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수생인데 학원 종합반 다녀요. 학원 담임과 아이 학습에 대해 상담 하시나요?

..........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19-03-07 14:16:16

남편이 자꾸 학원샘과 상담 자주하라고 저를 종용하거든요.

애가 잘 하고 있는지, 학습 태도는 좋은지,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이런거요.



재수생 학습을 학원에 상담 하시는지 궁금해요. 

IP : 211.19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3.7 2:17 PM (211.246.xxx.157)

    성적표가 말하지 않나요?

  • 2. ....
    '19.3.7 2:20 PM (58.148.xxx.122)

    학원에서 설명회 한번 했구요.
    싱담 원하는 경우에 해주더라구요.
    아직은 성적표도 한번도 안나왔고..당장 상담 할래도 할 말이 없을걸요.
    두달쯤 지나서 전화 상담 한번 했어요.

  • 3. ##
    '19.3.7 2:31 PM (223.33.xxx.53)

    상담 시즌 있어요.
    1년에 몇번.. 미리 공지해요.
    그때만 가서 상담했네요.

  • 4. 본인이
    '19.3.7 2:36 PM (218.48.xxx.197)

    필요할 때 가서 하더라고요~~ 조만간 연락오지 않을까요?? 저는 전화상담했어요~ 전화와서요

  • 5. ㅇㅇ
    '19.3.7 2:39 PM (121.168.xxx.236)

    저는 한 번도 안했어요
    수능 점수로 입시 상담할 때만 상담했는데
    30분 동안 상담하면서 그간 1년의 과정이 짐작되더군요
    아이에게 격려 뿐 아니라 직설적으로 따끔하게 혼내기도
    하고 그랬더라구요
    아이가 기가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한데 차분한 선생님이
    그걸 제압하는 분이었고요
    저런 선생님 만나서 참 다행이었다 싶었어요

  • 6. 아직
    '19.3.7 2:55 PM (1.236.xxx.78)

    3월모의고사 끝나면 상담하지않나요?

  • 7. 아직
    '19.3.7 2:55 PM (1.236.xxx.78)

    그리고 학습태도가 안좋다거나 지각하거나
    상담할일 있음 전화하시는거같아요
    친구딸보니

  • 8. 재수학원
    '19.3.7 5:13 PM (211.117.xxx.192)

    재수학원의 경우 학생에게 크게 문제가 있는 경우 말고는 학부모 상담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 학기 중 한 번 학부모 상담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 기간 중 방문 상담이나 전화 상담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재수학원의 경우 담임이 밤 11시까지 남아 자습 감독하는 날도 많은데,
    거의 밤 12시 다 되어서 담임에게 전화하거나 주말에도 전화해서 길게 통화하시는 학부형들 계세요.
    사실 그럴 경우에는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 입장에서는 좀 그렇더라고요.
    주말 가족 여행 가서도 몇 시간씩 학부형 통화에 잡혀있는 경우가 많아요.ㅠㅠ

    남편은 내색은 안하지만 저도 좀 싫더라고요.

    재수생이다보니 학부형이 전화하는 것보다도 학생이 직접 담임과 면담 또는 전화 상담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에 더 상담이 잘 되는 것 같아요.
    학생의 상태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학부모가 아니라 학생 자신이니까요.^^

  • 9. 재수학원
    '19.3.7 5:25 PM (211.117.xxx.192)

    한 두 번 정도는 가벼운 인사와 학생 정보 제공차 전화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학생에 대해 좀 알게되면 관심도 더 가지고 살피게되는 게 인지상정이니까요.
    다만 3월이나 4월 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오고 난 후에야 담임도 학생에 대해 파악 가능할 거 같으니 그 때 전화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081 "주남마을 학살은 감정적 양민학살" 계엄군의 .. 4 뉴스 2019/04/12 639
920080 4대강보다 싼 미국 무기 구입비 19 .... 2019/04/12 1,644
920079 김포공항 아침 6시 비행기면 어떻게 이동하세요?? 5 ㅇㅇ 2019/04/12 3,684
920078 방탄팬만 보세요. 40 ... 2019/04/12 3,525
920077 학생이 아니라 악마네요. 5 ㅇㅇ 2019/04/12 5,067
920076 센과치히로의행방불명 애니원티비에서 합니다. 2 지브리 2019/04/12 1,551
920075 우울할때 아무것도 없을때 극복잘하시는분 4 안년 2019/04/12 2,530
920074 지금 tv는 사랑을 싣고에 심신 나와요 7 심신 2019/04/12 2,299
920073 참나물로 샌드위치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3 나가기시로 2019/04/12 1,200
920072 콩나물 무침이랑 시금치 무침 한 번에 7 네즈 2019/04/12 1,752
920071 대학 간 아들에게 서운함 54 부모마음 2019/04/12 17,994
920070 혹시 반포에 연제과 3 ㅇㅇㅇ 2019/04/12 1,238
920069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고발 내용 파문 1 뉴스 2019/04/12 1,106
920068 前 다스사장 '다스는 MB 것..BBK도 MB 지시받고 투자' 9 ㅇㅇㅇ 2019/04/12 1,216
920067 장애우 전자도서입력봉사? 4 ... 2019/04/12 1,159
920066 아빠 8 엘로이즈 2019/04/12 1,786
920065 영화배우 양씨, 필로폰투약혐의 체포 도로 헤집고 이리저리 뛰어다.. 37 00 2019/04/12 33,427
920064 그럼 이런 며느리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46 ... 2019/04/12 9,336
920063 후쿠시마 수산물 과거에는 수입되다 중단되는건가요? 1 ㅇㅇ 2019/04/12 802
920062 노란끼 있는 얼굴인데 쿨톤 화장품이 맞아용 5 으잉? 2019/04/12 6,403
920061 日, WTO 패소에도 "한국은 후쿠시마産 수입해야&qu.. 30 뉴스 2019/04/12 2,836
920060 알바퇴사 문의드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4 봄밤 2019/04/12 1,253
920059 사무실이 너무 건조할때 미스트 뿌리는거요? 6 Dfh 2019/04/12 1,624
920058 40대 면접의상 좀 추천해주세요 면접의상 2019/04/12 1,838
920057 제왕절개하고 18일째인데.. 6 ... 2019/04/12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