 조건 듣고는 엄청 좋은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홀어머니에 시누 여럿이라니 결사 반대해서 말리고, 아파트 사는것부터 직장다니는 동생 절대 직장 관두지 말라하고 자기가 동생들 아이들 다 돌봐줘요. 옆에 옆에 살면서.

  • 7. 어머
    '19.3.8 2:24 PM (211.36.xxx.173)

    저 세째딸인데.
    제가 그나마 여유있게 살아요

  • 8. ...
    '19.3.8 2:28 PM (222.109.xxx.238)

    울집 막내는 왜 한심하게 사는지....
    동생이지만 정말 포기하고 싶네요

  • 9. ---
    '19.3.8 2:33 PM (121.160.xxx.38)

    진짜 신기한게
    딸 셋인 집은
    첫째 딸 이쁘고 둘째 딸 진짜 갑자기 훅 못생겨지고 셋째 딸 제일 이쁘고 이렇던데요 ㅋㅋㅋㅋ

    그런데 신기하게 둘째 딸도 시집 잘가요 ㅋㅋㅋ외모가 조금 부족해서 그런가 눈치빠르고 성격이 좋음

  • 10. 윗님~
    '19.3.8 2:50 PM (223.62.xxx.33)

    흑~~저도 딸셋중에 둘째인데..
    차마 반박은 못하고 상처받고 갑니다..

  • 11. ..
    '19.3.8 2:55 PM (223.32.xxx.211)

    저희집은 맏딸.
    우리 시어머니 형제도 맏딸.
    우리 동서는 둘째딸.
    제 주변엔 막내가 제일 여유로운 집은 없어요.

  • 12. ..
    '19.3.8 2:56 PM (223.32.xxx.211)

    아, 윗글인데요 인물은 다 둘째가 제일 이뻐요.

  • 13. ..
    '19.3.8 3:21 PM (39.7.xxx.144)

    윗님 ㅋㅋㅋㅋㅋㅋ

  • 14. ...
    '19.3.8 3:28 PM (118.176.xxx.56) - 삭제된댓글

    맞네요. 아는 집 첫째딸 기간제교사 하다가 그만두고 살림하고 그냥저냥 살고, 둘쨰도 그냥저냥 살고
    막내는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언니들의 조언에 따라 학벌보고 최고학벌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맞벌이하며, 맞벌이하니까 친정 부모님 모시고 돈도 둘이 좋은직장에 다니며 잘버니 엄청 챙기며 살더라구요.
    외모도 막내가 예뻐요. 아무래도 언니들의 코치하에 걸러내고 골라서 결혼한 결과인듯 해요.

  • 15.
    '19.3.8 4:00 PM (112.165.xxx.120)

    제 주위 딸셋 친구는 두명인데요 둘 다 막내딸이거든요 ㅎ
    한명은 둘째언니가 젤 이쁘고, 한명은 막내인 본인이 젤 이쁨 ㅎ
    처음 친구는 언니들이 막내보다 훨 잘 살고~ 결혼잘했고^^
    두번째 친구는 본인이 젤 결혼잘해서 젤 편히 살아요 ㅎ

    두명뿐인데 ㅋㅋ 둘이 확 다르네요
    아.. 그런데 둘 공통점이.. 첫째셋째 완전 닮았고 둘째가 아예 다르게 생겼어요 ㅎㅎ

  • 16. ..
    '19.3.8 4:15 PM (59.6.xxx.74)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딸셋에 막내딸인데 제가 제일 잘 살아요.
    둘째언니가 제일 이쁘구요.
    첫째,셋째 완전 닮았음 ㅋㅋ

  • 17. ㅇㅇ
    '19.3.8 4:19 PM (59.6.xxx.74)

    저희집도 딸셋에 막내딸인데 제가 제일 잘 살아요.
    막내라 어렸을때부터 제일 사랑받고 자랐고
    어려움 없이 컸고
    얼굴은 둘째언니가 제일 이쁘구요. 제가 제일 못생...;; 성격은 제일 좋음
    첫째,셋째 완전 닮았음 ㅋㅋ

  • 18. ...
    '19.3.8 4:22 PM (110.8.xxx.158) - 삭제된댓글

    울집 딸셋인데
    둘째 젤 몬생김, 근데 젤 잘살고 있음

  • 19. ...
    '19.3.8 7:52 PM (210.117.xxx.124)

