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이 카톡 깔아줘야 하나요?
음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19-03-07 15:39:30
작년에 중학교 입학하면서 아이에게 핸드폰 사줬구요,
카톡은 따로 안 깔아줘서, 친구들하고 연락은 문자로 하더라구요.
2학년 개학하고나더니 담임샘이 반톡을 만들겠다며,
카톡을 다 깔라고 했다네요.
요즘 문제 많아서 반톡 같은거 안하는 추세 아닌가요?
카톡 깔아달라고 하는데, 심란해요.
가뜩이나 사춘기라 대화도 잘 안되는 아이인데,
카톡 깔고나면 핸드폰만 붙들고 사는건 아닐까요.
아, 현재 아이 핸드폰은 전화랑 문자만 되고 인터넷은 안돼요.
IP : 1.237.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거덩
'19.3.7 3:42 PM (223.33.xxx.153)플레이앱 들어가서 카톡 까는 게
뭣이라고
그거 아이들이 알아서 깔아요
카톡 뿐만 아니라 더한 것들도 다 깔아요2. 저희 집도
'19.3.7 3:43 PM (116.123.xxx.113)담임샘의 반톡으로 어쩔 수 없이 시작..
지금까지(고딩)도 톡 달고 살아요.
(9시이후엔 차단시킴-그래도 갖은 방법 동원 해서 하는 것 같음)
중2때 한때 폰압수를 했지만
따 되서(반 소식을 모르니) 다시 돌려주고 오픈시켜줬어요
.
어쩔 수 없어요 ㅠㅠ3. ...
'19.3.7 4:09 PM (1.237.xxx.128)카톡 컴터로도 볼수있어요
4. ...
'19.3.7 5:08 PM (106.255.xxx.9) - 삭제된댓글카톡도 엄마가 깔아줘요.
애들이 알아서 다 게임이고 뭐고 수두룩하게 깔텐데..5. ...
'19.3.7 5:09 PM (106.255.xxx.9)카톡도 엄마가 깔아주나요?
게임도 엄마가 깔아주고?6. ㅋㅋ
'19.3.7 6:37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카톡이 뭐라고 이렇게 심각하세요
앱 하나 깐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니고요 애가 숨막혀서 어떻게 살까 싶네요7. ㅇㅇ
'19.3.7 6:38 PM (175.120.xxx.157)카톡이 뭐라고 이렇게 심각하세요
앱 하나 깐다고 큰 일 나는 것도 아니고요 애가 숨막혀서 어떻게 살까 싶네요
인터넷도 안됀다고요?
그래놓고 사춘기 애랑 대화가 통할거라고 생각하는 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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