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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쌍둥이 영혼과 합니다..소울 메이트가 아니라요

tree1 조회수 : 10,454
작성일 : 2019-03-06 22:14:47

소울메이트는

그냥 좀 생각수준이 같고 그래서

서로 도와주는 그런 ㅅ ㅏ이요

소울 메이트는 여러명이 있을수 있고


결혼은 싿둥이 영혼과 합니다

하나의 불꽃에서 갈라진

..

그래서 사주에서 인연을 만난다 하는 시기에 만나는 사람이

바로 이 싿둥이 영혼이에요...



하나의 불꽃이 생성되어

그게 두개로 갈라진거에요

그러니까 하나의 궤적을 걸어요


그래서 결혼하죠

이해되지 않습니까

ㅎㅎㅎ


이런거 누가 만들어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둥이 영혼은 그래서 헤어져도 영원히 사랑하는거라고...


그러나 카르마의 짝도 있대요

사이가 별로인

전생의 원수가 아닐까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만난거에요

그런 결혼도 있죠


ㅎㅎㅎㅎ


소울메이트와 결혼할수도 있고

쌍둥이 불꽃과 할수도

카르마의 짝과 할수도 있어요

ㅎㅎㅎㅎ


자기가 어디에 해당할까

아마도 감이 오실겁니다..

ㅋㅋㅋㅋ



IP : 122.254.xxx.2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3.6 10:16 PM (121.176.xxx.151)

    결혼 못한 사람들은 외동 영혼인가보네요

  • 2. ㆍㆍ
    '19.3.6 10:17 PM (122.35.xxx.170)

    트리님 결혼도 안 하셨던 것 같은데 어떻게 아세요? ㅎㅎ쌍둥이영혼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카르마로 인한 짝은 아니었으면.

  • 3. ..
    '19.3.6 10:17 PM (223.33.xxx.66)

    트리원님
    제목에 잘 달아주시다가..
    이제 안하기로 하신건가요?

  • 4. ㅋㅋㅋ
    '19.3.6 10:18 PM (220.83.xxx.47) - 삭제된댓글

    아 죄송한데 좀 웃고 갈게요. 원글님 말고 첫댓글님요 ㅋㅋㅋㅋ
    외동영혼 ㅋㅋㅋㅋㅋㅋ 아 제 웃음 코드를 탁 건드셨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왜 나는 영혼마저도 쓸쓸한 외동인거야 ㅋㅋㅋㅋ

  • 5. tree1
    '19.3.6 10:20 PM (122.254.xxx.24)

    결혼은 안했지만
    쌍둥이 영혼은 만나봤어요
    ㅎㅎㅎㅎ
    도저히 결혼하지 않을수 없을정도로 강력한 인연이라고..했는데
    제가 아파서 결혼못했죠..
    ㅋㅋㅋㅋ
    그리고 영원히 사랑하죠
    ㅎㅎㅎㅎ

  • 6. ..
    '19.3.6 10:21 PM (210.183.xxx.220)

    전 카르마의 짝이네요
    ㅠㅠ슬퍼요

  • 7. ㆍㆍ
    '19.3.6 10:21 PM (122.35.xxx.170)

    그렇군요. 불꽃사랑 또 하게 되실 거에요. 홧팅!

  • 8. ...
    '19.3.6 10:24 PM (116.42.xxx.238)

    참 신기해요
    매번 횡설수설

  • 9. 오..
    '19.3.6 10:27 PM (112.152.xxx.146)

    뭔가 와닿네요~궁금증이 한개 풀리는 느낌요^^

  • 10. 근데
    '19.3.6 10:32 PM (112.152.xxx.146)

    쌍둥이 영혼과 쏘울메이트를 구분하기가 너무 힘들거같은데요?ㅎ

  • 11. tree1
    '19.3.6 10:35 PM (122.254.xxx.24)

    전혀 힘들지 않아요
    싿둥이 불꽃을 만나보신 분은 알거에요

  • 12. tree1
    '19.3.6 10:39 PM (122.254.xxx.24)

    평생에 그런 남자는 그 사람뿐이었어
    이런 말이 나오는 남자가 쌍둥이 뿔꽃이에요

    인생에 한 두명 있곘죠..
    ㅎㅎㅎㅎ
    없는 사람도 있고요...

  • 13. tree1
    '19.3.6 10:40 PM (122.254.xxx.24)

    아 그때 그 에이는 참 멋있었어
    참 배울게 많았지
    아 같이 있으면 즐거웠고
    평생 함께 해도 좋았을거야

    이런 남자는 여러명 있을수 있죠
    이게 소울메이트에요

  • 14. 비슷한 영혼
    '19.3.6 10:40 PM (223.62.xxx.240)

    세명이나 만나봤는데..

