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이 다듬고 떡실신 중입니다...

어쩌지 조회수 : 4,725
작성일 : 2019-03-07 21:11:45
이렇게 다듬는게 어려울줄이야 ;;;

냉이 다듬고 떡실신중인데요
다 다듬어서 물에 담갔놨는데
이거 꼭 지금 요리를 해놔야하나요?
넘 피곤해서요 ;;

이대로 낼 아침까지 둬도 되나요?
아님 건져서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ㅠ
IP : 175.223.xxx.20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7 9:13 PM (118.43.xxx.18)

    건져서 냉장고에 두세요

  • 2. 지난번
    '19.3.7 9:13 PM (121.155.xxx.30)

    마트에서 봤는데 하우스껀지 깨끗하던데요...
    살까 하다가 말았는데...
    씻어 건져서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넣으세요

  • 3. 향기 좋아요
    '19.3.7 9:22 PM (175.215.xxx.163)

    바로 요리해서 드세요
    향이 떨어지지 않게요

  • 4. 너무
    '19.3.7 9:25 PM (124.80.xxx.171)

    어렵게 다듬으셔서 그래요
    무른잎이랑 마른 잎만 다듬고
    실뿌리는 다듬지 마세요 그것도 다 먹어요
    그냥 잎만 다듬고 물에 푹 담궈뒀다가
    흙 가라앉으면 몇번 씻어내면 되는데
    너무 꼼꼼히 다 다듬으셔서 그래요 ㅎㅎ

    다 씻어내셨으면 채에 물기 빼두고 내일
    요리하셔도 돼요

  • 5. 요리맘
    '19.3.7 9:37 PM (218.235.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겨울부터 냉이만 보이면
    사와서 말끔히 씻어

    끓는물에 소금 약간넣고
    얼른 데쳐 헹군후 물기 살짝만 빼고
    (물기없이 냉동 노노~~)

    락앤락 반찬통(여러칸으로 된거)에
    한끼 먹을만큼 나눠서 냉동해둬요

    쌀뜨물 된장풀어 끓이다가
    호박 감자등 야채넣고
    냉동한 냉이한줌 차돌박이 조금 넣고
    된장찌개 끓여먹어 보세요^^

    두고두고 먹을수 있어요.

  • 6. 그럼
    '19.3.7 9:37 PM (175.223.xxx.203)

    체에 올려두고 자도 되나요?
    아님 체에 건져서 물기빠지면
    비닐에넣어 냉장고에 넣나요?

    저 잔털까지 손질하느라..
    그리고 냉이는 손질할수록
    점점양이 줄어들더라고요
    이제 거의 뿌리하나씩에 잎 몇개만 달랑 붙어있어요

  • 7.
    '19.3.7 9:42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잔털 먹어도 돼요 냉이가 뿌리까지 먹는 음식이잖아용

  • 8.
    '19.3.7 9:43 PM (117.111.xxx.160)

    잔털 먹어도 돼요 냉이가 뿌리까지 먹는 음식이잖아용
    고생하셨어요

  • 9. 너무
    '19.3.7 9:45 PM (124.80.xxx.171)

    하루 체반에 둔다고 상하거나 하지 않아요
    오늘은 힘드시니까 내일 하셔도 돼요
    양이 많으면 데쳐서 소분해서 냉동해놓고
    필요할때 꺼내 쓰시고요

    잔털 다듬으셨을거 같더라고요^^
    굳이 안그러셔도 돼요
    그냥 무른잎만 떼고 흙만 잘 씻어내시면
    손질할것도 없고 편해요

  • 10. 원글
    '19.3.7 9:46 PM (175.223.xxx.203)

    이제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오늘 처음 냉이 다듬어봐서 이랬나봐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밤시간 되세요~

  • 11. 친척이 줘서
    '19.3.7 9:56 PM (112.184.xxx.71)

    저도 큰거 한비닐 다듬었어요
    뿌리를 알타리 긁듯 살살긁고
    잎과붙은 뿌리부분도 띄어내고
    그리고는 물안묻히고 그냥 신문지에
    싸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았어요
    먹을때 조금씩 씻어먹으려구요

