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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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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도 엽기지만 그자식들 4명

사이코집안 조회수 : 24,368
작성일 : 2019-03-06 01:10:35
매우 궁금하네요.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 나왔나요?
엄마 그렇게 죽게 만드는데 서로 형제가 죽기만 바라는거 아닌지
끔찍한 집안이네요.
IP : 39.7.xxx.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못드는밤
    '19.3.6 1:14 AM (115.40.xxx.142)

    무서워요 소름~~

  • 2. 모두다
    '19.3.6 1:15 AM (211.219.xxx.83)

    조사했다는 검찰 경찰 다 불러서 그 사람들 부터 조사해야할듯
    방용훈 말도 꼬박 꼬박....
    그런데 왜 시초의 일들은 흐지 브지...
    제대로 파 헤치던지....
    김상중이 파헤쳐야 되나?

  • 3. 하아~
    '19.3.6 1:21 AM (175.203.xxx.96) - 삭제된댓글

    인간의 잔인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어요.
    어떤 교육을 받고 어찌 성장하면 낳아 준 부모에게 그럴수가 있는건지...

  • 4. ㅇㅇ
    '19.3.6 1:23 AM (175.223.xxx.220)

    아빠한테 잘 보여서 유산 더 받으려고 엄마 학대한 인간들이에요.

    형제 자매가 죽으면
    자기몫 유산 늘어난다고 좋아할걸요?

  • 5. ..
    '19.3.6 1:23 AM (39.7.xxx.8)

    황후의품격에 나온 인물들은 애교네 ㅋㅋ
    저거 막장이다 했는데 좃선집안이 더할줄이야
    김순옥작가 이집안을 썼어야지

  • 6. 아빠
    '19.3.6 1:41 A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아빠가 그렇게 키운거죠.
    니들에게 줄돈 엄마가 빼돌렸다며
    니들이 찾아서 가져라..
    어릴때부터
    아빠가 엄마를 똥개보다도 못하게 취급하는걸
    보고 배운 덕분이겠죠.
    제발 지들끼리 죽고죽이고 했음 좋겠네.
    천벌받을것들.

  • 7. 여기
    '19.3.6 1:54 AM (211.36.xxx.244)

    그 자식들에 대해 개인적으로 아시는분들 안계신가요?

  • 8.
    '19.3.6 2:03 AM (39.119.xxx.54)

    엄마한테도 그렇게 하는데 운전기사한테 갑질은 그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네요 (티비조선 초딩 딸래미요)

  • 9. 장모
    '19.3.6 2:10 AM (174.194.xxx.131)

    장모편지에 보면 저집 딸은 남편과 이혼할때 폭력배 동원해 그렇게 이혼했다고.. 진짜 개막장

  • 10.
    '19.3.6 3:27 AM (118.40.xxx.144)

    진짜악마들

  • 11. ㅇㄷ
    '19.3.6 7:18 AM (175.214.xxx.205)

    조선일보놓인 식당도안가요

  • 12. ...
    '19.3.6 7:23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기자 협박하는 게 조폭 같고, 많이 해본 듯......

  • 13. ...
    '19.3.6 7:25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기자 협박하는 게 조폭 같고, 많이 해본 듯......
    친일 떨거지들의 민낯

  • 14. 죽음
    '19.3.6 7:53 AM (211.218.xxx.43)

    으로 몰아넣은 인성들 드럽다
    삶이란 돈이 전부가 아니다

  • 15.
    '19.3.6 11:32 AM (121.167.xxx.45)

    굿한다고 소설 쓸 때와 너무 똑 같음

  • 16. 이러고
    '19.3.6 11:41 AM (221.157.xxx.183)

    tv 조선 프로그램은 열심히 보시면 안돼~요

  • 17. ha
    '19.3.6 5:20 PM (110.12.xxx.140)

    방가일가 씨를 말려야 함
    경찰과 검찰 판레기들도 싹 다 중형받길 원함

  • 18. 무섭긴 무섭나봐요
    '19.3.6 5:52 PM (104.222.xxx.42) - 삭제된댓글

    그 흔한 동창들 얘기 하나 없네요. 그 집 자식들에 대해서는.

