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으로는 뭘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

열심히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9-03-07 21:02:45
40초반 인터넷 쇼핑몰 시작한지 1년정도 됐어요.
아무런 경험없이 부딪혀본건데 생각보다 수익이 괜찮아서 계속 아이디어 짜내가며 키워보고 있는 중이구요.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앞으로는 매장운영 보다는 온라인 쇼핑이 나을거 같단 생각이 드는데, 또 어떤걸 하면 괜찮을지 브레인스토밍처럼 여러 아이디어 모아보면 어떨까요?
다른분들의 댓글에서 어느분은 빛을 찾을 수도 있는거구요.
주부로 지내다 일을 하면서 바빠지고 수입이 생기니 죽기전에 자꾸 더 뭔가를 해보고 싶어요.
IP : 221.220.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7 9:11 P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어떤 아이템인데
    또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요?

  • 2. 123
    '19.3.7 9:14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그런 도전정신 부러워요!

  • 3. ...........
    '19.3.7 10:24 PM (222.233.xxx.186)

    지금 어떤 아이템인지를 알려주셔야 브레인스토밍에 참여들 가능하실 것 같은데요...

  • 4. 열심히
    '19.3.7 10:42 PM (221.220.xxx.80)

    현재는 의류쇼핑몰 하고있어요. 넘쳐나는게 옷 쇼핑몰이라고 하지만 또 해보니 이게 되네요.
    백화점 브랜드 옷들, 타* / 마* 이런것들도 3-50만원 하던게 이제 100만원선까지 올라서 너무 비싸게 느껴지구요 4-50대는 5만원 이하 저가 보세의류는 뭔가 좀 아닌거 같아서 10만원선의 괜찮은 옷들로 하고 있어요.
    하다보니 유명 쇼핑몰들은 얼마나 많이 이윤을 남기는지도 대충 감이 오구요, 아직은 배우는 자세로 해보고 있는데 계속 뭔가 변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305 지금 어린이집인데요.. 애가너무 우는데 15 아괴로워 2019/03/08 3,516
910304 "장자연, 테이블 올라가" 목격자 윤지오, 그.. 4 뉴스 2019/03/08 6,052
910303 나이들 수록 화를 내면...몸에서 즉각 반응이 오네요 7 .... 2019/03/08 2,445
910302 초5여아 비만인데 허#라이프 누ㅅ킨 등등 도움될까요? 26 ㅇㅇ 2019/03/08 2,342
910301 눈이부시게)할아버지가 준하보고 놀래는 이유 10 나의 추측 2019/03/08 4,910
910300 남편의 낙 6 인생 2019/03/08 2,452
910299 사과를 껍질채 5 Oo 2019/03/08 1,731
910298 베개 안베고 자는 분 계신가요 5 .... 2019/03/08 8,290
910297 말리부 시승중~ 3 봄인가 2019/03/08 1,212
910296 오늘 모직자켓 입어도 될까요? 5 ㄲㄲ 2019/03/08 1,699
910295 생선그릴 가성비 좋은걸로 추천해주세요 4 커피나무 2019/03/08 1,200
910294 근데 다 보는 눈은 다른가봐요 남주혁 멋있지만 잘생겨보이진 않는.. 23 .. 2019/03/08 5,595
910293 영어를 위한 여행이나 캠프 뭐가 있을까요..? 5 영어 2019/03/08 975
910292 거울은 방문과 마주하게 놓으면 안좋은건가요 7 집정리 2019/03/08 6,940
910291 사람에 대한 기대가 없어요 6 그냥 2019/03/08 1,990
910290 아이가 해외 여행 (영어권 국가) 가고 싶다고 합니다. 23 00 2019/03/08 3,492
910289 공기청정기 없는분 계세요? 32 공기 2019/03/08 6,147
910288 방용훈이 서피디에게 아이가 있냐고 물었다네요 20 피디수첩 2019/03/08 6,508
910287 취업이 안 돼요 22 잉여인간 2019/03/08 5,613
910286 그래도 가끔 남편이 귀여울 때 있지 않으세요? 7 지겹지만 2019/03/08 1,424
910285 살림남 율희 아들 정말 천사같아요 8 ㅎㅎ 2019/03/08 3,521
910284 새학기라 그런가 1 ㅇㅇ 2019/03/08 685
910283 sk 스토아(몰) ... 2019/03/08 474
910282 어제 국어 완전 반타작도 못했어요 6 고3맘 2019/03/08 1,666
910281 '태움 고발' 고 박선욱 간호사..1년 만에 산재 인정 .... 2019/03/08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