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뻐요.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9-03-04 10:07:04
제가 변태인건지...
초고 아들 콧구멍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ㅋㅋ
맛난거 냄새맡거 벌렁거려도 예쁘고,
가만히 있어도 예쁘고...

땡글한 콧구멍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사춘기 지나며 개기름 끼기 전에
맘껏 예뻐해주려구요...

IP : 211.36.xxx.18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4 10:0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정말 소확행이네요.
    소박하지만 확실한 행복

  • 2. ..
    '19.3.4 10:08 AM (222.237.xxx.88)

    머리끝부터 발꼬락 끝까지 다 이쁠때죠.
    더 크면 자기 혼자서 다 큰 양
    털끝도 손 못대게 하지요.
    흥! 칫! 핏!

  • 3. ㅁㅁㅁㅁ
    '19.3.4 10:10 AM (119.70.xxx.213)

    ㅋㅋㅋ 개기름

  • 4. ㅋㅋ
    '19.3.4 10:13 AM (14.32.xxx.145)

    콧구멍이 아니라 그냥 아들이 이쁜거겠죠

  • 5. 시어머니
    '19.3.4 10:14 AM (125.142.xxx.249)

    울 시어머니도 그맴일텐데
    전 남편 콧구멍이 너무 싫어요.얄밉고 콧구멍에서 성질머리가 보여요ㅠ.ㅠ
    대신 울 아들 콧대 콧망울은 예술이예요~

  • 6.
    '19.3.4 10:14 AM (211.36.xxx.187)

    ㅋㅋ 그런가요?
    화가 나더라도 아들 콧구멍 보면 귀여워서
    웃음 참느라 힘들어요...

  • 7. 저도
    '19.3.4 10:18 AM (203.229.xxx.20)

    저도 11살 아들 콧구멍이 하트로 보여서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 8. ,,,,
    '19.3.4 10:23 AM (115.22.xxx.148)

    우리아들은 우리집 개그맨입니다.. 오늘 중2 올라갔는데...아직 키도 작고 얼굴도 뽀얗고 말하는 입도 너무 이쁩니다...이제 사춘기 곧 올텐데...제눈에는 아직 애기같고 너무너무 귀여운데...하루하루가 아깝습니다..

  • 9. ㅋㅋ
    '19.3.4 10:25 AM (182.215.xxx.169) - 삭제된댓글

    제딸콧구멍 볼때마다 불품는 공룡생각나서 혼자웃어요.

  • 10. ??
    '19.3.4 10:25 A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울 엄마가 저 어릴때 **이는 콧구멍이 하트모양이네~아고 이뻐라~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어린 마음에 엄마가 나 정말 사랑하나부다. 라고 생각한적이 있어요

  • 11. ㅋㅋ
    '19.3.4 10:25 AM (182.215.xxx.169)

    제딸콧구멍 볼때마다 불을 뿜는 공룡생각나서 혼자웃어요..

  • 12. ㅋㅋㅋㅋㅋㅋ
    '19.3.4 10:28 AM (121.100.xxx.60)

    개기름 껴도 이쁠걸요.

  • 13. ..
    '19.3.4 10:41 AM (211.178.xxx.205)

    초고딸 키도저만한데도 얼굴은 갓난애기때고대로에요 제눈엔요ㅎㅎ 콧구멍도쪼매한게 어찌나귀여운지.맨날 콧등에뽀뽀해댑니다ㅎ 애는 하지마라고 징그럽다고 피하는데 그래도잘땐 엄마랑꼭껴안고자네요 아직까진요ㅎ

  • 14. mac
    '19.3.4 10:43 AM (175.223.xxx.228)

    ㅋㅋ 저는 이쁜 두상과 이마요.
    아들인데 평면적인 저와달리
    얼굴도 갸름하고 이마랑 뒷통수가 참 이쁘고 귀여워요.
    나중에 크면 이게 오히려 별루일수 있지만
    지금은 이뻐요 ㅎㅎ

  • 15.
    '19.3.4 10:58 AM (125.132.xxx.156)

    사춘기 고딩 개기름 반질반질 코가 얼마나 예쁜데요 ㅎㅎ
    염려마세요 원글님, 앞으로 십년은 더 예뻐해줄수있어요! ㅡ
    대딩고딩아들맘

  • 16. ㅇㅇㅇ
    '19.3.4 12:32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이런 순수한 마음이 며느리들에겐 올가미로 느껴지는 거겠죠

  • 17. ㅎㅎ
    '19.3.4 1:55 PM (218.238.xxx.194)

    뭐가 안이쁠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985 고1 맘이 심란합니다 28 고등생 2019/03/14 5,866
910984 국민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6 조국 2019/03/14 1,654
910983 믹서기 하나만 골라주세요~ (링크 ㅇ) 6 싱글 2019/03/14 2,168
910982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보니 나경원 망언에 대한 역풍은 커녕.. 39 햐.. 2019/03/14 5,008
91098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딴지 펌) 10 ... 2019/03/14 1,402
910980 신문 사설 평 좀 해주세요 5 ㅡㅡ 2019/03/14 699
910979 옆집애가울어 새벽에 깨서 걍 출근해요 ㅜㅜ 20 ........ 2019/03/14 5,542
910978 워킹패드 샀어요 3 Smkakk.. 2019/03/14 2,463
910977 (눈이 부시게) 손호준이 배에 실려간 것 17 ㅡㅡ 2019/03/14 9,203
910976 장자연 사건정리 4 악마들 2019/03/14 2,396
910975 끝판왕은 x선같음 4 무서워 2019/03/14 2,255
910974 양념 맛으로 먹는 밑반찬들 영양가가 있을까요? 1 반찬 2019/03/14 1,269
910973 진짜 김정은 대변인 찾았어요. 11 오오 2019/03/14 3,387
910972 초등때 딴 itq 자격증 확인을 하고 싶어요. 잊고 지냈는데.... 2 ... 2019/03/14 2,303
910971 돈은있다가도 없다? 6 돈머니 2019/03/14 3,278
910970 초등1학년 괴롭히는 친구 대처 27 초등 2019/03/14 6,843
910969 얻그제 은행가서 2 Els 2019/03/14 2,091
910968 위기의주부들 르넷이 이번 미국 입시비리에 걸렸네요. 5 2019/03/14 5,607
910967 인테리어업체 통해 진행중인데 열받아요 7 와... 2019/03/14 3,295
910966 잇몸치료 했는데.왜 또 잇몸 붓죠?? 15 12233 2019/03/14 4,706
910965 눈이 부시게에서 친구들은 12 .. 2019/03/14 7,046
910964 예당 ..박스석. 궁금합니다 5 ㅇㅇ 2019/03/14 1,493
910963 믹스커피..입냄새 12 구취 2019/03/14 10,331
910962 왜 자꾸 지르고 싶죠... 2 adler 2019/03/14 2,201
910961 눈이 부시게.. 이 드라마 참 대단해요 6 2019/03/14 3,742