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찹쌀풀 어떻게 쑤어요?

샴푸 조회수 : 985
작성일 : 2019-03-06 18:16:23
지난번 어떤분이 레시피 올리신걸로 처음으로 깍두기 담그려는데,
찹쌀풀에서 올스탑이예요. ㅜㅜ 인터넷 뒤져봤으나 레시피가 다 달라요.
찹쌀가루와 물넣고 썩으면 끝이예요? 아님 끓여요?
김치초보 마음조리며 댓글 기다립니다^^
IP : 218.54.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끓여요
    '19.3.6 6:19 PM (223.38.xxx.215)

    끓여요...곧 풀이 됩니다

  • 2. ..
    '19.3.6 6:20 PM (27.165.xxx.242)

    저어주며 끓이세요.
    꼭 저어주며 끓여야 합니다.
    하다보면 풀이 좀 투명해져요.
    물같이 투명한게 아니고 창호지로 바깥을 보듯 반투명이요.
    그리해서 불을 아주 약하게 해서 뚜껑 덮어두면 뜸이 들어요.
    그 다음 그릇째 찬물에 담가 식혀서 쓰세요.

  • 3. 귀엽네요
    '19.3.6 6:21 PM (222.104.xxx.84)

    찬물에 찹쌀가루 넣어서 우선 풀어요...
    그럼 다음 불을 켜고 계속 저어줍니다...
    바글바글 끓으면 온도 낮추고 계속 젓다가 본인이 원하는 농도에서 멈추고 식히면 됩니다..
    보통 물1컵에 찹쌀가루 소복히 2큰술 정도.

  • 4. 샴푸
    '19.3.6 6:29 PM (218.54.xxx.190)

    어머~~자세한설명 너무나 감사합니다^^

  • 5. 찹쌀가루
    '19.3.6 6:30 PM (1.237.xxx.64)

    저는 멸치랑 다시마 육수를
    먼저 내고 식혀서
    그 육수물에 찹쌀가루를 잘 풀어서
    저어주면서 끓여요
    넘칠수 있으니까 뚜껑열고요
    육수에 밥을 갈아서 풀대신
    넣어도 되요

  • 6. 레모네이드
    '19.3.6 6:35 PM (219.240.xxx.83)

    저 찹쌀풀로 깍두기 담가 맛있게 먹다가 며칠 전에 귀찮아서 잡곡밥 남은거 믹서기에 갈아 넣었더니
    더 맛있게 되었네요

  • 7. ㅇㅇ
    '19.3.6 7:05 PM (72.234.xxx.116)

    저는 간편하게 전자렌지로 해요. 찹쌀풀이랑 물 섞고 돌리다가 꺼내서 다시 막 휘져어주고 다시 렌지에 돌리고 꺼내서 막 져어주면 풀 완성. 점잠 요령만 늘어가네요.

  • 8.
    '19.3.6 7:44 PM (121.167.xxx.120)

    저는 물을 먼저 끓여요
    펄펄 끓으면 찬물 약간에 찹쌀가루 풀어서 끓는 물에 부어요 저으면 풀이 되는데 불을 약간 줄여서 끓이고 불 꺼요

  • 9. 동네아낙
    '19.3.6 7:50 PM (180.224.xxx.240)

    가루가 없고 찹쌀만 있는 경우 믹서에 갈아 쓰면 되겠죠??
    저도 열무랑 겉절이하려고 주문했는데
    찹쌀가루가 비싸길래 안 샀어요. 괜찮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446 부산 줄서는식당 알려주세요 ~ 2 블루커피 2019/04/14 1,915
920445 강아지 이상행동때문에 넘넘 속상해요... 7 속상속상 2019/04/14 5,925
920444 그날 이후 시부모님한테 연락오면 무조건 집에 없다고 말합니다. 94 ... 2019/04/14 25,220
920443 지금 강원도 날씨 어떤지요? 1 샴푸 2019/04/14 1,049
920442 재수해서 성적 많이 오른 자녀들 비결이 궁금해요 6 2019/04/14 2,719
920441 남편이 냉장고 문 열때마다 하는 말 53 유사갱년기 2019/04/14 26,800
920440 고구마 맛있게 삶는 법 12 고구마 2019/04/14 4,828
920439 고무장갑은 자연소재는 없나요? 4 2019/04/14 1,549
920438 안씻는 남편인데 7살 딸 아이가 싫어하고 남편은 기분 나빠해요 9 초월 2019/04/14 4,919
920437 해피콜 프라이팬 어떤가요? 17 프라이팬 2019/04/14 6,674
920436 배가 등가죽에 들러붙은 기분은 왜일까요? 2 화장실 다녀.. 2019/04/14 2,117
920435 초등 고학년 남아운동화 좀 추천해 주세요 ㅜㅜ 7 엄마 2019/04/14 4,488
920434 故장자연님의 철저한 수사를 원합니다. 2 구라지오 2019/04/14 758
920433 성인 ADHD 와 가벼운 조울증은 판단 근거가 뭘까요? 40 .. 2019/04/14 9,312
920432 아름다운세상 선생님.안됩니다 17 .. 2019/04/14 4,897
920431 날씬한 분들은 정말 좋겠어요 16 2019/04/14 8,193
920430 근데 위올라이~는 어떻게된거에요? 2 ㄱㄷ 2019/04/14 2,406
920429 오전 11시 전에 활동하면 괴로워요 26 .. 2019/04/14 5,318
920428 쯔양이라는 먹방BJ 이쁜 아가씨가... 19 먹방러 2019/04/14 12,521
920427 이낙연. 이해찬. 고건 총리 말고 다른 국무총리 누가 있었는지 .. 13 .. 2019/04/14 2,055
920426 예천에 결혼식 ᆢ 3 봄날 2019/04/14 1,601
920425 홈쇼핑 한샘바스 설치하시분? 12 별이 2019/04/14 4,073
920424 애들 생각... ... 2019/04/14 809
920423 우리아이만 대학 잘가고나서 멀어진 엄마들 모임 64 유유 2019/04/14 23,823
920422 냉동삼겹살 생삼겹살처럼 먹는비법 공유할게요 3 ㅇㅇ 2019/04/14 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