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란씨 죽음 재 조사 청원
1. 링크좀
'19.3.6 8:22 AM (58.120.xxx.6)부탁 드려요.
2. 적폐판사탄핵
'19.3.6 8:24 AM (203.220.xxx.106) - 삭제된댓글3. 적폐판사탄핵
'19.3.6 8:26 AM (203.220.xxx.106)4. 적폐판사탄핵
'19.3.6 8:38 AM (203.220.xxx.106)친일 기득권 세력의 대표 조선일보에게
진짜 여론의 힘을 보여줘요. 청원 많이 해주세요.5. ㅁㅇ
'19.3.6 8:39 AM (223.39.xxx.139)했습니다.
6. 왜이리
'19.3.6 8:46 AM (175.113.xxx.77)악마 사이코패스들이 득시글거리는지..
주로 저런 개쓰레기들이 상류층에 전부 포진해 있는건
돈 권력있음 사이코가 되는건지 원래 개사이코라서 돈 권력을 움켜쥔건지
헷갈릴 지경이네요7. ..
'19.3.6 8:46 AM (211.205.xxx.62)동의했어요.
재조사 들어가야죠.
자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협박에 폭행에
가족이 아니라 악한집단 이에요.8. Fgjk
'19.3.6 8:47 AM (114.207.xxx.82)동의했습니다
9. 저도
'19.3.6 8:47 AM (58.120.xxx.6)동의 완료 했습니다.
10. ..
'19.3.6 8:51 AM (203.220.xxx.106)창의적인 생각으로 기업을 하고, 사회정의를 생각하며 언론하는 사람들은 망하고
정치권에 붙어 기회주의적 처신하는 사람들만 성공하니
상류층이라는 자들이 저렇게 된거죠.
저런 자들만 성공하는 잘못된 사회를 바로잡자고 나선 사람이 노통이고요.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어요. 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11. 동의했습니다
'19.3.6 9:08 AM (218.233.xxx.253)안타깝네요
12. 방가
'19.3.6 9:09 AM (59.15.xxx.237)동의했어요
13. ㅠㅠ
'19.3.6 9:32 AM (166.104.xxx.11)링크 감사합니다. 서명했습니다.
14. 동의했어요
'19.3.6 9:33 AM (125.134.xxx.240)재조사 들어가야죠.
자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협박에 폭행에
가족이 아니라 악한집단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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