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가슴 만지는게 싫은 분들 계시죠?

짜증폭발 조회수 : 47,130
작성일 : 2019-03-04 19:54:00
관계할때 아닌데, 가슴 만지는게 너무너무 싫어요.

겉으로 만지는 것도 싫고, 손 넣어서 만지는 것도 싫고.

기분이 너무너무 드러워요.

저만 그런 건가요? 성희롱 당하는 느낌. 짜증이 대폭발해요.

유투브비제이 대도서관 부인 윰뎅인가 그 여자는.

가슴 만질래? 기분 별로면 가슴 만져 이러면서 애교부리던데

저는 이해불가에요. 그런 동영상이 있어요.

그런 여자도 있는데. 저는 짜증이 나요.

IP : 223.62.xxx.212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분
    '19.3.4 7:56 PM (223.39.xxx.182)

    님이 싫다고 강하게 부인 해도
    하면 그건 부부라도 능멸 하는 거라 생각 해요
    저 아는 엄마 남편이 그래요
    애들 있고 저희가 같이 놀러 간 자리 인데도
    미친놈 이란 생각 밖에 안 들어요
    님 남편은 그 정도는 아니라도 싫다고
    강하게 의사표현 하세요

  • 2. ...
    '19.3.4 7:56 PM (182.222.xxx.106)

    그런 남자있는데 백프로 남자 문제에요
    대부분 더러운 느낌나게 만지는 아재같은 남자
    아님 님이 별로안좋아하는 남자던가 둘중하나

  • 3. ..
    '19.3.4 7:58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음 전에 사귀던 남자 제가 차에 탔는데
    갑자기 제티 목위로 손넣어 가슴 만진적 있어요
    전부터 경고했는데 또그러길래
    제가 옷벗어 갈기갈기 찢어 그남자 면상에 던졌어요
    백화점으로 가 똑같은 브랜드 티사오라고 시키고
    그거 입고 바이바이하고 집에 왔어요
    가슴만지는거 너무 싫어요

  • 4. ....
    '19.3.4 8:09 PM (180.71.xxx.169)

    저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면 좋아요. 남편이 만질때 기분 나쁜 적 한번도 없어요.
    그런데 위에 유튭에 가슴 만질래? 어쩌구 하는 여자는 듣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 5. 밀키밀키
    '19.3.4 8:13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슬픈 젖꼭지 증후군 검색해보세요
    심각한 경우는 모유수유를 포기하기도 한대요

  • 6. ㅔㅔ
    '19.3.4 8:21 PM (221.149.xxx.177)

    만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죠....

  • 7. ...
    '19.3.4 8:22 P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

    ㄴ 슬픈 젖꼭지 증후군이라니 너무 신기하네요

    전 슬픈 젖꼭지는 아닌데, 사실 기쁜 젖꼭지인데
    그래도 만지는거 싫어해요
    그냥 그런 자극이 싫어요 전 사실 애무도 싫어해요....

  • 8. ...
    '19.3.4 8:2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원하는 사람이 원하는 시기에는 좋아요.

  • 9. 오호
    '19.3.4 8:23 PM (1.177.xxx.39) - 삭제된댓글

    슬픈 젖꼭지 증후군 진짜 있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만지면 좋은데 아니면 기분은 더러울거 같아요.

  • 10. ..
    '19.3.4 8:28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아무리 유투버가 B급이라 욕먹지만
    그 정도 위치면 지들끼리 할 말이 있고
    오픈할 말이 있지
    못 배운 거 티내나
    전 연애할 때 사업하고 바빠서 잠도 부족한 놈이 차 끌고 와서 차 안에서 가슴 만지려고 온 거 여러 번 느끼고 차버렸어요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해야하는데 발정 걸리면
    제가 잠을 안 자주니까 그랬던 거 같아요
    그 이후로 더러워서 남자를 안 만났네요

  • 11. 유튜브
    '19.3.4 8:42 PM (125.183.xxx.225)

    문제 많네요.
    드럽

  • 12. mmmmmm
    '19.3.4 9:27 PM (213.205.xxx.232)

    나쁜 남자, 개념 없는 남자들 많네요. 어디 공공 장소에서 .... ㅜ

  • 13. 939393
    '19.3.4 9:32 PM (115.161.xxx.129)

    저저 저도요
    5가지 사랑의 언어 테스트 해보세요 인터넷에 침 나와요.
    남편은 스킨쉽이더라구요
    그렇게 만져달라는 뜻인듯 저는 너무 싫어요
    갑자기 만지는거 내몸을 마음대로 만지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자긴 너무 좋대요.내가 한국여자라 그런가?성희롱 여기저기서 인생에 한번은 당하잖아요 흗흑
    그래서 그런지 난너무 싫은데 남편은 갑자기 만지는거 너무 좋다고. 아우 안맞아요

  • 14. 원글님..
    '19.3.4 10:53 PM (118.220.xxx.126)

    혹시 남녀 차별이 심한 환경에서 자라셨나요?
    자신이 여성인걸 반기지 않으면 그런 수치심이나 우울한 느낌이 있다고 들었어요

  • 15. ...
    '19.3.4 11:51 P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이 있어요
    전 다 좋던데...

