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조회수 : 5,030
작성일 : 2019-03-07 23:56:15
동네 아이가 제 아이를 많이 좋아해요 성별은 다른데...둘다 6세..
암튼 아기때부터 동네에서 친해져서 잘 지내고있는데...
요즘 새학기라 제아이도 유치원 적응하느라 바쁜데....계속 만나자고 만나자고.....그아이가 찾는다고....
서로 시간맞아서 만나면좋은데 월요일안돼 그러면 화요일 화요일 안돼 그러면 수요일...이런식으로 계속....
지난번엔 무슨 체험학습을 꼭 제아이랑 같이 가게해주고싶다고 전 싫어하는티 냈는데도 결국 가자고........ㅜㅜ

제 아이의 스케줄이나 앞으로의 적응등은 생각도 안하고...자기아이 욕구만 맞춰주려는것같아서 너무 화나네요....
정말 많이친해졌고 오래가고싶은 사이인데...어렵네요..뭔가 사람 질리게 하는 느낌 ...ㅜㅜ

어떡해야할까요
IP : 223.62.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7 11:59 PM (39.7.xxx.229)

    오래가기 힘들것 같아요..말만 들어도 너무 피곤하네요....그저라면 당분간유치원 적응도 해야하고 따로 외출하기 어렵다하고 거리를 둘것 같아요...

  • 2. .....
    '19.3.8 12:26 AM (180.230.xxx.54)

    상대방엄마도 이해되는데요
    원글도 할말하시고 상대방도 할말하시는건데 그게 왜..
    원글도 다 거절하시는거 잖아요
    눈치껏 알아서 행동하라는건지 뭔지..

  • 3. ㅇㅇ
    '19.3.8 12:41 AM (175.120.xxx.157)

    윗님 거절하면 알아 들어야죠 거절해도 계속 깝치니까 글 올리는 거 아니겠어요?
    혹시 그 아이는 남자애에요?
    저라면 서서히 멀리 할거에요 사람 노이로제 걸리게 하려고 작정 했네요
    전 배려없는 사람 싫어해서 딱 부러지게 말해요

  • 4.
    '19.3.8 12:43 AM (110.70.xxx.25)

    이글만봐서는 원글님이 이상해요
    아이가 유치원적은중이라 힘들어해서 시간빼기 함들다고 말하세요
    월요일에 시간이 안된다면 실질적으로 만날수있는 시간를.
    얘기하시던가요. 친하시다면서요
    자식사랑은 원글님이 더하신듯보여요.
    싫은티를 낸다는게 뭔지 참 답답하네요.

  • 5. ...
    '19.3.8 12:47 AM (180.230.xxx.54)

    175.120님 깝친다니 .. 웃기네요 말하는거보니 인성이 알만하네요~~

  • 6. ㄴ네네
    '19.3.8 3:32 PM (175.120.xxx.157)

    저 인성 좋아서 친구하자고 대 놓고 말해서 곤란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9072 미국으로 약 보내기 6 2019/03/09 4,590
909071 펑합니다 26 ㅇㅇ 2019/03/09 4,720
909070 클라이밍이 이거 참 재밌는 운동이네요 16 운동 2019/03/09 4,923
909069 초등2학년 키즈핸드폰 사줘도 될까요 24 ㅇㅇ 2019/03/09 2,918
909068 초1 입학하자마자 알림장 쓰네요 11 자유시간 2019/03/09 3,077
909067 숭실대 이과 논술 과탐 못봤는데 합격하신 자녀분 있나요? .. 2019/03/09 1,393
909066 여성 단체, 페미니스트들 뭐하나요? 17 ... 2019/03/09 2,411
909065 무릎힘줄염 일주일 약 먹고 오늘 통증 없는데 병원 안가도 될까요.. 2 정형외과 2019/03/09 1,798
909064 차이슨 무선 청소기 구매직전 23 .... 2019/03/09 4,052
909063 다시마 부서진 것 어떻게 할까요? 8 ㅡㅡa 2019/03/09 1,481
909062 한 해 유기되는 강아지 수가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네요.ㅡㅡ 아휴 2019/03/09 690
909061 밥블레스유 보는데 장도연 2 ㅇㅇ 2019/03/09 3,584
909060 남편이 저보다 딱 10kg 덜 나가네요 @.@ 4 허걱 2019/03/09 4,110
909059 이낙연 국무총리는 초심을 잃지 말기를 간절히 당부한다. 4 꺾은붓 2019/03/09 1,566
909058 체중계 뭐 쓰세요? 2 메리포필승 2019/03/09 1,595
909057 美, 文정부 남북경협 거부 20 2019/03/09 3,897
909056 깍두기볶음밥 하고 있는 이 아침 4 아침에 2019/03/09 3,429
909055 이명박은대법판결까지 질질끌다 2 ㄱㄴ 2019/03/09 1,279
909054 몽마르뜨 근처 숙소 오후5 ,6시 즈음도 위험한가요 4 nnn 2019/03/09 2,388
909053 해외학회 처음 가는데 옷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 11 스타일 2019/03/09 5,658
909052 생강가루의 맛의 기능은 뭘까요 11 요리고자 2019/03/09 5,450
909051 저는요, 저희 애가 적어도 영재는 될 줄 알았어요. 24 August.. 2019/03/09 8,762
909050 고3아이가 모평보고 이제야 과탐과목을 바꾸겠다고 해요 9 화학 2019/03/09 3,022
909049 유툽으로 운동배우는 거 반대하지만 45 2019/03/09 7,620
909048 시몬천 박사 "북미 관계 힘의 관계 균형 이루어져, 대.. light7.. 2019/03/09 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