    다 좋지는 않았어요..

    한명은 아주 악연이었어요. ㅎ

  • 15. 쌍둥이 불꽃
    '19.3.6 10:41 PM (223.62.xxx.240)

    어렵네요

    위에 3은 소울메이트인가봐요 .ㅋ

  • 16. tree1
    '19.3.6 10:43 PM (122.254.xxx.24)

    이서진 유아인씨는 저한테 소울 메이트에요
    그렇겠죠
    그리고 제가 만났던 선배들 여러명도 소울메이트고..

    지금 생각해보면
    싿둥이 불꽃이라도 할만한 남자는 누군지 알거 같아요
    ㅎㅎㅎㅎ

    맞네요
    소울메이트랑 결혼만 해도
    아주 행복할거 같네요..ㅎㅎㅎㅎ

  • 17. 코엘료
    '19.3.6 10:44 PM (14.37.xxx.215)

    브리다에 나온 얘기를 자기 생각처럼..

  • 18. 남편은..
    '19.3.6 10:48 PM (112.152.xxx.146)

    지금 남편은 카르마의 짝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요..헤어져도 정말 사랑한다는 말 그런가봐요..20대 남친 한명이 그리도 안잊혀지더니 너무나 우연히 세번 마주치고 그것도 각각 다른곳에서..결혼 후 에도 잘 안잊혀지더라구요..타이타닉의 할머니 심정...My heart will go on..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 19. 트리님
    '19.3.6 10:48 PM (125.182.xxx.65)

    이제는 제목에 안 다시나보죠?
    글 내용은 둘째치고 제목으로 낚는 실력만은 인정합니다.
    책 제목 만드는 일이나 그런 재능을 이용해 보세요.

  • 20. ...
    '19.3.6 10:57 PM (211.173.xxx.131)

    제목만 봐도 트리님인줄 알았어요 ㅎㅎ
    재밌는 이야기였어요~~

  • 21. tree1
    '19.3.6 11:00 PM (122.254.xxx.24)

    쌍둥이 영혼은 헤어져도 영원히 결합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거 같아요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말을 들으니 제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나 할까
    역시 지식은 너무나 좋은 것..ㅋㅋ

  • 22. tree1
    '19.3.6 11:03 PM (122.254.xxx.24)

    애별리고라고 들어보셨어요
    인연은 결합하면 정말 행복하지만
    만약에 헤어지게 된다면
    평생에 애별리고를 남긴다고

    그래서 위험할수도 있다고..

    사랑하나 헤어져서 볼수 없는것
    애별리고..

    제가 평생을 20대 후반부터 애별리고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죠
    제 평생은 저 애별리고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다 이서진 유아인씨 같은 소울메이트를 만나고 나서
    좀 나았어요
    그냥 볼수 있으니까
    그분들은..ㅎㅎㅎㅎㅎ

  • 23. tree1
    '19.3.6 11:04 PM (122.254.xxx.24)

    그래서 저한테 마약이자 치료약이었어요
    팬질이..ㅎㅎㅎ

  • 24. tree1
    '19.3.6 11:05 PM (122.254.xxx.24)

    결합되어 있는데 볼수가 없으니
    ㅎㅎㅎ
    그게 애별리고

  • 25. e855
    '19.3.6 11:10 PM (61.75.xxx.233) - 삭제된댓글

    궁금해요 쌍둥이 영혼? 저도 이런거에 관심 많거든요 트리님.
    쌍둥이영혼과 쏘울메이트를 구분하는 법이 있을까요?

  • 26. tree1
    '19.3.6 11:16 PM (122.254.xxx.24)

    쌍둥이 영혼을 만나본적이 없다면
    감을 잡기 어렵지 않을까요
    소울메이트만 해도 너무 좋으니까요...

    쌍둥이 영혼은 원래 하나인데
    양극으로 나뉘어진것
    그러니까 엄청나게 비슷하겠죠

  • 27.
    '19.3.6 11:21 PM (119.192.xxx.22)

    쌍둥이 영혼을 만나셨는데 헤어져서 살아도 괜찮으신가요? 저도 비슷한 사람이 있었는데 추억 만으로 만족하려고 마음을 다스려도 문득 문득 너무 괴로워요. 애별리고라는 말이 있었군요. 저는 아직도 잊을만 하면 꿈속에 나타나서 하루를 망쳐요...

  • 28.
    '19.3.6 11:28 PM (119.192.xxx.22)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다른 여자들이 해보는 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같이 살고 귀여운 아기도 낳고 이런 삶을 살아보고 싶은 욕구를 어떻게 누르시나요. 미혼이신 거 같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질문 드려요. 저도 같은 처지라서요...