  • 19. 새벽
    '19.3.6 6:21 PM (211.192.xxx.25)

    장모가 쓴 편지글 보니 4명의 자식들이 미국과 한국에서 끝도 없이 사고쳐서 계속 돈으로 메꿨고,
    스카이케슬처럼 머리 안되는데 학벌 따주느라 논문대필 등등 비용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학교나 학원, 사고칠 때마다 기대치가 있다보니 돈이 엄청 들었고, 그 엄마가 여기저기서 돈을 끌어다가 사건사고 무마시켜야 했다하니 ...오죽 속썩이는 자식들이었겠나요.
    그렇게 하느라 돈을 다썼을텐데 도둑년이란 욕까지 자식들이 했다하고,
    장녀도 남편을 조폭불러서 괴롭혔다는 것 보면 다들 제정신, 상식선의 인간은 아닐겁니다.

  • 20. .....
    '19.3.6 6:29 PM (92.12.xxx.195)

    조선일보 놓여있는 식당 학원 병원 약국 부동산 등등등 불매해야합니다.조선일보 때문에 다른데로 간다고 주인에게 말하고요.노무현 대통령이 혼자 싸웠던 조선일보,이젠 우리모두가 싸웁시다.

  • 21. ..211.167
    '19.3.6 6:31 PM (92.12.xxx.195)

    뭐래니?여기도 뽝쏴모 벌레새끼 들어와있네요.

  • 22. 동창들
    '19.3.6 7:00 PM (175.223.xxx.110)

    얘기 들었는데 국제학교 동창들인데 학교 다닐땐 멀쩡했대요

  • 23. 동창들
    '19.3.6 7:02 PM (175.223.xxx.110)

    그럼서 제 말을 못 믿어하더라고요 그냥 자기들이랑 친하니 못본건지도요

  • 24. 동창들
    '19.3.6 7:03 PM (175.223.xxx.110)

    은 저희 엄마 지인의 딸들

  • 25. 청원을 해야해요
    '19.3.6 7:12 PM (175.223.xxx.110)

    링크 좀 올려주심 감사하겠어요

  • 26. 마음 아프네요.
    '19.3.6 7:45 PM (104.222.xxx.42) - 삭제된댓글

    혼자 싸웠던....

    "노무현 대통령이 혼자 싸웠던 조선일보,이젠 우리모두가 싸웁시다"

  • 27.
    '19.3.6 8:30 PM (1.250.xxx.124)

    새끼들도 돈의권력을

  • 28. 글쎄요
    '19.3.6 9:03 PM (121.176.xxx.151)

    돈으로 막아줘야할만한 사고라면 범법행위이거나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끼친 종류의 일일텐데 그런 일들 돈으로 무마시켜온 게 그 엄마 아닌가요?
    돈으로 등수 올려 밀어올리는 것도 다른 집안 자식들 눈에 눈물나게 하는 일들이었을텐데 딱히 그 엄마도...
    그냥 자업자득이란 생각이 듭니다.
    자식들에게 그렇게 간 것은 참 안됐지만 자기도 지 자식들위해서ㅜ돈으로 타인들을 누른거나 다름없으니까요.

  • 29.
    '19.3.6 11:55 PM (211.36.xxx.229)

    이간질 시킨 아버지 작품이던데요
    니네 유산 하나도 없다며 어머니 줬는데 다썼다 거짓말
    그렇다고 사리분별 못하고 넘어가 패륜 저지른 자식들

    사회 지식인인양
    꼴보기싫어요

  • 30. ...
    '19.3.7 1:08 AM (58.123.xxx.202)

    조땅콩네 졌다 졌어.....조땅콩네보다 더한 집구석이 있을줄은 몰랐네요.....
    청와대 청원에 동의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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