  • 16. ..
    '19.3.5 12:18 AM (1.227.xxx.232)

    관계하려고 분위기잡고 무드잡으면서 키스하면서 만맍면 모를까 시도때도없이 퇴근하고 밥먹고 누워서 심심풀이땅땅콩마냥 주물럭대는거 저도 참 싫어하는사람입니다
    엉덩이고 가슴이고 남편이라도 아무때나 만지는거싫어요
    못만지게합니다 그런건 사랑을 나눌때나 하는것이지.

  • 17. ㅇㅇ
    '19.3.5 12:18 AM (175.196.xxx.167)

    전 엉덩이 만지는거요
    남편이 슬쩍 치거나 두드린ㄴ것도 너무나 싫어요
    모욕당한 느낌.길거리여자취급당한 기분..

  • 18. ..
    '19.3.5 1:18 AM (1.231.xxx.146)

    저희부부는 서로서로 터치하며 장난치는거 좋아해서 아직 불쾌감을 느껴보지는 못했는데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네요

  • 19. 못보신분
    '19.3.5 1:44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사법농단과 국정농단이 만났을 때
    https://www.youtube.com/watch?v=oJseSCgdVYY

  • 20. 대문사수
    '19.3.5 1:47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30920&reple=19548409

  • 21. 대박
    '19.3.5 1:52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30410&reple=19544103

  • 22. ...
    '19.3.5 1:54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와~~~ 대박글. (한유총 관련)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730410&reple=19544103

  • 23. 못보신분들
    '19.3.5 1:57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북미정상회담 합의 실패후 웃음 참는 자유한국당 의원들. 카메라 꺼지자 태도 돌변
    https://www.youtube.com/watch?v=LUt7IdqoEVU&feature=youtu.be

  • 24. ,,
    '19.3.5 2:29 AM (180.66.xxx.23)

    원글님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못만났나봐요~
    좋아하는 사람하고는 손만 만지고 있어도 좋고
    더군다나 가슴은 더욱 더... ㅎㅎ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성감대가 가슴에 있는 여자들 많아요

  • 25. 남자문제
    '19.3.5 2:40 AM (39.121.xxx.72)

    무슨말씀인지 알아요.
    남자손길의 그 느낌이 싫은거죠?
    제 남편이 그래요.
    그사람은 제가 가슴만는걸 싫어한다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 소중하게 보듬는것이 아닌 배려없이 만지는 그 손길이 너무 싫어요.

  • 26. ...
    '19.3.5 7:06 AM (1.225.xxx.212)

    리스인 저라면 남편이 가슴 만지면 진짜 좋겠다 싶지만 이글보니 제가 소름끼치게 별로라고 생각했던 장면이라 곂치네요. 사람이 진짜 많던 외국공항인데 중동쪽? 남녀인데 남자가 그 인파 많은 곳에서 여자 옷에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여자는 그냥 초월한 얼굴? 생기없는 눈빛? 아 진짜 몇년이 지나도 넘 충격적이던 광경이라 그런 상황이면 싫은게 이해됩니다.

  • 27. ...
    '19.3.5 8:58 AM (121.191.xxx.79)

    상대방 의사 확인도 없이 그냥 쭈물떡대는게 싫은거죠.

    폭력을 당하는 느낌이에요.

  • 28. 상대방
    '19.3.5 9:15 AM (180.67.xxx.207)

    기분이나 의사는 고려안하고
    주물럭대는거 최악이죠
    갑자기 중요부위를 주물럭거려보세요
    기분이 어떠냐 물으면 본인도 별로일껄요

  • 29. .....
    '19.3.5 9:55 AM (121.179.xxx.151)

    그쪽으로 성감이 발달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겠죠
    성감이 그쪽으로 분포한 여자들은
    터치해줄 때 사랑받는 느낌나고 서로가 좋은거죠.

    본인이 아니라고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태도는 옳지않아요.

