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도한 자식사랑에...넘 힘드네요..동네엄마관련 ㅜㅜ

조회수 : 4,897
작성일 : 2019-03-07 23:56:15
동네 아이가 제 아이를 많이 좋아해요 성별은 다른데...둘다 6세..
암튼 아기때부터 동네에서 친해져서 잘 지내고있는데...
요즘 새학기라 제아이도 유치원 적응하느라 바쁜데....계속 만나자고 만나자고.....그아이가 찾는다고....
서로 시간맞아서 만나면좋은데 월요일안돼 그러면 화요일 화요일 안돼 그러면 수요일...이런식으로 계속....
지난번엔 무슨 체험학습을 꼭 제아이랑 같이 가게해주고싶다고 전 싫어하는티 냈는데도 결국 가자고........ㅜㅜ

제 아이의 스케줄이나 앞으로의 적응등은 생각도 안하고...자기아이 욕구만 맞춰주려는것같아서 너무 화나네요....
정말 많이친해졌고 오래가고싶은 사이인데...어렵네요..뭔가 사람 질리게 하는 느낌 ...ㅜㅜ

어떡해야할까요
IP : 223.62.xxx.1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7 11:59 PM (39.7.xxx.229)

    오래가기 힘들것 같아요..말만 들어도 너무 피곤하네요....그저라면 당분간유치원 적응도 해야하고 따로 외출하기 어렵다하고 거리를 둘것 같아요...

  • 2. .....
    '19.3.8 12:26 AM (180.230.xxx.54)

    상대방엄마도 이해되는데요
    원글도 할말하시고 상대방도 할말하시는건데 그게 왜..
    원글도 다 거절하시는거 잖아요
    눈치껏 알아서 행동하라는건지 뭔지..

  • 3. ㅇㅇ
    '19.3.8 12:41 AM (175.120.xxx.157)

    윗님 거절하면 알아 들어야죠 거절해도 계속 깝치니까 글 올리는 거 아니겠어요?
    혹시 그 아이는 남자애에요?
    저라면 서서히 멀리 할거에요 사람 노이로제 걸리게 하려고 작정 했네요
    전 배려없는 사람 싫어해서 딱 부러지게 말해요

  • 4.
    '19.3.8 12:43 AM (110.70.xxx.25)

    이글만봐서는 원글님이 이상해요
    아이가 유치원적은중이라 힘들어해서 시간빼기 함들다고 말하세요
    월요일에 시간이 안된다면 실질적으로 만날수있는 시간를.
    얘기하시던가요. 친하시다면서요
    자식사랑은 원글님이 더하신듯보여요.
    싫은티를 낸다는게 뭔지 참 답답하네요.

  • 5. ...
    '19.3.8 12:47 AM (180.230.xxx.54)

    175.120님 깝친다니 .. 웃기네요 말하는거보니 인성이 알만하네요~~

  • 6. ㄴ네네
    '19.3.8 3:32 PM (175.120.xxx.157)

    저 인성 좋아서 친구하자고 대 놓고 말해서 곤란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816 오십견과 계단 오르기? 3 오십견 2019/03/09 2,626
911815 혹시 싱가포르 패케지여행 다녀오신분~ 1 2019/03/09 1,927
911814 운동 새로 시작하신분들 2 운동 2019/03/09 1,396
911813 백화점에서 막판 세일 코트 30만원 짜리 질렀는데.. 6 2019/03/09 5,676
911812 스케일링을 8 , , 2019/03/09 2,615
911811 오늘 어떤 아기를 만났어요 53 2019/03/09 19,174
911810 신부님이 만든 된장 브랜드? 6 ㅇㅇ 2019/03/09 3,218
911809 미국에서 임상아가 만든백이 그렇게 인기인가요? 13 2019/03/09 17,249
911808 영어그릅과외 1 선인장 2019/03/09 867
911807 백종원 대단해요.. 46 소유진부럽 2019/03/09 23,746
911806 공무원 시험 어려울까요? 8 2019/03/09 3,199
911805 복부가 항상 빵빵하고 차고 누르면 많이 아픈데요 3 ... 2019/03/09 2,422
911804 부모는 사과하지 않는다 16 나를돌보기 2019/03/09 6,858
911803 독서실사업 어떤가요? 1 ... 2019/03/09 1,791
911802 수영 오래하면 정말 폐나 기관지가 튼튼해지나요? 6 .. 2019/03/09 3,925
911801 너무 일찍 찾아온 기회 8 ㅇㅇㅇ 2019/03/09 4,725
911800 단발머리 밑에 컬을 잘 빼는 미용실(강북지역) 아시면 추천좀.. 3 단발컬 2019/03/09 2,132
911799 자신이 글 올리고 2 자신이 2019/03/09 1,240
911798 오늘 5급 행시 어땠나요 3 행시 2019/03/09 3,468
911797 3월 지나면 노트북 가격이 오르나요? 4 ... 2019/03/09 1,334
911796 청주가 집에 너무 많은데 .. 12 111 2019/03/09 3,500
911795 고단수 여우 남자를 만나서 맘고생중인데요 20 Parc 2019/03/09 15,154
911794 도대체 맛있는 딸기는... 20 딸복자 2019/03/09 7,085
911793 백인 여배우들 구분을 못하겠어요 ㅠㅜ 7 ㅇㅇ 2019/03/09 2,050
911792 방광검사 산부인과?비뇨기과? 6 방광 2019/03/09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