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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 뺨좀 때려주었으면..

.. 조회수 : 2,808
작성일 : 2019-03-05 21:45:46
펑펑 울고싶어서요..
삶이 너무 힘들어..
응어리져 숨도 쉬기 힘들어서..
누구라도 붙잡고 그냥 펑펑 울고싶네요..
행복하신가요........?
IP : 218.232.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5 9:46 PM (125.132.xxx.156)

    뺨을 왜때려요
    이리오세요 안아드릴께요

  • 2. ㅇㅇ
    '19.3.5 9:4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꽃으로도 때리지 말아야

    위로합니다

  • 3. ㅠㅠ
    '19.3.5 9:51 PM (115.40.xxx.151)

    제가 같이 울어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 비장한 음악들을 들으면 마음이 좀 풀리더라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76813

    조금만 더 버텨보세요. ㅠㅠ

  • 4. ...........
    '19.3.5 9:57 PM (180.66.xxx.192)

    기운 내세요.. 다들 경중은 있겠지만 행복한 날 잠깐이고 괴롭고 힘든 시간들이 더 많아요. 쉽지는 않겠지만 너무 애태우고 맘 아파하지 마시고, 버릴 수 있으면 버리시고 비워내시고 에라 모르겠다 하세요. 전 저 포함 하루하루 살아내는 모든 사람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님도 그런 분 중 하나십니다.

  • 5. ..
    '19.3.5 10:07 PM (124.49.xxx.61)

    불행한건아닌데 맘이 불안해요.ㅠ기다리던걸 얻어도

  • 6. 저도
    '19.3.5 11:02 PM (180.69.xxx.24)

    버텨야 할 때가 있더라고요
    이 악물고 살아내면 어느 샌가 터널을 뚫고 더 강해진 내가 있더라고요.

    힘들 때 별짓 다했는데
    운동, 기도, 상담, 수다, 울기, 독서, 유툽..
    쉽게 할 수 있는 것들 골라보세요.
    가장 쉬운거 ..노래 듣기..마야의 '나를 외치다'가 참 힘이 되더라고요.

  • 7. 마키에
    '19.3.5 11:04 PM (114.201.xxx.174)

    시간은 갑니다.. 윗님 말대로 버티고 이겨내고 울다보면 어느새 그 터널을 지났더라구요
    저도 안아드리고 싶네요
    멀리서지만... 기운내세요

  • 8. happy
    '19.3.6 2:05 AM (110.12.xxx.140)

    일단 푹 주무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한숨 돌리세요
    해결이 필요한 일이면 최선다해 방법 찾아보시되 원하지 않는 결과라도 여기까지 했으면 됐다고 근심은 떠나보내시고
    시간이 필요한 일이면 너무 애달파말고 일부러라도 느긋하게 마음 잡으세요^^
    이 시간도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릴 겁니다
    원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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