  • 30.
    '19.3.5 10:01 AM (118.40.xxx.144)

    잠자리할때는 만지겠지만 평상시에 진짜 왜 만지는지 모르겠어요

  • 31. ...
    '19.3.5 10:49 AM (61.253.xxx.60)

    전 남편이 좋은데도 가슴만지면 싫은게 아파요. 입 댈 때는 너무 아파서 머리칼이 쭈뼛 설 정도라서 모유수유도 지레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기가 젖먹을 땐 하나도 안아팠어요. 여튼 너무 싫어요. 고문당하는 느낌.

  • 32. ...
    '19.3.5 11:20 AM (183.2.xxx.63)

    "유투브비제이 대도서관 부인 윰뎅인가 그 여자는. "

    저는 이런 게 있다는 거 전혀 몰랐는데. 누구한테 들어셨어요?

  • 33. 1....
    '19.3.5 11:42 AM (1.255.xxx.59)

    위에분 유투브 가셔서 '윰댕 가슴만질래'라고 검색하시면 동영상 나와요

  • 34. ㅇㅇㅇ
    '19.3.5 11:43 AM (120.142.xxx.80)

    전 머리 만지는 게 젤 싫어요. 예전 선생님들이 칭찬한다고 머리 만지는 것도 싫었어요. 누구든 내 머리 만지는게 세상에서 젤 싫은 것 중에 하나예요.
    근데 언젠가 에니어그램 검사를 했는데, 너무 놀랬던게 제 유형의 사람들이 머리 만지는 것 싫어한다도 나오더군요. 그게 참... 신기하고 어이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 35. ....
    '19.3.5 11:46 AM (1.255.xxx.59)

    상대방의 기분도 고려하면서 만져야하는데, 그냥 자기 만지고 싶은대로 만지면 기분나쁘죠.
    물건도 아니고 아무 때나 주물럭 거리면 안된다고 하세요.

  • 36. d아이고
    '19.3.5 11:53 AM (211.114.xxx.15)

    저 윰댕인지 뭔지 암튼 문제야
    기분 나쁘면 어쩌구 ~~
    그냥 여자는 상품입니다 그러는거네

  • 37. ..
    '19.3.5 1:28 PM (203.153.xxx.86)

    기분이 나쁘신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특정 유튜버에 대한 부분은 오해가 크신 것 같습니다. 대충 그 내용의 요지는 남편이 당황하는게 재미있어서 그렇게 놀려준다는 이야기인데 앞뒤 자르고 언급하시는 것은 너무 나가신 듯 해요..

  • 38. ..
    '19.3.5 1:36 PM (1.227.xxx.49)

    120님 댓글 재밌어요 ㅎㅎㅎ 에니어그램 머리만지는 거 싫어하는 유형은 몇번 이신가요?갑자기 궁금. 엄마가 1번인데 아빠가 머리 쓰다듬으면 싫어하시던데.. 혹시 1번이신가요?

  • 39. 아,,
    '19.3.5 1:46 PM (112.165.xxx.120)

    기분안좋으면 가슴만지면 ㅋㅋㅋ 기분 풀리는가 궁금하네요
    전 남편이 가슴만지는거 좋은데 댓글보니 싫다는데 아무데서나 그러는건 진짜 싫을듯...하네요

  • 40. bj
    '19.3.5 2:10 PM (223.33.xxx.139)

    남편당황 아니었는데..
    첨에 썸네일보고 눈을 의심했는데..
    그 내용이 맞았어요.

  • 41. ㄹㄹ
    '19.3.5 2:59 PM (58.234.xxx.57)

    그런 동영상이 있어요? 헉
    얌전해 보이던데,,,개인적으로 부부끼리 그럴수 있지만
    공개적으로 볼수있는 영상에 올렸다니...좀 그러네요...

    저도 성감대가 가슴이긴 하지만 아무때나 만지는건 싫던데요
    성감대가 가슴이면 남편이나 남친이 아무때나 만져도 좋을거라는건... 그냥 주관적인 생각이에요

  • 42. 읏샤
    '19.3.5 4:05 PM (1.237.xxx.164)

    저는 가슴이 아주 중요한 성감대라서 만져주거나 애무해주면 좋은데요.
    가슴애무만으로 오르가즘 느낀 적도 있어서 ....

