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해주실분 계실까요?

주부 조회수 : 738
작성일 : 2019-03-06 09:03:21
중국에 출장간 남편이 아침부터 전화가 왔는데 돌아가시고 꿈에 한번도 안보이던 아버님(시아버지)이 나타났고 시어머니가 똥오줌 못가리는 꿈을 꿨대요..
지금 시어머니는 치매초기라 약을 드시고있지만 일상생활은 가능하셔서 복지관도 나가시고 불편함없이 생활하시는데 남편 꿈이야기를 들으니 느낌이 좋지 않아요..
꿈이 다 맞다고는 할수없지만 괜히 걱정되네요ㅠ
IP : 223.39.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6 10:26 AM (121.167.xxx.120)

    어머니에게 신경쓰고 걱정해서 그런꿈 꾸신 거예요.
    남편이 평소 부모님께 신경 많이 쓰시나 봐요.
    그저 그런 지나가는 현실이 반영된 꿈이예요.
    친정 어머니가 편찮으실때 꿈에 자주 저승 사자가 나타났어요.

  • 2. 주부
    '19.3.6 10:28 AM (223.39.xxx.147)

    남편이 신경을 많이 쓰긴해요..그냥 지나가는 꿈이었음 좋겠네요..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165 욕실 청소 세제 중 최고봉은 뭔가요? (특히 변기) 7 세제 2019/03/17 4,322
912164 타블로 딸 하루는 영어도 잘하네요 47 .... 2019/03/17 25,121
912163 전현무 없는게 백배 낫고 이제 분량도 없어요 24 전현므ㄴㄴ 2019/03/17 7,621
912162 시댁에 가면 식당 예약을 해두심..돈은 우리가. 57 ㅇㅇㅇㅇ 2019/03/17 22,195
912161 이혼하시고 더 잘 사시는 분 20 제발 2019/03/17 7,415
912160 왼쪽눈썹.아이섀도우 화장이 잘 안돼요 6 땅지맘 2019/03/17 1,052
912159 가글 쓰신 후 물로 헹구시나요? 5 kr 2019/03/17 2,299
912158 아이 입시 끝나고 겨울에 하와이 두달살기 하다 오려고 하는데요... 9 올말 2019/03/17 4,198
912157 2주에 몇키로 뺄까요 3 ㅇㅇ 2019/03/17 2,510
912156 광양방문 4 광양 2019/03/17 1,558
912155 옷에 대한 내안의 편견 11 ㅇㅇ 2019/03/17 6,227
912154 요즘 잡곡밥 할때 뭐 넣으시나요? 4 ... 2019/03/17 1,702
912153 회사 면접 잡혔는데 잡플래닛 점수가 낮네요 5 .. 2019/03/17 2,307
912152 위인전집 기억나시는 분? 3 .. 2019/03/17 1,121
912151 순한 남편 두신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14 ..... 2019/03/17 8,830
912150 간만에 사람 많고 북적북적한 곳에 가니 좋더라구요~ 5 히키코모리 2019/03/17 1,824
912149 담주부터 바빠지는데 체력안좋아 1 2019/03/17 1,224
912148 나혼자 산다 화제가 되어서 보니 24 ... 2019/03/17 9,082
912147 만성위궤양때문에 소식을 하다보니.. 2 민트레아 2019/03/17 3,176
912146 한반도 붉게 덮은 미세먼지’어스널스쿨’ 잘못된 정보 2 .. 2019/03/17 1,919
912145 목동쪽 세탁기청소업체?? 추천부탁드려요 청소필요 2019/03/17 824
912144 존재감이 없고, 만만한 사람은 이런 반응 받아도 되나요? 14 ........ 2019/03/17 8,043
912143 드디어 월요일이 돌아오네요.. 1 2019/03/17 1,860
912142 방탄팬만 지민이 노래중에 12 휴일 2019/03/17 3,007
912141 공기청정기와 가습기요. 6 mm 2019/03/17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