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수 먹을 때 꼭꼭 씹어 드세요?

음식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9-03-08 11:50:00

제 고질병이 음식을 빨리 먹어요.

면종류 엄청 좋아하는데 당연히 거의 안 씹게 되네요. ㅠ

이게 먹고 나면 꼭 아,,,너무 안 씹었다 싶은데

그래서 잘 체하기도 해요.

국수 같은 거 다들 꼭꼭 씹어 드시나요?

제 고질병은 도대체 어떤 방법을 쓰면 고쳐질까요?

IP : 220.85.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8 11:55 AM (1.224.xxx.50)

    안 씹어도 넘어가나요?
    평소에 내가 얼마나 씹는지 의식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확인해보려고 라면 물 올렸어요.ㅎㅎ

  • 2. ㅇㅇ
    '19.3.8 12:16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체하는데 안씹는다고요??

    강적이네요

  • 3. 그쵸ㅠㅠ
    '19.3.8 12:18 PM (220.85.xxx.184)

    고질병이예요. 제가 열심히 씹질 않아요.

  • 4. ...
    '19.3.8 1:39 PM (61.255.xxx.223)

    면류가 후루룩 먹기 때문에 잘 안 씹게되요
    꼭꼭 씹어먹는 걸로 10키로 다이어트 했었는데요
    씹어먹어 버릇하면
    오래 안 씹히는 거나 오래 씹었을 때
    맛 없는 것들은 안 먹게 되요
    대부분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 씹을수록 맛 없고
    씹을 것도 없이 사라지고 하는 것들이라서요
    면 과자 빵류를 피하시고 밥으로 식사하셔요

  • 5. ...
    '19.3.8 1:43 PM (121.169.xxx.75) - 삭제된댓글

    오래전 냉부의 어떤 초대손님이
    쉐프들이 만든 음식을 먹는데
    입에 넣은 음식을 몇 번 씹는가 싶더니
    금방 꿀꺽하는 걸 보았어요.
    다른 출연자들에게선 못 봤던 모습이라
    저게 뭐지? 싶었어요.
    어쩜 나도 음식을 저렇게 먹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번쩍...
    음식을 몇 번 씹지도 않고 바로 삼키는 모습
    제 삼자 입장에서 보니 영 아니었어요.
    다시 생각해보면 사회생활하다 만난 이들 중
    유난히 몸이 유난히 비대한 사람들이 대체로
    그렇게 먹는 습관들이 있었어요.
    결론은 정말 보기 싫었다는 얘기 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먹어왔던 것 같아 많이 돌아보게도 되었구요.
    여전히 음식 오래 씹기가 잘 안되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하다보면 되겠지요.
    우리 함께 열심히 씹어봐요.~^^

  • 6. 연달없는달빛
    '19.3.8 1:50 PM (27.165.xxx.130) - 삭제된댓글

    국수가 미끄러져 넘어가는 데 어찌 씹나요.
    누구는 현미밥 오래 씹으려고 일부러 통들깨 뿌려
    톡톡 부숴지는 소리 안날때까지 씹어먹는다는데..
    국수는 후루룩 대충 넘어갑니다.

  • 7. 아나로그
    '19.3.8 2:34 PM (110.70.xxx.152) - 삭제된댓글

    저도 대충 넘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749 20년전 결혼반지 리셋팅하려니 펄펄 뛰는 남편 22 ㅇㅇ 2019/04/10 7,801
919748 어금니 때우는거 간호사가 하기도 하나요? 9 .. 2019/04/10 2,235
919747 뽁뽁이(에어캡) 재활용 되나요? 1 재활용 2019/04/10 2,254
919746 컴터 고수님들께(e- 티켓이 부분인쇄만 돼요ㅠ) 5 현지맘 2019/04/10 917
919745 빈 아파트 관리비요... 17 도움주세요... 2019/04/10 9,206
919744 문대통령 사진잎에 인공기 넣은 연합뉴스 40 ㅇㅇ 2019/04/10 3,509
919743 한겨레 신문 트위터 7 .... 2019/04/10 1,237
919742 이노시톨 영양제 드시는분 봐주세요 6 체리 2019/04/10 2,866
919741 정말 한국이좋아서 있는 외국인은 11 ㅇㅇ 2019/04/10 5,944
919740 김부선 "이재명과 헤어진 이유? 소름 돋는 가족의 비밀.. 63 뉴스 2019/04/10 20,098
919739 6시 내고향 바바리 2019/04/10 821
919738 40-50대는 세금만 많이내고 누리는 복지혜택이 53 ..... 2019/04/10 5,159
919737 40대분들 치과 꼭 가보세요~~~~~ 27 49세 2019/04/10 24,507
919736 개인학원 중간에 관둘 때 문자로 보내는건 아닌가요? 6 학원 2019/04/10 1,539
919735 조승우 카리스마가 .... 13 헐... 2019/04/10 6,596
919734 도사견에 물린 60대 여성 숨져… “인근 요양원장이 키우던 개”.. 13 뉴스 2019/04/10 5,606
919733 손바닥 티눈이 싹 사라졌네요? 4 2019/04/10 4,190
919732 진짜사제가 들려주는 열혈사제 이야기 4 ㄴㄷ 2019/04/10 3,405
919731 미혼상태에서 조그만 아파트 사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9 ㅇㅇ 2019/04/10 7,695
919730 아까 대문에 있던 옷 잘입는 특징...그거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읽고파 2019/04/10 1,845
919729 운동은 다 싫고 못하는 초2 남아... 10 에휴 2019/04/10 2,641
919728 자기 전에 한기가 돌아요 6 왜 몸이 2019/04/10 5,642
919727 보험금청구서 프린트해야하는데 우체국가면 양식종이 잇나요? 5 체리 2019/04/10 2,447
919726 박유천 황하나 마약연예인지목 기사떴네요 30 ... 2019/04/10 29,307
919725 혹시 U2M수학 아시나요?어떤가요? 3 알려주세요 2019/04/10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