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학년 입학했어요.
녹색어머니랑
1학년이라 한달간 점심에 밥퍼주는 사람이 필요한가봐요.
남편보고 휴가 쓰고 하라고 시켰어요.
어제 시어머니께
얘기했더니( 애가 먼저 얘기 꺼냄)
엄마가 가야 애가 좋아하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시던데
딸이 아빠가 좋다고 옆에서 얘기하네요.
ㅋㅋ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녹색이랑 점심 봉사를 담당하기로 하고
1학년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19-03-06 10:26:44
IP : 223.3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3.6 10:27 AM (218.148.xxx.195)굳!
울 애들 학교도 녹색봉사회 아빠들 많이하시더라구요2. ㅎㅎㅎ
'19.3.6 10:28 AM (183.98.xxx.202)전 청소도 보냈어요. 제가 바빠서.
근데 엄마들이 좀 불편해하긴 하더래요.ㅋ3. 어머님은
'19.3.6 10:29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아무래도 옛날 생각하셔서 아빠들이 학교 출입 거의 안 하던걸 기억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요즘에는 아빠들도 많이 출입해요.4. ....
'19.3.6 10:36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우와~~~급식 도우미라니...ㅡㅡ
항의들어와서 없어졌었는데, 다시 또 생겼나보네요.
한달 지나면, 누가 하는지...
윗분..청소는 아빠들 오시면 하시는 거 있어요. 칠판 위 닦거나, 선풍기 뜯어서 거..^^5. 잘하셨네요
'19.3.6 10:41 AM (223.62.xxx.80)특목고 가면 학부모 총회때 아빠들이 얼마나 많이 참가하는지 앉을 자리가 없어요. 그 관심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닐테니 평소 아빠의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결과도 좋은 것 같습니다.
6. ???
'19.3.6 10:4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좋아요.
이렇게 변해 가야죠^^7. ....
'19.3.6 11:13 A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저도 이번에 아이 고입 치루면서 아빠들 관심 대단하구나 느꼈어요
월요일 아침 입학식에 아빠들이 꽤 오셨더라구요
정장차림도 많은걸로 봐서 반차내고 오신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저희 아이는 아빠 오는거 싫어해요 ㅠㅠ8. 큰애
'19.3.6 11:38 AM (61.239.xxx.161)우리집 큰애는 23살인데요 그 아이 초등1학년때도 급식 도와주러 아버지 오시는 경우가 종종 있었답니다. 그게 벌써 몇 년전인가요. 벌써 15년전이네요.
9. 음
'19.3.6 2:29 PM (125.132.xxx.156)저희도 중고등 내내 시험감독 자원봉사 애들아빠가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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