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시가에서 명절지내고 어디가냐요?
숙모가 며느리 데리고 우리 시댁에 인사를 항상 와요.그래서 더그런것 같은데 저는 도대체 명절에 친정안가고 왜 거기 가야하는지 모르겠거든요.그리고 시어머니 친정부모 제사에 왜 본인아들과 며느리 데리고 다니는지.참고로 저는 결혼18년차에요.거절해도 해마다 부르시는데 가야 하나요?
1. 앞으론
'19.3.7 6:11 PM (223.39.xxx.25)시어머니 외가 제사도 참석하라 안할까요? 여자쪽 입김이 쎄지니
2. ...
'19.3.7 6:12 PM (119.69.xxx.115)시어머니가 나쁜 사람이에요. 며느리친정 보낼 생각안하고.. 자기 친정 가면 되지.. 며느리까지 끌고 다니는 나쁜 시어머니에요
3. ...
'19.3.7 6:12 PM (220.75.xxx.29)남편 외숙모랑 그집 며느리는 무슨 죄에요? 명절에 시조카 얼굴 봐야하게? 그런 짓은 하는 게 아닙니다.
4. 333
'19.3.7 6:14 PM (175.209.xxx.47)원글이)근데 포인트가 숙모가 부른다는 거예요.제사때요.오라고 시어머니를요.제가 가야하나요?
5. 안가
'19.3.7 6:18 PM (14.41.xxx.158)님도 이젠 결혼년차가 되는구만 시모 말에 그렇게 신경을 써요 엄니나 가셔 한마디하고 님은 님편한대로 살면 되는걸
6. ...
'19.3.7 6:18 PM (220.86.xxx.164)두분이 은근히 서로 세 과시하시나보네요.
숙모가 인사오는 건 자유, 원글님은 친정 가야하니 발딱 일어나심 되지 않나요?
18년차가 되어도 아직 해결점을 못 찾으시다니요7. ㅇㅇ
'19.3.7 6:19 PM (175.223.xxx.220)시외숙모 진짜 불쌍..
아들 장가보내고 18년이나
아들 며느리 손주들 끌고오는 시누라니
징그럽겠다8. ...
'19.3.7 6:19 PM (117.111.xxx.160)저희는 몇시간 거리에 있는 시고모집 데려가요
그리고 시외가집도 가구요 신혼 몇년은 시모 시부가
워낙 별나서 명절엔 맞춰 줬는데 당연 하게 생각 하세요.
친정갈려 하면 인상쓰고 이런저런 일 겪고 명절에 바로
친정간다 했습니다. 제가 가는데 어쩌겠어요.
시고모가 큰누님인데 그집 자손들도 저희 시부모 오는거
안좋아하셨어요.9. ㅇㅇ
'19.3.7 6:20 PM (175.223.xxx.220)저.도. 친정 가보려고요.
저.도. 친정 어머니 뵈러 가려고요.
저.도. 친정 형제들 좀 보려고요.
지 친정만 친정이고
며느리는 고아냐10. 제가
'19.3.7 6:46 PM (58.230.xxx.110)시모친정을 10년
따라간 등신인데요
첨부터 가지마세요...
그댁 외숙모는 뭔죄인가요...
외조모 돌아가신 핑계로 끊었어요...
우리 시모는 참 못된 시모에
못된 시누이죠.
명절아침은 큰댁서 점심은 당신친정서
친척집 다니느라 자식들 면구스럽고
선물값많이 드는건 내알바 아니고
그저 당신손에 물안묻히고 명절지내기11. 10년차
'19.3.7 6:54 PM (211.193.xxx.96)뭘 가요
부르는건 그들의 몫
거절하는건 나의 몫
기분 나쁜건 말건 그건 그들의 몫
어쩌든가 말든가 거절만 하면되죠12. 3333
'19.3.7 7:00 PM (175.209.xxx.47)결혼생활 오래했는데도.그들은 내생각은 안하죠.다 따라다니고 맞춰줘도 돌아오는건 핀잔뿐이고.내새끼는 안챙기고 당신귀한 딸만 챙기고.
거절해도 자꾸 이야기하는것도 당신입장만 생각하는거죠
참.결혼생활이 허무하네요.제가 바보같고요13. ㅇㅇ
'19.3.7 7:12 PM (220.89.xxx.124)해도 점점 심한거 요구하다가 더 못하겠다 그러면 욕 먹고
첨부터 안해도 욕 먹어요.
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으면
안하는게 낫다고 결론냈어요.
저도 고생하다 낸 결론이고요 ㅎㅎ14. ㅇㅇ
'19.3.7 7:34 PM (116.127.xxx.75)결혼 첫 명절에나 인사 가고
다음 해부터는 안 가는 걸로 하는게 좋긴한데15. 명절
'19.3.7 7:35 PM (121.128.xxx.226)지냈으면 내 마음이죠.
내 집에 가던지
친정엘 가던지.
원글님 친정 잇으면 말 할것도 없이 친정 가야지
시모 부속품도 아니고.
믾이 양보해서 처음엔 인사차 간다고 해도 18년차라니
이제 마음대로 하세요.16. ‥
'19.3.7 8:05 PM (117.111.xxx.160)앞으로 친정 바로 간다고 통보하세요
그리고 제사 끝나고 일어 나시구요
그 사람들 말에 휘둘리닌깐 계속 무리한
요구하는거죠17. ...
'19.3.7 8:23 PM (125.177.xxx.43)계속 거절해야죠
그런 시모일수록 친정이랑만 친하고 자긴 시가 싫어하더군요 ㅎㅎ18. 헉
'19.3.7 8:29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신혼도 아니고 뭘 고민하세요.
못들은척 하심 되지.19. 헐
'19.3.7 8:3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신혼때 한두번 인사하는것도 아니고 결혼 18년차에 이걸 고민하는 님이 더 문제예요.
못들은척 하거나 뭐라하면 저는 못가요 어머니나 잘 다녀오세요하면 되지.
이러고 고민하고 맞춰주니 더 양양거리는거예요.20. 헐.
'19.3.7 8:43 PM (223.62.xxx.244)결혼 18년차에 이런 거 고민하나요?
명절에 올케 시누도 안 만나는데 무슨 시외가라니..
님 스케쥴을 왜 시모가 결정하게 하나요21. ....
'19.3.7 10:11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당연히 비상식적인 일을 왜 물으세요? 몰라서 묻는거아니잖아요.
18년차라면서 아직도 그러고사세요?
거절해도 그런다고요? 거절 제대로하긴 했겠어요?
본인이 못하겠으면 남편을 잡던가.
진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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