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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의 과학발전에

지키미 조회수 : 676
작성일 : 2019-03-07 15:07:20
더이상 인류가 과학적인 발전을 하겠다는거
이 생각이 지구의 미래를 아프게 힘들게하는거 아닐까요.
인공지능 로봇대체 사물 인터넷
편하지만 그편함이 우리를 더 힘들게 하는게
점점 나타난다고 봐요
지금 미세먼지도.
이마트에 있는 셀프계산대. 첨엔 재밌어서 자꾸 하게 됐는데
결국 더이상의 케셔를 안뽑겠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원한게 이런걸까요.
최저시급 올리면 뭐해요. 전부 로봇. 기계로 대체하는데
결국 최상위를 위한 노예로 사는건 문명이기가 발전할수록 더 그럴꺼같아요.
그만 지구 환경 지키고 우리도 함께 살수 있으면 싶어요
더불어. 플라스틱프리챌린지운동에 동참들 하기 바라구요

IP : 117.111.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세먼지는
    '19.3.7 3:39 PM (183.2.xxx.85)

    해결 불가능하지 않아요.

    공장에 더 좋은 필터 달면 생산비용이 느니까 안하려고 해서 문제인 거에요. 공장주들이 일반 국민보다 정치적 힘이 센 게 문제.

  • 2. 미세먼지는
    '19.3.7 3:40 PM (183.2.xxx.86)

    미세 플라스틱도 기존에 돌아가는 사업에 급격한 변화가 와선 안된다.

    사업가들의 기득권을 보호해야한다는 신념때문에 해결책이 느린 거

  • 3. ㅁㅁ
    '19.3.7 4:02 PM (116.122.xxx.111)

    환경과 인간의 원론적인 문제에 접근해 보면
    과학에.닿게 되죠
    지금의 이 환경위기는 인간이 더 편리하고자
    편법, 그래요 ,편법을 쓰려다 생긴 불상사죠
    편법이 만연해진 건 과학의 도움이 있었구요
    인간의 삶은 지나치게 편리해진 나머지
    자연환경을 지배하겠다는 오만함으로
    이어졌고
    지금 보다시피 환겨으로부터
    역습을 당하고 있습니다

    과학발전이란 이름으로 더 이상
    자연에 해를 끼치면 안돼요
    이제 과학은 환경을 보존하는데 복무해야죠

  • 4. ...
    '19.3.7 4:28 PM (211.36.xxx.173)

    기업이 끝도 없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아마 해결이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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