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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한유총난리치는 유치원에 아이보낼수있으세요?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9-03-04 19:04:05
어차피 문닫은 유치원명단은 동네엄마들은 다 알텐데
저런데
애를 보낼수있을까요...
애들 머리하나하나 세며 돈으로보며
명품가방사고 이런사람들인데..
애들한테 제대로 교육시켰을지나모르겠고
엄청 뒤로돈돌려야하면 급식질 교사의질도
낮아질수밖에없었을건디..

저들은 본인 유치원 이미지와 상관없이
엄마아빠들이 또 애들을 보낼것이라
생각해서 저리행동하는걸까요???
IP : 110.70.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4 7:14 PM (112.168.xxx.205)

    저희동네보니 시설좋고 엄마들 보내고싶어하는 유치원은 죄다 한유총이었더라구요. 이번에 파업동참한 유치원들요. 그러니 돈 많이 벌어 시설 좋게 지어놨나봐요. 저희 애도 거기 보냈었는데...
    맘떠나서 환불받은 엄마들도 있긴 하지만 사실 지금와서 어디로 옮길 자리도 없고 이미 작년부터 잘 다니던 애를 옮겨서 적응시키기도 쉽지않고 그렇겠죠. 내년에 옮기겠다는 엄마들은 많아요.

  • 2. ..
    '19.3.4 7:19 PM (180.67.xxx.207)

    애들, 한명 한명을 돈으로 볼듯 해요
    그러지 않아도 회계불투명하고
    식재료 어떤걸쓸지 불안할듯 싶어요

  • 3. 음...
    '19.3.4 7:39 PM (121.128.xxx.226)

    다른 곳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유치원 넘길 때 두당 얼마
    학원처럼 계산해서 하는게 관행.)
    왜냐하면 지원만 하고 회계감사 안 하는데 당연히 마음대로 쓰죠.
    하지만 이제 그러기 쉽지가 않죠.

  • 4. .......
    '19.3.4 8:03 PM (110.70.xxx.138)

    그래도 회계공개를 하겠다는 곳과
    지금까지 발악하며 절대공개못한다고 하는
    유치원과는
    정도의 차이가 크게 있을거같은데요.

  • 5. ㅇㅇㅇ
    '19.3.5 9:42 AM (120.142.xxx.80)

    애 때리는 곳도 저런 곳이 앞장 섰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애들을 인권을 가진 인간으로 봤을 것 같지 않아서요.

  • 6. 소피친구
    '19.3.6 9:35 AM (219.251.xxx.176)

    맞벌이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전 그 문제많은 동탄이라 6세 아이 안보내고 있습니다.

  • 7. 소피친구
    '19.3.6 9:38 AM (219.251.xxx.176)

    현재 재원중인 아이들이 졸업할 때까진 사회적 시선이 있어 음식같고 장난하지 못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제일 안전한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전 이익집단인 한유총의 배타적이며 깡패같은 행동에 도저히 보낼 수 없네요. 물론 제가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지 않은 점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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