  • 12. 야채가
    '19.3.7 10:06 PM (119.196.xxx.125)

    진정 부엌일 갑이죠

  • 13. 저도
    '19.3.7 10:22 PM (118.221.xxx.161)

    조금 얻었던 냉이 다듬어 썰어서 냉동했어요. 된장끓일때 마지막에 한주먹넣어서 먹으면 맛있어요

  • 14.
    '19.3.7 10:42 PM (222.110.xxx.86)

    냉이와 달래는 사지 않습니다!!

  • 15. 호이
    '19.3.7 11:31 PM (116.123.xxx.249)

    아오 냉이 진짜 아오 맛은 있어가지고 아오
    여기 분들은 워낙 능력자분들 많으셔서 요리가 다쉽대서 감자탕 세상쉽단 말에 속아서
    그 뚝딱한다는 거 따라하다 2박3일걸려 만듬 양은 또 어찌나 많은지 어휴 다시는 안함

  • 16. ..
    '19.3.8 7:00 AM (223.62.xxx.208)

    냉이달래 절대 안사요 ᆢ나가떨어짐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751 20년전 결혼반지 리셋팅하려니 펄펄 뛰는 남편 22 ㅇㅇ 2019/04/10 7,800
919750 어금니 때우는거 간호사가 하기도 하나요? 9 .. 2019/04/10 2,233
919749 뽁뽁이(에어캡) 재활용 되나요? 1 재활용 2019/04/10 2,252
919748 컴터 고수님들께(e- 티켓이 부분인쇄만 돼요ㅠ) 5 현지맘 2019/04/10 914
919747 빈 아파트 관리비요... 17 도움주세요... 2019/04/10 9,203
919746 문대통령 사진잎에 인공기 넣은 연합뉴스 40 ㅇㅇ 2019/04/10 3,505
919745 한겨레 신문 트위터 7 .... 2019/04/10 1,233
919744 이노시톨 영양제 드시는분 봐주세요 6 체리 2019/04/10 2,863
919743 정말 한국이좋아서 있는 외국인은 11 ㅇㅇ 2019/04/10 5,942
919742 김부선 "이재명과 헤어진 이유? 소름 돋는 가족의 비밀.. 63 뉴스 2019/04/10 20,097
919741 6시 내고향 바바리 2019/04/10 818
919740 40-50대는 세금만 많이내고 누리는 복지혜택이 53 ..... 2019/04/10 5,158
919739 40대분들 치과 꼭 가보세요~~~~~ 27 49세 2019/04/10 24,505
919738 개인학원 중간에 관둘 때 문자로 보내는건 아닌가요? 6 학원 2019/04/10 1,537
919737 조승우 카리스마가 .... 13 헐... 2019/04/10 6,594
919736 도사견에 물린 60대 여성 숨져… “인근 요양원장이 키우던 개”.. 13 뉴스 2019/04/10 5,604
919735 손바닥 티눈이 싹 사라졌네요? 4 2019/04/10 4,184
919734 진짜사제가 들려주는 열혈사제 이야기 4 ㄴㄷ 2019/04/10 3,403
919733 미혼상태에서 조그만 아파트 사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9 ㅇㅇ 2019/04/10 7,691
919732 아까 대문에 있던 옷 잘입는 특징...그거 링크좀 부탁드립니다... 읽고파 2019/04/10 1,845
919731 운동은 다 싫고 못하는 초2 남아... 10 에휴 2019/04/10 2,640
919730 자기 전에 한기가 돌아요 6 왜 몸이 2019/04/10 5,641
919729 보험금청구서 프린트해야하는데 우체국가면 양식종이 잇나요? 5 체리 2019/04/10 2,446
919728 박유천 황하나 마약연예인지목 기사떴네요 30 ... 2019/04/10 29,303
919727 혹시 U2M수학 아시나요?어떤가요? 3 알려주세요 2019/04/10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