    저희는 오빠있는 딸셋인데
    제가 젤 잘 살아요

  • 20. 딸 여럿있는집
    '19.3.9 9:48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이상하게 큰딸이 장녀컴플렉스 있고 억세고 집안돌보다 그냥저냥 살고
    둘째 눈치빠르고 주변 안거스르고 무난하게 잘살고
    셋째부터는 언니들 틈에서 커서 사회생활 잘하고 자기잇속 절대 안뺏겨요.
    그리고 대체로 딸들 많은 집들 애들이 야무지고 손해안보고 손해안보는 중인거 수십년 후까지 안들키죠.
    친구관계 갑이고요.
    언제나 돌아갈 자매들이 있기때문에 친구들한테 애면글면 안하는데 그게 이상하게 갑이되고 별로 친구들한테 애정없고 나중에는 자매들끼리만 뭉침.
    그리고 딸많은집에 장가간 남자들 다 처가 위주로 살고요.
    온갖 작전 짜고 모든걸 공유하면서 살림 육아 재테크 다 열심히 하더라고요. 친구랑은 다른 운명공동체.

    저는 부럽긴 한데 자매 많은 사람 기빨리고 언젠가는 정보만 뺏기고 숙주되는 것 같아서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지냄요.
    무슨일 있으면 벌떼같이 쫓아와서 말로라도 이겨먹을 타입.
    사십년 절친 6자매, 4자매고
    엄마네 4자매고 아빠네 6자매인데 저만 외동딸이라 가까운데서 수십년 걸쳐 관찰하게 됐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709 서양에서 미들네임이요 7 ㅇㅇ 2019/04/13 2,567
920708 김성태 딸 김보현은 몇살인가요? 6 cbal 2019/04/13 4,106
920707 연행된 대학생들 구속영장 청구 고려하고 있다네요 9 도와주세요 2019/04/13 2,143
920706 김성태 딸 김보현은 퇴사했나요? 7 궁그미 2019/04/13 5,589
920705 우리 개는 순둥이라서 12 개가 우선 2019/04/13 3,727
920704 집에서 목거리 세척 어떻게 하나요? 6 세척 2019/04/13 1,592
920703 친정어머니가 너무 안 맞아여.ㅠㅠ 4 오늘만익명 2019/04/13 2,997
920702 아무리 비싸고 기본형이어도 옛날옷은 결국 못 입겠더라구요. 26 전는 2019/04/13 9,293
920701 oecd 34개국중 사회적금기 모두 불법인 유일한나라 5 ... 2019/04/13 1,281
920700 절에서 간단히 사주봤어요ㅎㅎ 3 헤헤1234.. 2019/04/13 4,482
920699 이정렬 변호사 曰 이미선 후보자 공격 배후에는 검찰 조직이 있을.. 5 응천한숨 2019/04/13 2,417
920698 반건조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요? 5 요리법 2019/04/13 1,801
920697 치킨 맛이 너무 없어요. 2 .... 2019/04/13 1,809
920696 회사 모니터에 보호필름 쓰셔보신분계실까요 4 2019/04/13 1,593
920695 화장품 만들어 쓰시는 분들 4 ㅇㅇ 2019/04/13 1,373
920694 자식 먹는건 아깝지가 않죠? 31 음식 2019/04/13 8,464
920693 밀폐된 고깃집 가서 고기궜는데 눈이 너무 아파요 무서워요 3 ㅇㅇ 2019/04/13 1,430
920692 천연식사하니 입맛이 바뀌네요 14 오직감사뿐 2019/04/13 5,922
920691 오른쪽 팔꿈치부분이 닳을 정도로 공부를 ~ 4 @@ 2019/04/13 1,832
920690 4kg 뺍니다 5 8 .. 2019/04/13 2,063
920689 수영하고 귀에서 물이 안빠져요ㅠ 13 중이염? 2019/04/13 4,538
920688 건조기 세탁실 아닌 곳에 두신 분들 어디 두셨나요? 8 ... 2019/04/13 4,913
920687 핫도그빵 파는곳 어디일까요? 7 피비 2019/04/13 7,180
920686 오징어콩나물국끓일때 8 궁금이 2019/04/13 1,590
920685 직설적이다 직선적이다 뭐가 맞아요 7 봄향기 2019/04/13 5,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