  • 43. 윗님..
    '19.3.5 4:16 PM (210.179.xxx.86)

    서장훈이 머리 만지는거 너무 시러해서 아는형님에서 머리 안때리는 걸로 계약했대요..ㅋㅋ

  • 44. ㅋㅋㅋ
    '19.3.5 4:50 PM (118.36.xxx.165) - 삭제된댓글

    서장훈은 깔끔쟁이라 머리 흐트러질까봐 그러는거 아닌가용?
    뭐 이유는 목디스크 있어서라고 말하긴 했지만요.

    아무때나 시도 때도 없이 만지는건 그렇지만
    설거지할때 뒤에서 엉덩이 만지거나 백허그로 옷위로 가슴 만지는건 좋던데ㅋㅋ

  • 45. 댓글중
    '19.3.5 5:37 PM (182.222.xxx.106)

    그쪽으로 성감이 발달하지않아서 그렇다는 헛소리를 하는남잗도 있네요

  • 46. 저요
    '19.3.5 6:06 PM (58.234.xxx.217)

    전 가슴쪽 특히 포인트를 건드리면 순간 불쾌하고 아주 안좋은 기분이 들어요. 비관적이고 염세적인 기분이 순간 들어요. 이를테면 샤워하고 수건으로 닦다가 본의아니게 제가 제 가슴을 건드리게 되는것조차 불쾌감이 들어요. 하지만 이상한건 그와 동시에 성감대이기도 해요. 단지 무드가 조성되어야만 느껴지는거죠.

  • 47. 에니어그램
    '19.3.5 6:52 PM (120.142.xxx.80)

    5번 입니다. ^^

  • 48. 감사
    '19.3.7 9:06 PM (1.227.xxx.49)

    에니어그램님 댓글 이제 봐요 감사합니다~ 5번 친구들 대할 때 참고할게요ㅠ 학창시절에 머리 쓰담 많이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안할게요

  • 49. 00000머
    '19.3.20 5:59 PM (106.102.xxx.44)

    머리만저주는게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는건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773 자정기능 상실한 자게 9 미세먼지 2019/03/05 999
907772 좋은 학벌은 아니지만...수능성적 어디가 더 높아요? 11 궁금 2019/03/05 2,447
907771 혼전 낙태한게 왜 이혼사유에요? 67 .... 2019/03/05 22,293
907770 이게 진짜 미세먼지 원인이라는데요...ㅠ 18 에고 2019/03/05 6,963
907769 이런날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마음 아파요 1 에구 2019/03/05 944
907768 왜 저는 자식은 안스럽고 애달픈데 19 000 2019/03/05 5,876
907767 혹시 동사무소직원 민원넣으면 어떤조치가 있나요? 3 민원 2019/03/05 3,473
907766 문재인과 운동권 꼴통 청와대는 역사를 더 이상 왜곡하지 마라 14 길벗1 2019/03/05 1,723
907765 싱크대 보신것 중 어떤게 이쁘던가요? 7 싱크대 2019/03/05 2,052
907764 미세먼지 이름 바꾸어야함. 3 암유발살인분.. 2019/03/05 1,464
907763 미국 처음와서 LA 한인타운 친구네 방콕중이에요^^;; 14 30대 2019/03/05 4,744
907762 주식을 조금 시작하려 합니다. 7 서글픈경단녀.. 2019/03/05 2,399
907761 신혼부부라면 임대아파트랑 빌라구입중에 어떤게나아요? 6 ... 2019/03/05 2,152
907760 아침부터 사고쳤어요. 이 미세먼지 많은날에 ㅠ 8 에고 2019/03/05 3,862
907759 티웨이항공 수하물 규정 1 티웨이 2019/03/05 754
907758 타고난 매력이 있는 아이 19 익명의엄마 2019/03/05 6,893
907757 아이들 공부 부심 있는 엄마들 7 .. 2019/03/05 3,084
907756 피부톤 밝아지고 눈아래 붓기 없는 습관공유해요 4 살랑살랑 2019/03/05 4,031
907755 이젠 미세먼지로 공격하네요 34 ㅇㅇㅇ 2019/03/05 2,299
907754 살면서 처음으로 정부덕을 봤어요, 7 .... 2019/03/05 2,706
907753 여권 만료 6개월 남았는데 비행기표 끊을수 없나요? 5 급질 2019/03/05 1,861
907752 빨간색.빨강색 맞춤법 궁금해요 2 2019/03/05 1,148
907751 에어프라이어 사서 요리했는데 질겨요 14 무엇이 문.. 2019/03/05 4,243
907750 남편놈 싸이코같아요. 마스크쓴게 보기싫대요 28 .... 2019/03/05 6,965
907749 이육사와는 고종사촌 허은 여사 1 ... 2019/03/05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