  • 29. tree1
    '19.3.6 11:43 PM (122.254.xxx.24)

    어떻게 누르겠어요
    아파서 못하니 참을수밖에 없지요
    젊을때는 정말 몸부림쳤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많아서
    인생 전체를 보니까
    행복 총량의 법칙이 적용되어서
    남의 평생의 행복이
    나에게 압축되어 있었구나
    뭐 이런것도 알게 되고
    여기서 다른 분들 결혼의 행복을 보아도
    아주 행복한 결혼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나도 저런거 다 아는데
    그렇게 되면서
    결혼안해도 알면 되지
    이런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82쿡이 저한테 차 ㅁ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여기는 솔직한 글
    똑똑한 글이 많아서요..

    그리고 팬질하면서 제가 좀 계탄적이 많아서..
    그게좀 충족이 되고요
    팬질은 하면 항상 컴보면서 드라마 반복하고 이러면 좀 채워지더라구요

    그런게 그것도 제가 팬질도 엄청 인연이 따라서요
    사주상 인연을 만난다는 시기에 만난 스타들이라서요..ㅎㅎㅎㅎ

    그리고 저는 결혼자체는 안 좋아해요
    갑갑하게 생각하고
    그런데 어무 사랑하는남자를 만나다보니
    결혼이 하고 싶었던거라서요

    그래서 저는 오직 사랑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남자
    이거죠
    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0. tree1
    '19.3.6 11:44 PM (122.254.xxx.24)

    어무는 너무의 오타

  • 31. 트리님
    '19.3.6 11:48 PM (119.192.xxx.22)

    늦은 밤인데 답변 감사합니다...
    사랑에 대해 쓰시는 글들 좋아해서 반가웠어요.
    저도 팬질이라도 해야할까 봐요ㅎㅎㅎ

  • 32. tree1
    '19.3.6 11:50 PM (122.254.xxx.24)

    네 편한 밤 되세요
    ㅎㅎㅎ

  • 33. 간첩
    '19.3.7 12:14 AM (119.149.xxx.186) - 삭제된댓글

    트리
    남 괴롭히는 거나 닥치고
    아가리 털어
    K사 존만아

  • 34.
    '19.3.7 12:18 AM (58.123.xxx.199)

    뭔 개소린가 하며 읽다가 작성자 봤더니 ,ㅉ

  • 35. 쌍둥이
    '19.3.7 12:47 AM (116.123.xxx.113)

    영혼같은 소리 하고 있네..

    결혼한 사람 90%이상이 그건 아니라고 할걸요?

  • 36. ...
    '19.3.7 1:03 AM (218.144.xxx.249)

    제목 앞에는 왜 ㅎㅎㅎ 안 붙이시나요?
    폰으로 82하는 사람 생각해서 제발 티 좀 내주세요.

    지글에 지 스스로 ㅎㅎㅎ 거리며 김빼는 사람들
    하나같이 제 정신인 사람 못 봤음
    진지하기가 두렵고 버거운 사람들
    ㅎㅎㅎ만 빼도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려 애써보겠구만
    이건 공해 수준임

    미세먼지로 짜증지수 높아선지
    확 그냥 열받아서 호소해봄.

  • 37. ㅁㅁ
    '19.3.7 1:06 AM (112.144.xxx.154)

    이 글은 결혼 안해본 사람이 쓴글 100퍼

  • 38. 결혼환상
    '19.3.7 1:32 AM (14.50.xxx.15)

    흐으응 진짜 결혼 안해본 사람이 결혼에 대한 환상 1000%

    결혼은 그런 뭔가 거창한 인연이니 업보니 그런게 아니라 두사람이 서로를 맞추기 위한 끊임없는 현실적 타협이에요.

    업보같은 개뿔... 천생연분이라는 말 듣는 전 뭐 남편이 100% 날마다 하트 떨어지는 줄 아나요?

    어떤 웬만한 남자랑 결혼해도 전 천생연분이 되어줄 수 있어요.

    맞벌이에 독박육아에 웸만한 요리 다해 시집 나름 챙겨 안좋아할 요소 있나없나....

  • 39. ??
    '19.3.7 8:43 AM (180.224.xxx.155)

    제목에 아이디 써주세요. 제발!

  • 40. ㅅㅅ
    '19.3.7 4:09 PM (175.223.xxx.123)

    ㅎㅎㅎ 이거 소름끼치게 싫네요. 트리님 꼭 전남희란사람 싸이 찾아 보세요. 아주 비슷합니다. 그리고 결혼 안 해보신 분이 할 발언은 아닌 듯 합니다. 우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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