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ㅠㅠ

해피맘 조회수 : 2,977
작성일 : 2019-03-08 12:37:23
갱년기때문에 호르몬약을 일년좀넘게 먹고있는데
주변에서 유방암 걸린다고 안좋은소리들만하네요
신경이너무쓰여서 스트래스받게되네요
그냥 의사상의없이 안먹어도될까요
IP : 61.83.xxx.1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8 12:41 PM (59.6.xxx.30)

    유방암 검사 정기적으로 받으세요~~
    보험처리되서 비용도 안내고 건강검진도 되고
    유방암 걱정보다 호르몬이 몸에서 하는일이 얼마나 많은데요

  • 2. ...
    '19.3.8 12:47 PM (211.36.xxx.173)

    하지마요 울언니도 그거하다 유방암걸리고 말도 못하게 고생했어요

  • 3. 궁금
    '19.3.8 12:49 PM (112.170.xxx.69)

    어떨때 호르몬약을 복용해야 하나요?
    친정 어머니가 호르몬약을 드셨던 기억이 나요
    제가 20대라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머님이 의사가 유방암 확률은 적다고 권해서 드셨는데
    지금 건강하세요
    지금 연락을 끊은 상태라 ㅠㅠ
    그때 왜 호르몬약을 왜 드실수 밖에 없는지 궁금하지만
    물어볼수가 없네요
    저도 40대 후반이라 관심이 가네요

  • 4. ....
    '19.3.8 1:04 PM (119.69.xxx.115)

    호르몬 약 의사처방으로 먹고 계속 진료 받는 거에요.. 약에 대한 부작용은 의사랑 상담해야죠.. 갱년기라고 다 호르몬 치료 받는 게 아닌데..

  • 5. 석류
    '19.3.8 7:15 PM (121.157.xxx.135)

    석류만 드셔서는 안되실라나요?
    얼마전에 티비에서 유방암에 대해 의사가 말하는거 들었는데 유방암의 원인이 다양하지만 여성호르몬 과다에서 생긴대요. 석류에 이소플라본이라는 자연적인 여성호르몬이 들어있어서 그걸 먹으면 체내에서 여성호르몬이 과다하게 생기는걸 억제한다고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347 눈이 부시게) 스캐 때 뒤통수 맞은 게 있어서 .. 2019/03/12 1,685
910346 국어 과외샘은 어떻게ㅜ알아봐야하나요? 2 목동 뒷단지.. 2019/03/12 1,303
910345 치매는 드라마와 다르다는 것을 13 2019/03/12 7,430
910344 고등학교 동아리 다 떨어지고 12 .. 2019/03/12 5,169
910343 저는 쓰레긴가 봐요 8 ........ 2019/03/12 4,872
910342 삼성, 엘지폰 다 써 보신분들 미디어 소리요~ 1 .. 2019/03/12 922
910341 예금만기일에 찾을수 있나요? 다음날인가요? 4 ... 2019/03/12 5,142
910340 그래서 출연진이 안내상, 우현 이었나봐요. 20 ㅇㅇ 2019/03/12 23,378
910339 정준영은 때되면 버리려고 차근히 준비된 카드였나봐요. 23 오홋 2019/03/12 28,542
910338 불타는 청춘 새친구 홍석천이네요 5 ........ 2019/03/12 4,463
910337 눈이부시게... 수작이네요. 2 ... 2019/03/12 3,679
910336 친구 푸념 두시간 들으니 5 답답한 친구.. 2019/03/12 2,755
910335 눈시게)생각나는 떡밥 있나요? 13 .. 2019/03/12 4,194
910334 뉴스에 나경원 5 2019/03/12 1,360
910333 나얼 의바람기억 4 tree1 2019/03/12 2,437
910332 정준영은 미국에서 그냥 살지 왜 귀국했을까요? 6 정둔영 2019/03/12 8,431
910331 jtbc 드라마 잘만드네요~ 2 2019/03/12 2,388
910330 눈이부시게) 연기 지존들이 모였네요 14 소소함 2019/03/12 5,533
910329 눈이부시게 이해 안되는점 22 ㅡ.ㅡ 2019/03/12 8,382
910328 눈이 부시게 김혜자님 바다에서 현실로 돌아가며 눈빛이 절망으로 1 ... 2019/03/12 3,672
910327 이상해요 오늘 지령은.. 29 .. 2019/03/12 4,753
910326 중2 총회 다들 참석하시나요? 6 직장맘 2019/03/12 1,987
910325 나경원은 정치적 수사와 웅변을 연기하는게 참 역겹죠 7 ........ 2019/03/12 1,172
910324 '장자연 동료' 윤지오 "문건 속 특이한 이름 의원, .. 2 뉴스 2019/03/12 3,662
910323 어제 샤넬 할머니의죽음도 5 000 2019/03/12 7,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