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조기 들고 시위하는 박사모들 보면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조선폐간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9-03-04 18:48:37

가끔 광화문을 가요. 거기 가면 성조기, 태극기 들고 박사모들 시위를 매번 하더라구요.

성조기 들고 시위하는 할매들, 할배들 보면 진짜 미국인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한국인으로써 너무 챙피해요.

IP : 182.224.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4 6:56 PM (121.165.xxx.164)

    호접란이면
    분갈이 하는거 아니에요 코르크층에 심어진 그대로 놔두고
    통풍 햇빛 신경써서 예쁘게 키우심 됩니다.

  • 2. ...
    '19.3.4 6:58 P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그 시위때문에 돌아서가더가 길 잏은 외국인들이랑 같이 이동한적 있었는데요
    정말 의아해하죠 너네 나라 국기까지는 알겠는데 왜 남의 나라 국기까지 들고 다니면서 저러는거냐고... 시위 목적인 뭔지 등등 매우 궁금해하던군요 며칠뒤 만난 기독 박사모 아줌마한테 솔직히 그런 성향인줄 모르고 그 이야기 했더니 미국이라도 도와주라고 그러는거라고 하던군요 미국이 왜? 이러고 싶었는데 말싸움 날까 참았네요

  • 3. ...
    '19.3.4 7:03 PM (211.36.xxx.5)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그 시위때문에 돌아서가더가 길 헤메던 외국인들이랑 같이 이동한적 있었는데요
    그중 한명은 미국인 정말 의아해하죠 너네 나라 국기까지는 알겠는데 왜 남의 나라 국기까지 들고 다니면서 저러는거냐고... 시위 목적인 뭔지 등등 매우 궁금해하던군요
    며칠뒤 만난 기독 박사모 아줌마한테 솔직히 그런 성향인줄 모르고 그 이야기 했더니 미국이라도 자기네 도와주라고 그러는거라고 하던군요 목구망에서 할말이 나오는데 말싸움 날까 참았네요 그 성향들이 거의 대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아는 지인도 그 성향인데 모르고 이야기 하다 너무 질려서 절연했어요 너무 큰벽이 가로먹고 있으니 대화가 되어야지요

  • 4. 제가보기엔
    '19.3.4 8:10 PM (125.134.xxx.240)

    한국에 미친늙은이가 버글버글 한다고 생각할것같네요.

  • 5. ㅇㅇㅇ
    '19.3.4 8:20 PM (175.103.xxx.237)

    나이드신 분들 시대가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미군한테 식량원조 받고 있는 미국이 동맹국인줄 아나봅니다
    미국은 이젠 겉으로만 동맹국일뿐,,,앞으로 동맹국 이런것도 없어질꺼에요,,미국이 세계의 경찰임을 그만 두고 있잖아요,,그런데 나이드신 분들은 북이 쳐들어와서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 과거가 있기에 북을 두려워하는 면도 있겠죠,,이낙연 국무총리님이 좋은 말씀 하셨어요,,불안을 결과로 설득해 나아가야 한다고,,

  • 6. ..
    '19.3.4 8:28 PM (112.140.xxx.202) - 삭제된댓글

    너무싫죠..약소국이 미국한테.....
    .기분나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7647 이사다니다 보니 전업진짜 많네요.. 22 dd 2019/03/04 9,698
907646 살찐 사람의 고민 5 098k 2019/03/04 3,045
907645 중학생 체크카드 어찌 만드나요 5 ,,,, 2019/03/04 1,661
907644 딸기 포장용기 다른 것은 없을까요? 4 플라스틱 2019/03/04 1,707
907643 중3때 한우리 논술 시켜도 될까요? 책읽어야 하나요? 1 ... 2019/03/04 1,780
907642 스벅얘기나와서 ㅋㅋ어제친구만났어요 6 ........ 2019/03/04 3,260
907641 아이들과 살 동네 선택좀 도와주세요. 11 ........ 2019/03/04 1,663
907640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보석 청구 5 .. 2019/03/04 866
907639 body emulsion이 뭐에 쓰는 물건인가요? 2 2019/03/04 1,588
907638 눈이부시게에서요 4 눈이 2019/03/04 2,442
907637 성매매 여성 지원 거부하면 이리 되네요 11 ㅇㅇ 2019/03/04 2,652
907636 딩크인데 애 낳으라는 소리 이제 피곤하네요ㅜㅜ 17 아함~~ 2019/03/04 5,106
907635 블루보틀 커피매장 언제 오픈할까요? 11 커피 2019/03/04 2,362
907634 제일 순한 염색약은 뭐있을까요 8 삼산댁 2019/03/04 4,677
907633 교통사고 후유증은 얼마나 가나요? 5 아놔 2019/03/04 1,342
907632 오일후 염색 팁 주신분!! 24 새치머리 2019/03/04 8,430
907631 헤어컨디셔너, 린스 헤어팩 어찌 다른건지요 1 무식질문 2019/03/04 1,534
907630 북한이 핵을.계속 가지고 간다고 치면요. 14 만약 2019/03/04 1,590
907629 서울교육청, '개학연기' 주도 한유총 설립허가 취소 결정(속보).. 38 ... 2019/03/04 3,490
907628 멸치볶음 냉동해도 될까요? 3 멸치 2019/03/04 1,470
907627 자동차보험 다이렉트보험에 대해 여쭤 봅니다 6 궁금인 2019/03/04 1,511
907626 왜 전자렌지의 10분이 실제보다 짧게 느껴질까요 6 맞춰 2019/03/04 1,235
907625 초등학교 3학년 여아인데. 가슴멍울이 잡혀요 1 초3맘 2019/03/04 7,510
907624 첫 인상 3 살빼기 2019/03/04 1,182
907623 옷 갖춰입고 어깨를 제대로 펴냐 안펴냐의 차이가 대단하네요 9 ... 2019/03/04 3,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