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이 너무 아파요.

...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9-03-05 09:51:26
날 자꾸 울게 만드는 남자
그만 두어야겠죠...

내가 그사람 인생에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 아니 저기 끝쯤 되요
일이 우선이고, 가족이 우선이고
그다음 그다음도 전 우선 순위가 아니예요.

제가 그사람한테 너무 잘 못한것이 있어서
그냥 무조건 참고 있는데,
중요한 사람 취급 하지 않는 그사람...때문에 눈물만 나요.
IP : 223.39.xxx.2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19.3.5 9:53 AM (39.7.xxx.117)

    나중에 더 크게 아픕니다.

    그만우시고 나를 1순위로 생각하게끔 만들 자신있으면 해보시고
    그러고싶지 않으면 빠이빠이죠

    홀대받는 느낌보다는
    혼자있는 외로움이 낫겠어요

    계속 그런관계 지속되면
    자존감도 확 내려갈듯.

  • 2. ..
    '19.3.5 9:54 AM (175.119.xxx.68)

    훗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남자하나 때문에 울었던거 기억떠올리면 이불킥하고 싶을 거에요

  • 3. ...
    '19.3.5 10:00 AM (112.220.xxx.102)

    님 잘못으로 참고 지낸다고
    우선 순위?가 올라가는 줄 아세요?
    이미 끝난 사이인데 뭐하러 힘들어하며 만나는지
    시간낭비 그만하고 끝내요

  • 4. .....
    '19.3.5 10:01 AM (121.139.xxx.9)

    님이 잘못한게 뭔지 가감없이 써보세요.
    언니들이 따끔하게 댓글달아 주고 맘 정리될거임.

  • 5. ....
    '19.3.5 10:12 AM (223.39.xxx.242)

    진상짓 너무 많이 했어요.
    바쁘다는 사람한테 문자폭탄, 화도 많이 내고
    그사람 마음 알아보고 싶어서, 다른 사람 사칭해서 심한 모욕주고...
    그 사람 마음에 상처도 많이 줬어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제정신이 아니였다고 깨닫고
    지금은 서운해도 무조건 참고 있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자꾸 상처를 줘요

  • 6. ....
    '19.3.5 10:15 AM (223.39.xxx.242)

    해어졌다가 다시 만나는데, 계속 이럴까요? 어쩔땐 일부러 저 상처줄려고 하는 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는데
    전에는 갑짜기 싸늘해지고 화내고...

    나아질까요?

  • 7. ....
    '19.3.5 10:25 AM (147.47.xxx.80)

    일부러 상처주려는게 아니고 별 관심없는데 헤어지는 게 귀찮은 것....

  • 8. .....
    '19.3.5 3:06 PM (110.70.xxx.28)

    가망 없네요.
    포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446 주식투자 해서 몇천 날린 남편이 4 묘화 2019/03/15 5,653
911445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황교안도 조사 대상&qu.. 2 그래야한다 2019/03/15 1,789
911444 이번 사건은 처음도 아니고 애들 부끄러워서 뿌리뽑아야해요 3 어른책임 2019/03/15 878
911443 생선조림에 무가 없으면 6 ,,, 2019/03/15 1,458
911442 샘표 파스타소스 추천해주세요~(원뿔 행사) 13 뭘사지 2019/03/15 1,982
911441 고상한 사람과 속된 사람. 5 아이사완 2019/03/15 3,566
911440 보수단체, 초등생에 항의시위... 18 ... 2019/03/15 2,908
911439 저도 정준영 기타 같은 사람한테 잘 속아요..ㅎㅎㅎ 8 tree1 2019/03/15 3,794
911438 55살 뭘 해야하기에는 애매한 나이인가요? 8 ... 2019/03/15 3,700
911437 BTS 레전드 영상 추천 부탁드려요 19 BTS 2019/03/15 2,244
911436 문래동이나 광화문쪽 맛있는 식당? 2 ... 2019/03/15 902
911435 화이트데이 선물 거절 7 마늘꽁 2019/03/15 2,632
911434 조선 축첩했던 양반보다 현대남자들이 더 타락 11 2019/03/15 2,487
911433 지하철 내 통화 5 ㅌㅌ 2019/03/15 1,899
911432 박막례할머니의 간장비빔국수 24 맛따라삼만리.. 2019/03/15 9,796
911431 카드완납영수증으로 사기칠 일이 있나요? 누구냐넌 2019/03/15 869
911430 이뻐 죽겠어요 14 우리 강아지.. 2019/03/15 5,603
911429 오래된 들기름 쓸 방법 없을까요? 7 2019/03/15 7,282
911428 승리 입영 연기? 직접 병무청 신청서 제출해야 2 ㅡㅡ 2019/03/15 1,059
911427 요즘은 결혼할때 함이나 폐백 등 생략하나요? 2 허례허식 2019/03/15 4,365
911426 대학생들인데 아직 귀여워요 6 몸살났는데 2019/03/15 2,117
911425 인강 어떻게 신청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8 ㅇㅇ 2019/03/15 1,576
911424 눈 꺼풀근육이 실룩 눈근육이 2019/03/15 763
911423 세상에 믿을놈이 없네요 3 ㅇㅇ 2019/03/15 2,886
911422 주택조합 가능하면 얼마라도 돈 빼고 탈퇴가 나을까요 5 손해막 2019/03/15 1,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