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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술 도대체 왜 이런가요 ? .

갱년기인가요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19-03-07 21:26:22
딱히 하는일 없어요
고3엄마이긴 하지만
가족들 밥 챙기고 다 나가면
한숨자기도 하고 몸은 편한데
반복적으로 입술이 퉁퉁 붓고 따갑다가
각질에 오늘은 기어이 수포까지 생겼네요
ㅠㅠ
병원가도 연고랑 약 몆개주고 땡
그냥 푹 쉬세요만 그러고
좀 낫다가 또 반복ㅜ
작년부터 이러니 미치겠어 요
이것도 갱년기 초입 증상인가요
누가 입술 보면 몆일 밤새서 일한줄 ㅜ
뭘 어찌 해야할지요
항생제 를 좀 먹어야하나요
IP : 1.237.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과좋아
    '19.3.7 9:27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면역력이 떨어지면 잠복해있던 바이러스가 입술의 수포로 나타난다고 그러더라구요
    푹 쉬세요

  • 2. 고3맘
    '19.3.7 9:41 PM (218.237.xxx.210)

    저도 수포까지는 아니고 영양가 있는거 잘 안챙겨먹으면 입 가장자리가 찢어져요 ㅠ 올방학때 내내 그러네요 ㅠ 작년에 완경해서 몸이 약해졌나봐요 40대 후반인대

  • 3. Cold sore
    '19.3.7 9:43 PM (49.196.xxx.97)

    Cold sore 라고도 해요, 비타민 에이 메가도즈(고용량 복용)하면 금방 아물어요. 임산부는 절대 금지..

    블랙모어에서 라이신 인가 효과있는 거 알약으로 팔아요. 친구딸은 눈으로도 와서 약 사다 줬네요. 신경써서 나오지 않게 하셔야지 애들한테도 옮을 수 있답니다.

    제 경우 비염이라 코 자꾸 풀면 코밑으로도 나고, 햇볕 강할 때 운전하면 나오기도 해요, 어릴 땐 턱에 닭고기 먹다 기름 묻으면 나오기도 하고... 면역력이 생기면(=영양제 챙겨먹으면) 덜 납니다

  • 4.
    '19.3.7 9:5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제가 조금만 무리해도, 혹은 하룻저녁 잠만 설쳐도
    영락없이 입술이 근질거리다가 물집이 잡혀
    열흘이상 딱지앉고 세수할때마다 딱지 떨어져 피 나고...
    약국에 가니 비타민제 주더라고요
    매일 먹으라고요. 비타민제 매일 먹으면서 일년여
    일술 말짱해요. 어쩌다 며칠 안챙겨먹고 피곤하면
    또 그래요. 얼른 먹고 아시클로버 연고 바르면
    덧나지 않고 바로 가볍게 근질거리다 가라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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