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맛없을때 맛있는 1인 식사 공유해봐요

.. 조회수 : 3,666
작성일 : 2019-03-05 17:55:05

음..제가 입맛없을때 주로 먹는 메뉴예요..

만만한김치볶음밥,

두부조금넣고 갖은야채,매운고추넣고 매콤하게끓여먹는 된장찌개

참치김치찌개,들기름넣고육수넣고 뭉근하게 지진김치볶음

아 어제해먹은 매콤하고칼칼한 오징어볶음도 추가

삼겹수육..갈비탕..소고기구이..산낙지..전복등 해산물


지금 밥은 먹어야겠는데 딱 당기는음식이 쫄면이 먹고프네요..오늘저녁엔 양배추가득썰어 삶은계란하나올려 쫄면해먹어야겠어요...

IP : 125.18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3.5 6:03 PM (125.180.xxx.235)

    초당순두부요. 마트에 일키로 천구백원에 팔아요. 반정도만 냄비에 덜고 끓여서 양념장만 곁들여 먹어도 맛있어요. 따끈하게 먹고 나면 온몸에 열이 나면서 기운나요.

  • 2. 헐~
    '19.3.5 6:04 PM (211.48.xxx.170)

    혼자 드시려고 갈비탕까지 끓이세요?
    전 남편 자식 먹이려고 억지로 요리하는데
    혼자 살면 매일 인스턴트로 때울 것 같아요.

  • 3. 입맛은
    '19.3.5 6:06 PM (115.139.xxx.86)

    어찌하면 없어지는지부터 공유부탁드려요 ..ㅜ

    저는 냉면 육수에 김치국물 좀 섞고 소면 삶아 김치말이 국수요
    김치 쫑쫑 썰어 참기름 설탕 깨소금무쳐서 올리구요
    정성이 뻣진날은 오이채나 무순 김가루 올려요
    (이러니 살쪄요 ㅜ)

  • 4. ....
    '19.3.5 6:17 PM (1.222.xxx.37)

    전 엄마가 담가준 깍두기에 김자반이나 김가루 넣고 깨와 들기름 or 참기름 듬뿍넣어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아니면 깍두기 대신 멸치넣고 푹 끓인 김치찌개요.

  • 5. ....
    '19.3.5 6:27 PM (27.165.xxx.14) - 삭제된댓글

    마라탕, 오코노미야키, 감바스, 수플레
    맛있고 간편한 일품요리라 잘 해먹습니다.

  • 6. ...
    '19.3.5 6:37 PM (221.151.xxx.109)

    연어장
    새우장
    간장게장

  • 7. 잠원동새댁
    '19.3.5 6:41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저도요
    입맛 없다는 말 들으면
    여리여리한 여성을 상상하게 돼요
    아파도 아무리 아파도 입은 멀쩡 하더라고요
    대신 힘이 무지 쎄요 ㅜㅜ
    남편한테도 힘으론 밀리지 않아요

  • 8. ... ...
    '19.3.5 6:43 PM (125.132.xxx.105)

    떡볶기요. 국물에 남은 반찬 같은 거 대충 넣어서 끓여요.
    어묵, 불고기, 삶은 달걀... 좀 매콤하게 간하면 다 먹게 되요.
    떡이 쌀이라 든든한 건강식이라 생각해요 ^^

  • 9. ...
    '19.3.5 7:58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입맛없을 때 혼자 간단히 먹으려면 스타우브 베이비웍에 소고기 좀 깔고 위에 시금치나 봄동같은 채소 좀 올려서 푹 익힌 담에 여러가지 소스에 찍어먹어요. 발사믹무화과 소스도 맛있고 샤브 간장소스도 괜찮고 소스 따라 맛이 달라지지만 기본 채소맛은 살아있어서 먹기 좋아요. 생마늘 편썰어 같이 먹어도 맛있고요.

  • 10. 입맛
    '19.3.5 8:30 PM (220.244.xxx.88)

    ㅋㅋㅋㅋㅋ 몇분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어떡하면 입맛이 없나요??? 전 다음생엔 식욕없는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소원인 사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889 이런말 하는 교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9/04/11 3,578
919888 50이라는 나이..직업이나 대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나이인가요.. 11 정말 2019/04/11 5,770
919887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긴장감 2019/04/11 3,566
919886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ㅇㅇ 2019/04/11 4,945
919885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00000 2019/04/11 3,772
919884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2019/04/11 3,855
919883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재미 2019/04/11 6,239
919882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2019/04/11 23,435
919881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그냥 2019/04/11 1,454
919880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ㅇㅇ 2019/04/11 2,702
919879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힘들어요 2019/04/11 7,861
919878 김경수지사님 검색 계속해요.. 20 .. 2019/04/11 2,052
919877 전에 문대통령님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다면.. 4 전에 2019/04/11 1,292
919876 남편이 채널 돌리다 4 박상 2019/04/11 1,964
919875 믿을만한 건어물 쇼핑몰이요~ 5 ^^ 2019/04/11 2,283
919874 나이들면서 커지는 얼굴 3 보름달 2019/04/11 2,789
919873 엘리베이터에서 몸만 빠져 나가는 남편 20 ... 2019/04/11 7,101
919872 황교안 “문 대통령 중재자 아니라 북한의 변호인” 18 짖는구나. 2019/04/11 1,977
919871 분당에서 글쓰기 배울수 있는 곳, 어디 있을까요? 6 도전하는 .. 2019/04/11 1,343
919870 세월호 추모행사 '경기페스티벌-약속' 연다 3 ... 2019/04/11 650
919869 임정수립기념식 출연자중 1 .. 2019/04/11 1,213
919868 지금 어서와~~에 새로 나온 여자MC 누구인가요? 6 지금 2019/04/11 4,130
919867 생선 어패류 비린내 4 내가좋다 2019/04/11 2,153
919866 해외 갈 때 환전 좀 여쭤볼게용 7 곧가유 2019/04/11 1,518
919865 서울 사시는 82님들~~ 8 시골영감 2019/04/11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